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 2진 교대병력 지원율 1진때 보다 낮아
2진에 군악대 신편, 민사작전·장병 사기고양 활동 예정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5-01-07 오후 4:49:38
자이툰 부대 2진 교대병력 지원율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육군이 7일 밝혔다.
육군 발표에 따르면 자이툰 2진 교대병력 지원자는 1,700여명 모집에 8,000여명이 지원하여 평균 4.9: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이는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지역인 아르빌에서 평화재건임무를 수행중인 3천600여명의 자이툰부대 1진 선발 당시의 평균 경쟁률 14.8대 1보다는 크게 낮아진 수치다.
이번 지원자들의 경쟁률을 신분별로 보면 장교가 6.7:1, 준사관은 7.5:1, 부사관 4.4:1, 병 4.6:1이었다. 장교의 경우에는 기갑병과 지원율이 18:1로 가장 높았고, 부사관은 부관 병과가 22.5:1이었고, 의무병은 15.9:1이었다.
2진 교대병력에는 해외파병 역사에서 베트남전 이후 처음으로 각종 의전행사와 민사작전 지원, 장병 사기고양 등을 위해 장교 1명, 부사관 1명, 병사 23명으로 구성되는 군악대가 편성된다.
육군의 관계자는 이번 지원자 모집은 국회 동의일정, 교대 시기 등을 고려하여 단기간에 이루어졌으며, 신분·계급·병과·특기 등의 소요직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자격 요건을 갖춘 적합한 인원만이 지원토록 했고, 인트라넷을 통한 지원방법만으로 접수했음에도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 여군의 경우 부사관 검문검색 요원(10명)을 제외하고 지원에 별도의 성별 차별을 두지 않은 가운데 장교 35명, 부사관 67명이 각각 지원했다.
최종 선발은 이달 중순께 육군본부 선발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선발된 교대병력은 이달말부터 3∼5주에 걸쳐 임무수행에 필요한 주둔지 방호와 호송작전, 현지문화ㆍ관습 등에 대한 파병교육을 받은 뒤 2월말께부터 순차적으로 이라크 아르빌로 떠날 예정이다.
한편 교대병력 선발은 1월 중순경 육군본부 선발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1월말부터 파병전 교육을 받은 후 장도에 오르게 된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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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발표에 따르면 자이툰 2진 교대병력 지원자는 1,700여명 모집에 8,000여명이 지원하여 평균 4.9: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이는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지역인 아르빌에서 평화재건임무를 수행중인 3천600여명의 자이툰부대 1진 선발 당시의 평균 경쟁률 14.8대 1보다는 크게 낮아진 수치다.
이번 지원자들의 경쟁률을 신분별로 보면 장교가 6.7:1, 준사관은 7.5:1, 부사관 4.4:1, 병 4.6:1이었다. 장교의 경우에는 기갑병과 지원율이 18:1로 가장 높았고, 부사관은 부관 병과가 22.5:1이었고, 의무병은 15.9:1이었다.
2진 교대병력에는 해외파병 역사에서 베트남전 이후 처음으로 각종 의전행사와 민사작전 지원, 장병 사기고양 등을 위해 장교 1명, 부사관 1명, 병사 23명으로 구성되는 군악대가 편성된다.
육군의 관계자는 이번 지원자 모집은 국회 동의일정, 교대 시기 등을 고려하여 단기간에 이루어졌으며, 신분·계급·병과·특기 등의 소요직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자격 요건을 갖춘 적합한 인원만이 지원토록 했고, 인트라넷을 통한 지원방법만으로 접수했음에도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 여군의 경우 부사관 검문검색 요원(10명)을 제외하고 지원에 별도의 성별 차별을 두지 않은 가운데 장교 35명, 부사관 67명이 각각 지원했다.
최종 선발은 이달 중순께 육군본부 선발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선발된 교대병력은 이달말부터 3∼5주에 걸쳐 임무수행에 필요한 주둔지 방호와 호송작전, 현지문화ㆍ관습 등에 대한 파병교육을 받은 뒤 2월말께부터 순차적으로 이라크 아르빌로 떠날 예정이다.
한편 교대병력 선발은 1월 중순경 육군본부 선발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1월말부터 파병전 교육을 받은 후 장도에 오르게 된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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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말이면 미군은 빠진다. 이라크 선거 끝내고 이라크 수렁에 빠지지 않으려고 철군할 것이 분명한데, 우리 군대가 남아서 미군대신 총알받이 한다는게 말이나 되느냐구?? 말이 좋아 평화유지지 결국 미군 뒤치닥거리 하는데 국민으로서 열받지도 않나? 이기안, 당신은 미국 국민이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
2005-01-09 오후 1:33:37겁만먹고 안방구석에 틀어 박혀 험한세상 어떻게 사느냐? 넓은 세계로 나가 우수한 한민족의 기개를 살려 세계인들과 어깨를 겨루고 싸워 나가야 살길이 있다. 일찍이 도전 하는자에게만 미래가 있다.병신들!하늘만 쳐다보면 감이 떨어지는줄아나?너희들 누구땜에 지금 밥 쳐먹는지는 아느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
2005-01-08 오후 7:4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