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서욱 국방부장관, 군 장병 코로나19 지원 상황 점검

집단감염 확산 준 전시 상황으로 인식, 선별검사소의 역할 중요성 강조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1-07-13 오전 9:51:32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서욱 국방부장관은 12일 오후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검사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용산구 임시 선별검사소(한남공영주차장 소재)를 방문하여 군 장병의 코로나19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서 장관은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확진자를 조기에 찾아내어 즉시 격리하고 치료할 수 있게 하는 선별검사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정성과 책임을 다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 행정지원 인력의 노고를 격려했다.

 국방부는 수도권 내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현재의 엄중한 상황을 준 전시 상황으로 인식하고, 의료병상 및 생활치료센터 지원, 의료․행정지원인력, 백신수송지원 등 범정부 대응 지원에 군의 가용자산과 인력을 총동원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