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증 환자 같은 대한민국:성숙 사회와 미성숙 정치권
Written by. 정창인
입력 : 2005-01-01 오전 10:50:45
인간은 성장해 감에 따라 성숙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통상 성장이 곧 성숙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사회도 마찬가지다.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사회적 제도나 관행이 보다 합리적인 것으로 바뀌게 된다. 미개사회와 선진사회는 인간의 미성숙과 성숙과 비교될 수 있다. 그런데 한국은 지금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다. 바로 성숙한 사회와 미성숙한 정치권의 부조화가 대한민국을 정신분열증 환자로 만들고 있다.
성숙함의 한 지표로는 합리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에는 선악의 구별이 쉽지 않고 따라서 합리적 목표를 설정할 수 없으며 그 목표를 달성할 합리적 수단을 강구하기도 힘들다. 나이가 들어 성숙하게 되면 선악을 구별할 가치관이 형성되고 따라서 바른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할 합리적 수단을 강구할 능력이 생긴다.
사회도 마찬가지다. 시대가 바뀜에 따라 비합리적 구제도가 합리적 신제도로 바뀌게 되어 있다. 추구하는 가치도 신분제적 독재적인 것에서 만인평등과 개인자유를 보장하는 것으로 바뀐다. 한국 사회도 과거의 신분제적 불평등 사회에서 민주적 평등사회로 바뀌었다. 최근에만 해도 정치적으로 권위주의적 정치가 민주적 정치로 바뀌었다. 적어도 외양을 보면 그렇다.
사회는 개인보다 더 합리적이다. 왜냐하면 사회는 그 사회의 집합적 지혜가 제도로 정착되기 때문이다. 지적 경험이나 실생활 경험이 제한되어 있는 각 개인에 비해 집합적 지혜는 보다 합리적이고 안정적이며, 장기적이며 거시적이다. 뿐만 아니라 개인들 중에서도 미래에 대한 예측이 뛰어나고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지도자로 선출되어 제도를 운영하기 때문에 사회는 전반적으로 보다 합리적으로 그리고 안정적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나 한국사회는 그렇지 못하다. 한국사회는 오히려 집합적으로 비합리적으로 행동한다. 선과 악의 구별도 명확하지 못하며 목표의 설정이나 목표달성을 위한 수단의 선택에 있어서 합리성을 결여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상은 개인 질병에 비유한다면 정신분열증에 해당한다. 한국은 지금 집합적으로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다.
정신분열의 중심에는 시대착오적인 북한이 있다. 북한 정권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역사적으로 비극적 실험으로 끝난 공산주의의 종주국인 구소련의 위성 정권으로 출발한 북한은 시대착오적인 공산군사독재 정권에다가 급기야 김일성 일가에 의해 지배되는 김씨왕조로 전락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198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의 학생운동은 반독재 민주화 투쟁을 빌미로 북한의 지도노선을 따르는 친북세력에 의해 주도되었다.
이들 세력이 사회 전반적 문제에 대해 주도권을 행사하게 되면서 한국 사회는 선악의 구별도 하지 못하는 정신분열증을 앓게 된 것이다. 자신들이 격렬하게 반독재 민주화 투쟁을 할 수 있게 허용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보다 자신들과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는 북한 동포의 기본적 인권마저 짓밟는 북한의 공산군사독재 체제를 추앙하는 이들의 비뚤어진 가치관이 대한민국을 정신분열증 환자로 만들고 있다.
이들은 자신을 개혁 또는 진보세력으로 자처하고 있지만 어불성설이다. 진보 또는 개혁 세력으로 자처하기 위해서는 추구하는 가치가 인류 보편적인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은 세계 최악의 공산군사독재 정권을 추앙하고 있다. 이들은 북한의 지도노선에 따라 민족 평화 통일의 의미를 완전히 왜곡되게 사용하고 있다. 이들은 북한의 독재정권이 마치 민족을 대표하는 양 떠받들고 있으며, 이들은 무조건 북한의 독재정권과 화해하고 협력하는 것이 평화인양 설치고 있으며, 이들은 북한 주도 하에 공산군사독재 체제로 통일이 되어야 하는 양 떠들고 있다.
