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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후방군단 폐지 검토 사실 무근

국방부, 한겨레신문 보도 관련 입장 발표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5-04-07 오후 2: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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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7일 한겨레신문이 이 날자 '육군 후방군단 폐지 검토' 제하의 보도기사와 관련하여 국방부 입장을 밝히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 국방부 보도자료

 국방부는 이 자료에서 "한겨레신문이 '육군후방 군단 폐지검토' 제하의 보도에 대한 국방부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혀드린다" 며 "육군 후방 군단 폐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혀 드린다" 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한겨레신문은 6일 인터넷판과 7일자 지면 보도를 통해 "군이 장성급 후속 인사를 앞두고 중장이 사령관을 맡고있는 2개 육군 후방 군단을 폐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며 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 "윤광웅 국방부장관의 지시로 합동참모본부와 육군이 후방부대의 지휘체계 개선작업을 하고 있다" 면서 11군단과 9군단을 없애고 휘하 사단을 2군 아래에 바로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한겨레신문은 이 관계자의 말을 인용, "'후방군단 무용론'은 후방군단이 창설된 1987년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전방과 비교할 때 병력이 많지 않고 임무가 복잡하지 않은데도 후방에까지 사단-군단-군사령부로 이어지는 다층적 구조를 유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그동안 후방군단 폐지가 어려웠던 것은 장성 진급 숫자가 줄어드는데 대한 군내 반발 때문" 이라며 "그러나 지난번 대장 진급 인사에 육사 28기가 포함되면서 군단장 자리를 줄여도 충격이 덜하게 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신문은 윤 장관이 8일 군단장·사단장 승진인사를 앞두고 진급 예정인원에 대한 청와대 보고를 할 예정이어서, 이 자리에서 후방 군단 폐지문제가 긴밀하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신문은 이 관계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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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역필자   

    우리 군이 동북아 균형자 역할 한다는데 후방군단이 필요한가요? 잘 모르겠으니 답 좀 해주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4-08 오후 1:10:47
    찬성0반대0
  • 큰언니   

    후방군단 불필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4-08 오전 8:51:12
    찬성0반대0
  • 병장   

    후방군단은 줄여도 되는 것 아닌가? 별자리 보직 늘리려고 후방군단이 있는 것이지 지금 병력 숫자로 봐서는 ★★★이 있어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다고 본다. 보직 줄여서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이나 더 내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4-07 오후 4:30:50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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