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역사왜곡 규탄’ 여론이 들끓는다
정부, 정치권, 시민단체 한목소리로 일본 규탄
정부는 외교적 채널을 총동원, 일본 정부를 설득키로 했으며, 정치권 역시 한목소리가 되어 일본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정부의 강력한 대처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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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시민연대, 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자유청년연대 등 15개여 시민단체들은 13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새역모 역사교과서왜곡 규탄집회를 열고 일본대사의 추방을 요구하고, 왜곡 역사교과서 불채택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들은 “일본은 독도망언, 일 초계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근접비행에 이어 역사왜곡 교과서까지 불법적으로 출판하려고 한다”며 맹비난했다.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는 교과서 검정 결과를 발표하는 다음달까지 한·중·일 3국의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일본 문부성과 외무성 홈페이지에 항의 성명을 보내기로 했다. 전교조는 여름방학을 이용해 국내에서 한·일 양국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실천대회를 열기로 했다. 정부는 15일 교육부, 외교통상부, 문화관광부 등 8개 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대책반’ 첫 회의를 열어 왜곡 역사교과서 일본내 불채택 및 역사교육연대, 반크 등 시민단체 활동 지원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정부는 상황이 나빠질 경우 일반인에 대한 독도개방 및 나종일 주일 대사의 일시 소환 등의 방안까지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미리 밝힐 수는 없지만 일본 측이 끝내 납득할 수준의 교과서 내용 시정을 하지 않을 경우 여러가지 강력한 대응수단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본 정부는 이날 현재까지 새역모 교과서와 관련한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일본 언론들도 조용한 분위기다. 도쿄 외교소식통은 “(일본 정부는) 섣불리 대응할 경우 오히려 한국의 반발을 살 수 있어 사태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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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에 대하여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만약에 일본이 계속하여 이런식의 억지정책을 쓴다면 거국적으로 북한 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는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이든다. 우리나 북이 핵을 갖는다면 쓸곳은 단한곳 밖에 없는것 아닌가? 쪽발이 왜놈들에게 사용할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
2005-03-14 오후 6: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