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없다' 독도 침략 예비 행위 즉각 중지하라
HID, 애국청년동지회, 일 대사관 앞 강력항의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5-02-21 오후 4:16:06
"우리는 목숨 걸고 대한민국의 정통한 역사와 영토를 수호한다. 우리는 대한민국 정통한 역사와 영토에 대한 침략세력을 단호히 분쇄한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통한 역사와 영토를 팔아 넘기는 매국행위에 대하여는 끝까지 추적, 규탄한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일본 대사관 앞에서 대한민국 애국청년 동지회(회장 오복섭)회원들이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오는 22일자로 추진하고있는 '다케시마(竹島. 독도의 일본 이름)의 날' 제정과 관련하여 강력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대사관으로 진입하려다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애국청년동지회는 이 날 최근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과 관련하여 사전 일본대사와의 면담을 신청했으나 오늘까지 아무런 회신이 없고 지금까지 수 차례에 걸쳐 대사관 앞에서 항의와 규탄을 해왔으나 단 한번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일본측의 망언과 망동이 정도를 더해 감에 따라 더 이상 이러한 억지주장과 망동을 좌시 하지 않겠음을 천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복섭 회장은 '독도침략 예비적 행위 중지 요구서'를 통해 "일본은 우리 영토 재침략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독도를 넘보고 있음을 묵과할 수 없어 항의하고자 한다"면서 "우리 대한민국 청년들은 최근 독도와 관련한 일련의 진행과정을 '일본의 대한민국 영토 재침략을 위한 예비적 행위'로 규정하며 일본에 대해 선린우호관계 유지 발전과 피해 당사국과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일체의 도전적 행위를 중지하겠다는 약속을 요구한다" 며 요구서를 낭독해 나갔다.
애국청년동지회 단원들은 일본은 "과거사에 대하여 반성하라" "일제 강점기 시대의 횡포와 비 인륜적 행위에 대하여 솔직하게 시인하고 사죄하라" "독도 침략의 헛된 꿈을 포기하라"등의 구호를 외친 후 일본이 독도를 침략했을 경우를 가상해 제작한 '략침자지관(略侵者之棺)'이라 쓰여진 빈 관을 메고 대사관 진입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대사관 정문에 미리 포진한 경찰병력과 격렬한 몸싸움이 전개되었으며, 관이 경찰에 의해 부서지자 회원들이 불을 붙이고 다시 경찰이 소화기로 진화하기도 했다.
이어 회원들은 다시 '독도 침략호'라 붉은색 페인트로 써 놓은 승용차에 불을 붙이고 구호를 외치자 대기 중이던 소방차가 긴급 진화하였다.
이후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던 회원들은 전원 경찰에 체포되었으며, 이들은 연행되면서도 '독도는 없다'는 구호를 계속 외쳐댔다.
이날 영하의 날씨가 계속된 탓에 소방차의 소방 물줄기로 주변도로가 결빙되어 경찰과 회원들이 서로 엎어지고 넘어지는 촌극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경북도와 울릉군은 일본 시마네(島根)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과 관련하여 고민에 빠져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 89년 시마네현과 자매 결연한 경북도가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 추진과 관련해 경북도의회 등이 강경 대처를 촉구하고 오는 3월 1일 독도인근 해상에서 이에 반대하는 시위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시마네현 의회는 100년 전 독도를 자신들의 현 부속도서로 고시한 날을 기념해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제정하고 이 달 중에 관련 조례안을 처리하려 하고있으며, 더구나 시마네현도 지난 2일부터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광고를 일부 지방TV를 통해 내보내고 청사 앞 전광판에는 '다케시마는 우리나라 고유 영토' 라는 문구를 올리는 등 우리의 감정을 노골적으로 자극하고 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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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일본 대사관 앞에서 대한민국 애국청년 동지회(회장 오복섭)회원들이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오는 22일자로 추진하고있는 '다케시마(竹島. 독도의 일본 이름)의 날' 제정과 관련하여 강력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대사관으로 진입하려다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애국청년동지회는 이 날 최근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과 관련하여 사전 일본대사와의 면담을 신청했으나 오늘까지 아무런 회신이 없고 지금까지 수 차례에 걸쳐 대사관 앞에서 항의와 규탄을 해왔으나 단 한번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일본측의 망언과 망동이 정도를 더해 감에 따라 더 이상 이러한 억지주장과 망동을 좌시 하지 않겠음을 천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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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청년동지회 단원들은 일본은 "과거사에 대하여 반성하라" "일제 강점기 시대의 횡포와 비 인륜적 행위에 대하여 솔직하게 시인하고 사죄하라" "독도 침략의 헛된 꿈을 포기하라"등의 구호를 외친 후 일본이 독도를 침략했을 경우를 가상해 제작한 '략침자지관(略侵者之棺)'이라 쓰여진 빈 관을 메고 대사관 진입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대사관 정문에 미리 포진한 경찰병력과 격렬한 몸싸움이 전개되었으며, 관이 경찰에 의해 부서지자 회원들이 불을 붙이고 다시 경찰이 소화기로 진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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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원들은 다시 '독도 침략호'라 붉은색 페인트로 써 놓은 승용차에 불을 붙이고 구호를 외치자 대기 중이던 소방차가 긴급 진화하였다.
이후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던 회원들은 전원 경찰에 체포되었으며, 이들은 연행되면서도 '독도는 없다'는 구호를 계속 외쳐댔다.
이날 영하의 날씨가 계속된 탓에 소방차의 소방 물줄기로 주변도로가 결빙되어 경찰과 회원들이 서로 엎어지고 넘어지는 촌극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경북도와 울릉군은 일본 시마네(島根)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과 관련하여 고민에 빠져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 89년 시마네현과 자매 결연한 경북도가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 추진과 관련해 경북도의회 등이 강경 대처를 촉구하고 오는 3월 1일 독도인근 해상에서 이에 반대하는 시위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시마네현 의회는 100년 전 독도를 자신들의 현 부속도서로 고시한 날을 기념해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제정하고 이 달 중에 관련 조례안을 처리하려 하고있으며, 더구나 시마네현도 지난 2일부터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광고를 일부 지방TV를 통해 내보내고 청사 앞 전광판에는 '다케시마는 우리나라 고유 영토' 라는 문구를 올리는 등 우리의 감정을 노골적으로 자극하고 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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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수비대를 국군으로 교체하라!!!지구상 어떤 나라도 자기국토를 지키는데 경찰을 파견하는 나라는 없다.정말로 개혁을 외치는 정권이라면,정말로 나라를 위하는 충정이 있다면,정말로 국가를 위하는 용기가 있다면,당장에 경찰을 국국으로 대체하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2-22 오후 5:5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