보훈처-(재)빙그레공익재단, 독립유공자 후손 45명에게 장학금 지원
"독립유공자 후손의 꿈을 응원합니다!"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7-24 오전 9:45:03
국가보훈처는 “24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재)빙그레공익재단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훈처 장정교 보훈처 보상정책국장과 (재)빙그레공익재단 정양모 이사장이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으로 선발된 45명에게 장학금 총 6천만 원(고등학생 30명 각각100만원, 대학생 15명 각각 200만원)을 수여한다.
장학금 선정과 지원은 독립유공자 손자녀(증손 및 고손자녀 포함) 중 어려운 생활여건 속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자를 보훈처가 추천하고, (재)빙그레공익재단이 장학금을 지원한다.
보훈처와 (재)빙그레공익재단은 작년 12월, 2020년까지 3년 동안 독립유공자 후손 총 135명에게 1억 8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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