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최악의 독재자’ 2위…WP주말판 선정
김 위원장은 최근 2년간 연속 최악의 독재자에 꼽혔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한 단계 내려갔다. 해마다 최악의 독재자를 선정해 온 자유기고가 데이비드 월리친스키 씨는 북한의 언론자유 탄압, 아버지 김일성 주석에 대한 숭배 강요, 25만여 명의 수용소 감금 등을 선정 이유로 들었다.
최악의 독재자로 꼽힌 바시르 대통령은 300만 명의 피란민이 발생한 다르푸르 사태에 책임이 있다는 이유였다.
이 밖에 10위 안에 든 독재자는 △탄 슈웨 미얀마 최고권력자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 △압둘라 빈 압둘 아지즈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제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 △페르베즈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 △사파르무라트 니야조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 △테오도로 응게마 기니 대통령이 포함됐다.(연합)

정일花 축전 개막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63회 생일(16일)을 앞두고 평양에선 이를 축하하는 각종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12일 평양 김일성화,김정일화 전시관에선 제9차 김정일화 축전이 개막됐다.
- 관련기사보기
-
다른 나라의 인권침해를 지적하고 그 개선을 요구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당연한 의무다. 북한의 인권은 최악이다. 이걸 모르쇠하는 것은 범죄나 진배없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김정일 세습독재정권이 아니며, 기아와 반인권에 잡혀 있는 북한 동포다. 정부는 이 점을 명심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
2005-02-15 오전 10: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