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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전진, 국보법폐지반대 철야농성 돌입

국가보안법 사수와 4대악법 저지 목적

Written by. 손자영   입력 : 2004-12-08 오전 9: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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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청년단체 '무한전진'이 서울 여의도 구 한나라당사 앞에서 7일 오후 2시(회원, 운영진은 오전 11시까지)부터 9일 오전까지 국가보안법 사수와 4대악법 저지를 위한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박창규 무한전진 대표는 철야농성에 앞서 성명을 통해 "의회권력을 장악한 반역도당의 국보법 폐지 기도에 맞서 자유와 안보의 선봉 무한전진은 행동으로 청년들의 국보법 사수 의지를 보여주려 한다"며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자유와 번영을 향해 무한전진시켜 자손만대 영원무궁토록 계승, 발전시키도록 다 함께 행동에 나서자"고 촉구했다.

'무한전진'은 인터넷범국민구국협의회 소속 청년 회원단체 중의 하나이며 이 단체가 운영하는 카페의 회원수는 약 6천명이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

무한전진 애국전사 여러분,

의회권력을 장악한 반역도당의 국보법 폐지 기도에 맞서 자유와 안보의 선봉 무한전진은 행동으로 청년들의 국보법 사수 의지를 보여주려 합니다.

자유대한을 지켜온 법률적 안전판이자 자유민주체제의 자기방어권을 지켜 반역과 혼란으로부터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헌법적 질서를 지켜내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이제 당당하고 떳떳하게 드러내어야만 합니다.

어제 긴급히 열린 운영진 회의를 통해 무한전진은 앞으로 정기국회가 끝나는 12월 9일까지, 아울러 필요하다면 그 이후까지 국회 앞에 국보법 사수와 4대 악법 저지를 위해 거리에 임시거처를 마련하고 철야농성을 벌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금도 국회 앞에서 보도를 점거한 채 국보법 폐지를 주장하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좌익과 반역도당에 맞서 이제 애국세력도 마냥 매너리즘에 빠져 행사 때 구호로만 그치는 국보법 사수를 외칠 것이 아니라 과감히 거리로 나서 실천과 행동으로 우리의 의지를 보여야 하겠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혼란과 위기는 반역도당의 악랄한 발악과 도발에 결연히 행동으로 맞서지 못하고 소극적 대응으로 일관한 지난 10여년간의 자만과 나태, 그리고 자기긍정의 부재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각성하며 무한전진의 결성 취지에 걸맞는 실천하는 애국, 행동하는 젊음으로 회원 모두가 나서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자유와 번영을 향해 무한전진시켜 자손만대 영원무궁토록 계승, 발전시키도록 다 함께 행동에 나섭시다.

 
   ▲지난 4일 국회 앞에서 국보법폐지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무한전진 회원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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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사랑   

    "내 머리는 자를 수 있어도 국가보안법은 건드릴 수 없다!"...박창규 무한전진 대표의 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2-08 오후 12:42:30
    찬성0반대0
  • young   

    믿을 곳은 무한전진 뿐이다! 젊은 그대들 앞에 영광이 있으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2-08 오전 10:22:07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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