이들은 군사적 적대세력인 북한이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따지지 않고 북한 정권에 달러화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금강산 관광이라는 명분으로 국민의 세금을 북한 정권 지원에 쓰고 있다. 심지어 한국의 교향악단이나 프로 가수가 평양에서 공연하기 위해서 거액을 북한에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몰상식적 행동을 마치 정상적인 행동인양 저지르고 있는 이들의 존재가 바로 대한민국을 비정상적인 사회로 만들고 있다.
이들은 인권탄압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고 올인하고 있다. 이들은 애국세력을 대변하고 있는 특정 신문을 죽이기 위해 갖은 수단을 다 동원하고 있다. 이들은 6.25전쟁에서 나라를 구하고 북한의 군사적 공격을 억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군의 정통성을 훼손하기 위해 갖은 방법으로 획책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들 정책이 북한의 대남전략과 일치하고 있어서 우리의 우려는 더욱 더 크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이 아직 버티고 있는 것은 사회 저변을 이루고 있는 대다수의 한국 국민들이 상식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경제가 아직 플러스 성장을 이루고 있는 것은 바로 국제적 기준에 맞게 활동을 하고 있는 수많은 기업체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데 성공하였다. 그 밑바탕에는 합리적 사고와 건전한 가치관 그리고 국제적 기준에 맞게 행동하는 성숙된 문화가 존재한다.
성숙된 사회에 비해 정치권은 지금 환상에서 깨어나지 못한 일부 정치세력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들이 사회주의적 이상을 갖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시대착오적인 북한의 공산군사독재 정권을 추종하는 것은 이해할 수도 없고 용서할 수도 없다. 이들로 인해 대한민국은 지금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고 국제사회에서 낙오될 위기를 맞게 되었다.
2005년에는 이들이 정신을 차리고 성숙된 자세로 대한민국을 국제사회에서 으뜸가는 국가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konas)
성숙함의 한 지표로는 합리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에는 선악의 구별이 쉽지 않고 따라서 합리적 목표를 설정할 수 없으며 그 목표를 달성할 합리적 수단을 강구하기도 힘들다. 나이가 들어 성숙하게 되면 선악을 구별할 가치관이 형성되고 따라서 바른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할 합리적 수단을 강구할 능력이 생긴다.
사회도 마찬가지다. 시대가 바뀜에 따라 비합리적 구제도가 합리적 신제도로 바뀌게 되어 있다. 추구하는 가치도 신분제적 독재적인 것에서 만인평등과 개인자유를 보장하는 것으로 바뀐다. 한국 사회도 과거의 신분제적 불평등 사회에서 민주적 평등사회로 바뀌었다. 최근에만 해도 정치적으로 권위주의적 정치가 민주적 정치로 바뀌었다. 적어도 외양을 보면 그렇다.
사회는 개인보다 더 합리적이다. 왜냐하면 사회는 그 사회의 집합적 지혜가 제도로 정착되기 때문이다. 지적 경험이나 실생활 경험이 제한되어 있는 각 개인에 비해 집합적 지혜는 보다 합리적이고 안정적이며, 장기적이며 거시적이다. 뿐만 아니라 개인들 중에서도 미래에 대한 예측이 뛰어나고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지도자로 선출되어 제도를 운영하기 때문에 사회는 전반적으로 보다 합리적으로 그리고 안정적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나 한국사회는 그렇지 못하다. 한국사회는 오히려 집합적으로 비합리적으로 행동한다. 선과 악의 구별도 명확하지 못하며 목표의 설정이나 목표달성을 위한 수단의 선택에 있어서 합리성을 결여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상은 개인 질병에 비유한다면 정신분열증에 해당한다. 한국은 지금 집합적으로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다.
