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한 '자유와연대' 출범대회
애국단체 빅텐트 표방...80여개 단체 모여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2-11-15 오후 6:09:22
애국 시민단체 빅텐트를 표방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자유와연대’가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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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연대’는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출범대회를 갖고, 대한민국에 완전한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자유민주주의 국민운동의 본산으로서 헌법수호, 선전선동정치 타파, 자유민주진영 대동단결, 제정당 사회단체에 문호개방을 통한 연대를 완성할 것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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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출범대회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자유와연대 창립경과보고, 인사말(송대성 상임고문), 축사, 자유와연대 문호개방 및 동참 요청, 홍보 및 SNS활동 소개, 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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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영상축사를 통해 “엄중한 시기게 출범하는 '자유와연대' 창립에 큰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국민의힘도 자유민주주의의 이념과 가치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서 ‘자유와연대’ 행렬에 기꺼이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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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출범한 '자유와연대‘에는 350여개 고등학교 결사체인 나라지킴이고교연합, 12개 육해공군예비역장교단인 전군구국동지연합회,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들의모임,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국민노동조합 등 총 80여개 단체들이 참여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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