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13일 ‘우리 경제 발목 잡는 아베정부 규탄 대회’ 개최
자총 회원 1만여 명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참석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9-08-09 오후 3:10:05
일본이 우리 대법원의 강제 징용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한 것과 관련, 한국자유총연맹은 「우리 경제 발목 잡는 아베정부 규탄 대회」를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규탄대회에는 자총 회원 약 1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17개 시도지부 깃발이 도열한 가운데 박종환 총재의 대회사, 아베 규탄 자유발언대, 아베 규탄 피켓 활용 퍼포먼스,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이어진다.
대회 후 결의문은 자총 대표단이 일본대사관에 전달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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