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가요 작곡가 윤민석 `평양 찬양歌' 의도적 게시 `논란'
"국보법 마지막 제물이 되길 원한다(?)"
민중가요 작곡 작사자이자 가수인 윤민석 씨(39)가 최근 평양을 찬양하는 메시지를 담은 신곡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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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는 지난해 12월 30일 자신이 대표로 있는 송앤라이프(www.songnlife.com) 홈페이지에 `평양에 가보세요'란 신곡과 함께 자신이 평양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놓고 "국가보안법의 마지막 제물이 되길 원한다"는 글을 실었다.
윤씨의 신곡은 "사는 게 힘들다 느낄 땐 평양에 가보세요/어려워도 웃으면서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 있죠" 등과 같이 평양을 그리워하고 평양이 사람 살기 좋은 곳이란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그는 이 곡을 발표하게 된 배경에 대해 "악법은 어겨서 깨뜨려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래 이야기'란 제목으로 홈페이지에 게재한 글에서 "이 노래가 그저 여행후기 같은 노래일지라도 현행 국보법으로 보자면 반국가단체로의 잠입ㆍ탈출을 선동ㆍ고무하고 평양이 인정 넘치는 곳이라고 선전ㆍ찬양했기 때문에 범법자가 된다"고 지적한 뒤 "제가 희대의 악법인 국가보안법의 마지막 제물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국보법은 아직도 저 혼자 빨간 불을 켜고 버티고 서서 사고만 일으키는 낡고 고장난 신호등이자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수구 매국노들과 제국주의자들의 저주와 전쟁 숭배의 주문"이라고 비판했다.
민중가요의 현대적 변형인 `청년가요' 운동을 벌이고 있는 송앤라이프 관계자는 "국보법의 폐단과 모순을 직접 보여주고 싶어 이 노래를 작사ㆍ작곡해 발표했다"고 말했다.
윤민석 씨는 1984년 한양대에 입학해 노래패 소리개벽, 전대협노래단 등을 통해 활동했으며 1992년 민족해방애국전선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다. '전대협 진군가', `들국화', `다시 떠나는 날'(신형원), `소리없이 흰 눈은 내리고'(정태춘ㆍ박은옥), `그대 고운 내 사랑'(이정열) 등을 작곡했으며 여중생 사망 사건 당시의 반미가요 `Fucking USA', 대통령 탄핵을 비판하는 `너흰 아니야' 등의 민중가요를 발표해 왔다.
그는 또 2002년 대선 때 이회창 후보를 비난하는 노래 '누구라고 말하지는 않겠어'를 불렀다가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되기도 했다.
윤씨가 이처럼 의도적 범법행위를 자행하는 소영웅심리를 나타내자 많은 네티즌들은 윤씨의 홈페이지와 보도매체에 비난을 퍼붓고 있다.
아이디 bizme는 "스스로 일탈을 감행하여 논란을 부르려는 의도 자체가 대단히 비이성적이며 도전적인 행태이다.. 그가 어떤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있던 그는 단지 국보법을 근거로 잠시 튀어보려는 소영웅주의에 물든 프로레타리아로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또다른 일탈일까"라고 비난 하였다.
또,hcpark35 란 아이디를 가진 네티즌은 "국보법이 살아 있어도 이럴진대 없어지면 인공기가 서울 거리에 나부끼지 말란 법이 있겠습니까? 권력 부자세습, 금강산에 천출 명장 김정일 장군이라고 새겨 놓을 정도.. 그리고 대구 U대회 때 보여 준 응원단의 눈물 등은 구역질이 나서 볼 수 없는 장면입니다. 평양이 좋으면 그 쪽으로 가 살도록 보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의견을 내었다.
myseraph9란 네티즌은 "노래들어봤슴다. 노랫말은 정말 좋슴다. 그런데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선 북한 인민이 이노래를 들으면? 그들에게 윤민석이는 시대의 사기꾼이며 민족의 반역자라 할걸. 민석아 현재의 북한인민은 김정일이를 철천지 웬수 살인마로 알고 있다. 좀 현실파악 제대로 했슴좋겠다. 어리버리 유치스런 사람아! 평양이 좋다? 열땅넘들과 기타 등등 1만명 모아 평양으로 가라! 차비, 점심 내가준다. 가라 비용이 필요하면 리플달아라. 단, 돌아오면 쥑여버린다..." 라고 했다.
choi213란 네티즌은 "평양이 좋고 찬양 할 정도면 이 인간 분명 고첩입니다. 경력을보니 확실합니다. 윤민석 군! 그렇게 좋은 평양을 놔두고 왜 이런 고생스런 곳에서 사는가?? 빨리 평양으로 가!~!!" 라고 비난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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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우리사회에 이런 미친놈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오. 북한이 세계에서 가장 문제있는 사회라는 것을 아직도 몰라!!! 수백만의 주민을 굶겨죽인 김정일과 그 똘만이가 민족의 사상 최대 원수가 아닌가? 그걸 몰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1-05 오후 2:11:03사기꾼의 그럴싸한 말솜씨에 가산을 탕진하듯이 북한의 그럴듯한 속임수에 멍청하게 농락당한 저능아의 넋두리에 너무 신경쓸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저런인간은 김정일 정권이 무너지는 그날에 북한주민들에 의하여 제일먼저 능지처참을 당할 인간쓰레기 이기 때문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
2005-01-05 오후 1:5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