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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한국인 女교수도 식민지배 미화

단행본 책 발간 "日식민지배가 조선 경제발전에 기여"

Written by. 손자영   입력 : 2005-03-29 오후 12: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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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승조 전 고려대 명예교수가 일본의 식미지배를 정당화한 글을 일본 잡지에 올려 큰 파문을 일으킨 얼마되지 않아, 또다시 재일(在日) 한국인 교수가 이를 미화한 단행본 책을 발행해 독도영유권 주장으로 마음이 상한 한국인들을 분노하게 하고 있다.

 일본 다쿠쇼쿠대학 국제개발학부에 재직중인 한국인 여교수 오선화(吳善花·49) 씨는 28일 도쿄 시내 서점에 진열돼 있는 ‘반일?친북 한국의 폭주’라는 책에서 “일본은 조선식민지 경영에서 큰 이익을 본게 없으며 경제적으로 계산하면 투자과잉에 따른 적자경영으로 끝났다”고 주장했다.

 반면에 조선은 “일본의 자본과 기술·인력 투입으로 북한에 대규모 공업지대가 구축되고 남한에는 자본주의적 상업이 크게 발달해 쌀생산이 비약적으로 늘었다”며 “식민지배가 조선의 경제발전에 기여했다”고 주장했다.

 오 교수는 1983년 일본에 건너와 유학한 후 도쿄외국어대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다쿠쇼쿠대학 국제개발학부 교수 겸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도 출신인 오씨는 전에도 ‘반일 한국에는 미래가 없다’ ‘치맛바람’ 등 한국에 비판적인 저서를 낸 바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일본은 조선의 문화를 짓밟거나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오히려 한글과 한자교육을 추진해 취학률과 문자해독률을 높이고 전통적인 제사와 민간신앙을 온존시키면서 옛 신분제도와 토지제도를 개혁해 사회의 근대화를 추진했다”고 강조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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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사랑(tjd3331)   

    경제발전에 기여했을지모르지만 식민지배가 얼마나 우리민족에게 고통을당했는지 생각해보았는가 우리친적도 일제피해 만주로가서 생사도모르고 사는데 일본을생각하면 왠지 주는것없미운감정이 생기는 이유는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3-30 오전 9:51:45
    찬성0반대0
  • 미현이   

    일본서 빌붙어 살려고 발광을 하누만... 한국인이라는 존심도 자신의 직장 앞에서는 내버려도 되는 것인가? 남편이 일본놈이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3-29 오후 1:02:04
    찬성3반대0
  • 포항시민   

    긍정할 부분도 없지 않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차분히 생각해 보면 오선화 교수의 주장에 일리가 있는 측면도 있다고 본다. 젤 중요한 문제는 우리 스스로 국력을 키우고 국제정세를 잘 이용하여 국익에 도움이 도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대책없이 반미, 반일 한다고 나라가 잘되는 건 아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

    2005-03-29 오후 12:45:20
    찬성1반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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