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송해 선생과 유해발굴사업 홍보대사 협약

6·25전쟁 직접 경험한 오피니언 리더를 홍보대사로 위촉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1-06-24 오전 10:12:07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원로연예인 송해 선생이 유해발굴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은 24일 오전 11:00 서울 종로구 종로3가 원로연예인협회 사무실에서 송해 선생을 유해발굴사업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을 직접 경험한 오피니언 리더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과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의 절실함을 알리기 위함이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패와 위촉장 수여, 환담 순으로 진행된다.

 송해 선생은 향후 국유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유해발굴 홍보 영상 및 포스터 모델, 각종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유가족 시료채취 등 사업홍보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국유단장은 “올해 6·25 71주년을 맞이하여 전쟁을 직접 경험한 원로 연예인께서 홍보대사로 활동해 주시게 된 것은 매우 의미있고 감사한 일”이라며 “이번 계기를 통해 국민과 유가족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