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보훈지청, 8.15 광복절 계기 수원고 학생들과 비대면 행사 가져
애국지사의 증언과 학생들의 롤콜행사로 애국심 함양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1-08-10 오전 9:19:54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박용주)은 9일, 제76회 광복절을 맞아 수원고등학교 학생들과 온라인 미디어콘텐츠를 통한 「광복, 그날의 함성을 다시 외치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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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는 수원고 학생 60여 명이 참여해 천안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을 온라인으로 탐방하고 관내 생존 애국지사인 이영수 애국지사의 생생한 증언을 들은 후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직접 적어 외치는 롤콜 순서로 진행되었다.
경기남부보훈지청 관계자는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알려지지 않은 낯선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외쳐보는 롤콜 행사를 통해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느끼고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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