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법 철폐가 정의" 전대협출신 여당의원에 e-메일
|
한총련 4기 의장인 정명기씨, 11기 의장인 정재욱씨 등 모두 8명의 전 의장은 e-메일에서 "정치지형과 조건을 앞세우지 말고 국가보안법 철폐가 정의이고 국민들의 정당한 지향임을 먼저 생각해 국회 안에서 선배들이 사생결단의 자세로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e-메일은 최근 조선노동당 가입여부로 논란을 빗고 있는 열린우리당의 이철우 의원을 비롯해 이인영, 임종석 의원 등 전대협 출신 의원 12명 모두에게 발송됐다.
지난 17대 국회에서 열린우리당 공천을 받아 당선된 전대협 간부출신 12명의 의원들은 1기 출신이 김태년, 우상호, 이인영, 이철우, 2기 출신이 백원우, 오영식, 정청래, 최재성, 3기 출신이 임종석, 복기왕, 이기우, 한병도씨 등이다.
전대협 출신은 국회의원에 한정되지 않고 권력의 핵심 요직에 두루 포진되어 있다. 인터넷매체 ‘데일리안’은 최근 ‘한국최대 기득권집단 전대협동우회’라는 기사를 통해 국회의원 이외에도 보좌관, 사무처직원 등으로 국회에 들어가 있는 전대협 출신들이 150여 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노무현 대통령 측근 김만수 청와대 부대변인 등 350여 명에 달하는 청와대 직원 중 80여 명 가까이가 전대협 출신이라고 이 매체는 덧 붙였다.(konas)
- 관련기사보기
-
이철우, 복기왕, 한병도는 선거법 위반으로 법원 판결에서 당선 무효형을 받았다. 최종심이 남아있긴 하지만 그자들은 중도 낙마할 것이다. 법을 어기고 선거에 이긴 뻔뻔한 자들이 사상마져 붉그스레 해서야 어떻게 국민앞에 나설수 있겠는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2-18 오전 8:50:03한총련은 적화통일의 그 순간 북한의 인민들 손에 맨먼저 처단될 것이란 사실을 알아야한다. 김정일에 의해 통일이 되면, 한나라당이 먼저가 아니라, 올드 라이트가 아니라, 더더욱이 뉴라이트가 아니라, 한총련 너희들이 위한다던 민중, 북한 민중들에게 돌을 맞을 거란 말이야...정신차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
2004-12-17 오후 3:2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