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 청년단체 "자유청년연대"를 살리자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5-03-21 오전 11:14:15
자유청년연대는 창립이후 지난 2년여 동안 현 최용호 회장을 중심으로 안보와 직결된 현안이 대두될 때마다 선두에서 그 역할을 다해왔다.
광화문에서의 '서해5도 사수 전몰장병 추모 촛불시위' 주도와 '보안법폐지 절대반대 시위'를 비롯 '4대악법 개정추진 저지운동' '한총련 합법화에 반대하는 1인 릴레이' 시위 등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자유민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심혈을 기울여왔다.
그리고 지난 19일(토) 저녁에는 광화문에서 독도 침략 '독도의 날'을 제정한 일본을 규탄하고 '잊지 말자 임진왜란, 상기하자 일제 36년'이란 구호아래 이순신 장군 촛불추모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 최초의 청년 우파 단체로서 국가안보를 위해 앞장선다는 애국지정의 기치를 내걸고 출발한 이들 모임이었지만 시민들이나 애국단체의 후원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자유청년연대는 현재 존폐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최용호 대표는 "그동안 시민들이 보내준 소액의 후원금으로 나름대로 애국활동을 해 왔는데, 그것마저 끊겨 지금은 자비를 털어 활동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가족의 생계도 있고 해서 더 이상 활동할 수 없는 입장이다. 의지만으로 활동하기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조국의 안보 위해 보수우익 청년이 앞장선다".
나라의 안보에 위해(危害)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앞장서서 청년들의 의사를 전달하고 온 몸으로 국가안보를 위해 절치 부심해 온 청년모임이 있다. 바로 건강한 정신을 지닌 청년들이 뜻을 함께 표방하여 보수우익의 기치를 내걸고 창립한 모임인 자유청년연대가 그것이다.
그 자유청년연대가 지금 최대 시련의 위기에 처해있어 국가의 장래를 염려하는 애국 보수 시민단체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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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청년연대는 창립이후 지난 2년여 동안 현 최용호 회장을 중심으로 안보와 직결된 현안이 대두될 때마다 선두에서 그 역할을 다해왔다.
광화문에서의 '서해5도 사수 전몰장병 추모 촛불시위' 주도와 '보안법폐지 절대반대 시위'를 비롯 '4대악법 개정추진 저지운동' '한총련 합법화에 반대하는 1인 릴레이' 시위 등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자유민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심혈을 기울여왔다.
그리고 지난 19일(토) 저녁에는 광화문에서 독도 침략 '독도의 날'을 제정한 일본을 규탄하고 '잊지 말자 임진왜란, 상기하자 일제 36년'이란 구호아래 이순신 장군 촛불추모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 최초의 청년 우파 단체로서 국가안보를 위해 앞장선다는 애국지정의 기치를 내걸고 출발한 이들 모임이었지만 시민들이나 애국단체의 후원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자유청년연대는 현재 존폐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최용호 대표는 "그동안 시민들이 보내준 소액의 후원금으로 나름대로 애국활동을 해 왔는데, 그것마저 끊겨 지금은 자비를 털어 활동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가족의 생계도 있고 해서 더 이상 활동할 수 없는 입장이다. 의지만으로 활동하기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자유청년연대의 어려움이 인터넷 사이트에 알려지자 일부 네티즌들이 나서 "애국 청년단체를 살려야한다. 자유청년연대와 같은 보수우익세력이 거듭해서 창립되고 날로 커져야 한다"며 돕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 필명 '이용화'씨는 코나스 자유게시판에 "젊은이들의 좌익성향이 갈수록 심화되어 가는 상황에서 이들과 같은 애국청년단체가 커질 때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반석 위에 놓여질 수 있기 때문에 자유청년연대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konas)
자유청년연대 공식 후원계좌는 아래와 같다
* 국민은행 089501 - 04 - 022400 신 귀 임
* 우리은행 1002 - 029 - 597074 신 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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