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보훈지청, 중동고 출신 참전용사 명비 제막식 개최
6·25전쟁 참전용사 169명 이름 새겨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2-11-08 오후 3:03:32
서울남부보훈지청 은 7일 오후 2시, 중동고 출신 참전용사 명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 행사에는 중동고 재학생 및 졸업생들과 함께, 명비에 이름이 새겨진 중동고 출신 6·25전쟁 참전 유공자도 자리를 함께 해 그 의미를 더했다.
|
학교별, 지역별 6·25참전유공자 명비 건립은 국가보훈처가 추진하고 있는 참전유공자 알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명비에는 중동고 출신의 6·25전쟁 참전용사 169명의 이름이 새겨진 명비가 중동고등학교 정문에 건립되었다.
서울남부보훈지청은 자라나는 세대들이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학교별 명비 건립 사업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 관련기사보기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