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주구 노동신문은 진실왜곡을 중단하라"무한전진
노동신문의 악의적 왜곡주장에 반박성명 발표
애국보수 청년단체인 '무한전진'(대표 박창규)은 27일 저녁 북한 노동신문이 자신들을 '미국의 지원과 입김을 받는 친미보수단체'라고 악의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성명을 내고 "김정일의 주구 노동신문은 진실왜곡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지난 23일 보도를 통해 '미국이 남조선에서 친미 보수화를 강화하기 위한 책동을 음모적으로 벌리고 있다'고 주장하며 '미국의 지원과 입김을 받는 친미 보수단체들' 명단에 무한전진, 자유시민연대 등 10여개의 남한내 보수단체 이름을 거명하고 비난했다.
무한전진은 이 성명에서 "우리의 정체와 부합하는 불변의 가치들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 자유통일을 수호하고 달성하기 위해 자각과 신념, 그리고 의지를 바탕으로 자발적으로 결집하고 활동해온 결사이지 그 어떠한 외부세력의 지원이나 조정을 받으며 타의적으로 움직이는 단체가 결코 아님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한 뒤 "무한전진은 미수복지구인 북한에 김정일을 괴수로 하는 독재체제가 북한동포들에게 억압과 착취, 그리고 죽음을 강요하며 존재하는 현상을 타파하기 위해, 또한 대한민국 사회 내의 혼란과 갈등, 그리고 대립의 궁극의 뿌리이자 원흉인 김정일 정권과 그 부역자들, 그에 동조하는 우리 사회 내의 내통자들과 동조세력을 뿌리 뽑고 절멸시킬 때까지 투쟁하겠다는 투철한 이념과 사명감을 실천하고자 분투하는 것이지 경제적 지원이나 정치적 이익에 연연하는 단체가 아님을 똑바로 인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한전진은 또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수호, 시장경제체제 지지, 자유통일 달성이라는 역사적 사명과 단체의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확고히 긍정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에 대한 신념을 키우며 통일은 김정일 정권을 타도하고 이룩하는 자유통일만이 유일한 대안이라는 확신을 지닌 가운데 북한의 위협 속에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튼튼히 할 수 있는 장치들로서 한미동맹과 국가보안법 등을 유지 강화해나가야 한다는 공고한 믿음을 실천을 통해 인식시켜 나갈 것임을 명심하라"고 밝혔다.
무한전진은 "노동신문은 악의적인 진실왜곡을 중단하고 진정한 진보인 자유민주주의의 확산을 거역하지 말며 가까운 장래에 고조될 자유통일의 물결에 순응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3일자 보도를 통해 "미국이 남조선사회의 친미보수화를 강화하기 위한 책동을 음모적으로 벌리고있다. 최근년간 남조선에서 《자유시민련대》, 《북한민주화포럼》, 《북한인권시민련합》, 《국민의 함성》 등 미국의 지원과 입김을 받는 새로운 친미보수단체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 수는 알려진 것 만도 40여개에 달한다" 며 "여기에서도 특히 주목되는것은 미국의 모략가들이 1980년대 학생운동권에서 투쟁하다가 변절했거나 보수적인 청년들로 《21세기 아까데미》, 《무한전진》 등 《신보수주의》단체들을 조작하고 강연회, 간담회, 영어교육, 미국무료견학 등을 의도적으로 조직하는 방법으로 친미세력지반을 다지기 위한 책동을 음모적으로 벌리고 있는 것이다"며 무한전진을 언급했다.
노동신문은 "이러한 것은 남조선에서 6.15사변과 더불어 고조되는 반미기운과 련북통일지향을 <<친미반북>>으로 돌려세우고 사회의 진보화를 가로막으며 남조선의 지배를 강화하려는 범죄적 기도의 발로이다"라고 주장하면서 "그것은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을 철수시키고 우리 민족끼리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려는 겨레의 자주통일지향에 역류를 일으키는 엄중한 사태가 아닐 수 없다"며 청년보수단체들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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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권은 못한다. 친북적이기 때문이다. 아니, 김정일 비위 거슬리면 한 칼에 날라가기 때문에... 젊은이들이 나서서 북한 놈들 버르장머리를 고쳐 놔야 한다... 얻어 먹으며 겨우 연명해 가는 처지에 남쪽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꼬라지를 눈뜨고 보지 못하겟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
2005-03-28 오후 2:4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