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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툰 부대 1진 귀국 환영행사 공개하기로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5-02-18 오후 12: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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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가 이 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귀국하는 자이툰 부대 1진 1천800여명의 귀국 환영식과 이들과 임무를 교대할 2진 환송식을 공개할 방침이다.

그동안 안전을 이유로 자이툰부대의 출국 등을 일체 비공개로 진행해 왔던 합참의 이 같은 결정은 이례적인 일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와의 조율을 거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합참에 따르면 작년 8월초부터 9월3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파병된 자이툰부대 1진중 1천800여명은 내주말께부터 전세기를 이용, 300여명씩 성남공항을 통해 순차적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첫 귀국병력 300여명은 우선 성남공항에서 남재준 육군참모총장에게 귀국신고를 하고 국군수도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뒤 경기도 광주 특전교육단으로 이동,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환영행사에 참석한다.

이들은 환영행사를 마치고 귀가, 한달간의 특별휴가를 보낸 뒤 해당부대로 복귀할 예정이다.  합참은 또 이달 말께부터 순차적으로 이라크로 출발하는 자이툰부대 2진 교대병력에 대한 환송식도 공개할 방침이다.

환송식은 윤광웅 국방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4일께 경기도 광주 특전교육단에서 있을 예정이다.

합참은 그러나 자이툰부대 2진이 출국하는 날짜는 안전을 고려해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 해 8월 초 자이툰부대 1진이 출국했을 때에도 국방부는 장병들의 안전을 이유로 공개적인 환송행사를 생략했었다. 그러나 같은 날 이라크로 출발한 주한미군 2사단 2여단 장병 출국 환송행사에는 한·미 군고위 관계자를 비롯한 지도층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한국군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 언론과 여론의 따가운 눈총을 받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자이툰 부대의 출.귀국행사를 이번에 공개하기로 한 것에 대해 "그동안 `몰래 출국' 등 비공개에 따른 비난이 있었고 군의 사기 등을 고려해 귀국 환영식과 출국 환송식은 공개키로 한 것이다"고 말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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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연    수정

    노대통령 포옹하고 흔들어 댄 그 병사.. 해병대인가? 그 병사도 이번에 귀국하나요? 그 오빠 진짜 멋지더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2-19 오후 12:33:47
    찬성0반대0
  • 선배    수정

    무사히 임무 마치고 귀국하는 자이툰 장병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대표선수들이였습니다. 임지로 떠나는 장병여러분께도 무운장구를 빕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2-18 오후 11:19:08
    찬성0반대0
  • 예비군   

    국방부가 이제야 제정신이 돌아왔나보이...</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2-18 오후 4:36:43
    찬성0반대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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