정신분열의 중심에는 시대착오적인 북한이 있다. 북한 정권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역사적으로 비극적 실험으로 끝난 공산주의의 종주국인 구소련의 위성 정권으로 출발한 북한은 시대착오적인 공산군사독재 정권에다가 급기야 김일성 일가에 의해 지배되는 김씨왕조로 전락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198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의 학생운동은 반독재 민주화 투쟁을 빌미로 북한의 지도노선을 따르는 친북세력에 의해 주도되었다.
이들 세력이 사회 전반적 문제에 대해 주도권을 행사하게 되면서 한국 사회는 선악의 구별도 하지 못하는 정신분열증을 앓게 된 것이다. 자신들이 격렬하게 반독재 민주화 투쟁을 할 수 있게 허용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보다 자신들과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는 북한 동포의 기본적 인권마저 짓밟는 북한의 공산군사독재 체제를 추앙하는 이들의 비뚤어진 가치관이 대한민국을 정신분열증 환자로 만들고 있다.
이들은 자신을 개혁 또는 진보세력으로 자처하고 있지만 어불성설이다. 진보 또는 개혁 세력으로 자처하기 위해서는 추구하는 가치가 인류 보편적인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은 세계 최악의 공산군사독재 정권을 추앙하고 있다. 이들은 북한의 지도노선에 따라 민족 평화 통일의 의미를 완전히 왜곡되게 사용하고 있다. 이들은 북한의 독재정권이 마치 민족을 대표하는 양 떠받들고 있으며, 이들은 무조건 북한의 독재정권과 화해하고 협력하는 것이 평화인양 설치고 있으며, 이들은 북한 주도 하에 공산군사독재 체제로 통일이 되어야 하는 양 떠들고 있다.
이들은 군사적 적대세력인 북한이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따지지 않고 북한 정권에 달러화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금강산 관광이라는 명분으로 국민의 세금을 북한 정권 지원에 쓰고 있다. 심지어 한국의 교향악단이나 프로 가수가 평양에서 공연하기 위해서 거액을 북한에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몰상식적 행동을 마치 정상적인 행동인양 저지르고 있는 이들의 존재가 바로 대한민국을 비정상적인 사회로 만들고 있다.
이들은 인권탄압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고 올인하고 있다. 이들은 애국세력을 대변하고 있는 특정 신문을 죽이기 위해 갖은 수단을 다 동원하고 있다. 이들은 6.25전쟁에서 나라를 구하고 북한의 군사적 공격을 억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군의 정통성을 훼손하기 위해 갖은 방법으로 획책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들 정책이 북한의 대남전략과 일치하고 있어서 우리의 우려는 더욱 더 크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이 아직 버티고 있는 것은 사회 저변을 이루고 있는 대다수의 한국 국민들이 상식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경제가 아직 플러스 성장을 이루고 있는 것은 바로 국제적 기준에 맞게 활동을 하고 있는 수많은 기업체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데 성공하였다. 그 밑바탕에는 합리적 사고와 건전한 가치관 그리고 국제적 기준에 맞게 행동하는 성숙된 문화가 존재한다.
성숙된 사회에 비해 정치권은 지금 환상에서 깨어나지 못한 일부 정치세력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들이 사회주의적 이상을 갖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시대착오적인 북한의 공산군사독재 정권을 추종하는 것은 이해할 수도 없고 용서할 수도 없다. 이들로 인해 대한민국은 지금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고 국제사회에서 낙오될 위기를 맞게 되었다.
2005년에는 이들이 정신을 차리고 성숙된 자세로 대한민국을 국제사회에서 으뜸가는 국가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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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숙한 국회를 만든 것은 유권자, 즉 국민이다. 국민이 돈벌이에는 성숙해 있을 지 모르나 정치적으로나 민주시민의식으로는 미성숙 그 자체다. 주사파출신 국회의원을 뽑아준 각 지역구 유권자들이 그자들을 리콜할 수 있는 장치도 마련돼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1-02 오후 3:1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