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미특공대, 북한 간부 암살시도 했었다" 北월간지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5-04-12 오전 10:03:04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3
 "미제는 우리 일꾼(간부)들의 사상동향, 물질생활 경위 등을 여러 경로를 통해 알아내려고 혈안이 되어 날뛰고 있다."

 연합뉴스가 12일 입수한 북한 월간지 ’인민교육’(교육신문사刊) 1월호에 "미국이 최근 우리 일꾼들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뇌물매수작전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잡지는 "심지어 미국은 그 무슨 특공대라는 것을 조직해 우리 내부에 침투, 뇌물매수 작전과 함께 간부들에 대한 암살까지 꾀하고 있다"며 "교원들은 미제의 뇌물매수 작전의 교활한 수법과 위험성을 학생들에게 똑바로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잡지는 또 "미국은 아무리 건전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돈 앞에서는 마음이 흔들리게 마련이라고 하면서 우리에 대한 집요하고도 끈질긴 뇌물작전 공세를 펴고 있다"며 "시간이 흐를수록 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뇌물매수 작전의 악랄성과 범죄성은 낱낱이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고난의 행군’시기인 1990년대 중반 미국의 뇌물매수 작전은 극도에 달했다며 "미제는 우리 일꾼들 속에 사상적으로 견실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가를 알아내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고 지적했다.

 또 "미제는 돈과 물건을 통한 매수작전을 실현해 올가미를 씌우고 민심을 소란하게 만들며 우리 내부에 불신을 조성함으로써 우리의 일심단결을 깨뜨려 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했다"고 비난했다. (konas)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이충희   

    네이씰이네 델타포스아니면 레인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4-20 오후 4:03:41
    찬성0반대0
  • 소식통   

    북한의 군대를 움직여라! 그들의 사상을 변화시키고 김일성, 김정일에 대한 충성심을 약화시킨다면 독재 정권은 쉽게 붕괴할 수 있다. 인민군을 믿고 그들에게 올인하는 것이 지금 미국이 해야할 일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4-12 오후 1:02:45
    찬성0반대0
  • 파도타기   

    김정일 제거 할려면 소리소문없이 해야지... 세계 최강이라는 미국이 그까이껏 하나 해결 못하고 들켜 버렸나?/?? 북파공작원 잘 활용하면 성공할 수 있다!! 미국은 지금 당장 김정일 목에 현상금 걸어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4-12 오전 11:42:35
    찬성0반대0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