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부대, 고향에서 병영에서 주고 받은 편지 책으로 출간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5-03-30 오후 1:00:06
이 관계자는 또 "책자에는 자이툰부대원들과 국내의 가족, 연인 등이 서로에 대한 사랑과 염려스러운 마음 등을 담은 감동적이고 심금을 울리는 글들이 주로 담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책자 발간은 이역만리에서 파병 임무를 묵묵히 수행중인 자이툰부대에 대한 홍보와 자이툰부대원은 물론, 가족 등에게 큰 위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클릭, 자이툰'은 발간 후 전국 주요 서점에 진열돼 일반 국민에게도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파병된 자이툰부대는 같은 해 10월 자체 홈페이지를 개설, 최근 방문객 50만명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자이툰 부대는 홈페이지에서 50만번째 방문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특히 홈페이지에 마련된 `위문편지' 코너는 자이툰부대원들과 가족 등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사랑을 속삭이는 채널로 애용되고 있다. 30일 현재 '위문편지' 코너에는 장병들이 쓴 글 '병영에서'가 8,216건, 가족이나 애인, 친구 등이 장병들에게 보낸 글 '고향에서'가 42,626건이 실려 있다.(konas)
홈페이지에 실린 편지글 모아 '클릭, 자이툰' 5월초 발간
이라크 아르빌에 파병된 자이툰부대원들이 인터넷 홈페이지(www.zaytun.mil.kr)를 통해 국내 가족, 연인 등과 주고받은 애틋한 사연들이 책으로 출간된다.
자이툰부대 관계자는 30일 "홈페이지를 개설한 이래 방문자 5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이를 기념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오고간 자이툰부대원들의 아름다운 사연들을 모아 오는 5월초께 `클릭, 자이툰'이라는 책자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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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또 "책자에는 자이툰부대원들과 국내의 가족, 연인 등이 서로에 대한 사랑과 염려스러운 마음 등을 담은 감동적이고 심금을 울리는 글들이 주로 담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책자 발간은 이역만리에서 파병 임무를 묵묵히 수행중인 자이툰부대에 대한 홍보와 자이툰부대원은 물론, 가족 등에게 큰 위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클릭, 자이툰'은 발간 후 전국 주요 서점에 진열돼 일반 국민에게도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파병된 자이툰부대는 같은 해 10월 자체 홈페이지를 개설, 최근 방문객 50만명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자이툰 부대는 홈페이지에서 50만번째 방문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특히 홈페이지에 마련된 `위문편지' 코너는 자이툰부대원들과 가족 등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사랑을 속삭이는 채널로 애용되고 있다. 30일 현재 '위문편지' 코너에는 장병들이 쓴 글 '병영에서'가 8,216건, 가족이나 애인, 친구 등이 장병들에게 보낸 글 '고향에서'가 42,626건이 실려 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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