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사관 철거, HID 일본 대사관 앞 격렬 시위
HID 애국청년동지회, 엽총 폭죽으로 무장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5-04-15 오후 7:10:10
애국청년동지회(단장 오복섭)는 이 날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교과서 왜곡 및 과거 침략사 미화에 대한 항의 표시로 주한 일본대사관을 새로운 침략의 거점으로 규정하여 대사관을 철거하겠다며 일본 대사관으로 진입하려다 경찰과 충돌했다.
이에 앞서 이들 회원들은 가로 20미터 세로 30미터의 대형 태극기와 유엔기를 진입로변 도로에 펼쳐놓고 '침략과 가해의 과거를 영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산다는 것은 인류의 큰 불행이다'. '나는 오늘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일본의 UN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입은 국제 사회의 평화의지에 대한 모욕이다' 는 현수막을 내걸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교과서 왜곡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어 회원들은 일본대사관을 철거하겠다며 해머와 곡괭이, 삽등을 지참하고 대사관으로 진입하려다 겹겹이 에워싼 경찰의 저지로 무산되었다.
이들은 일 대사관 진입을 시도하면서 '철거' '독도는 우리땅' 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진짜사나이' 등 군가 등을 합창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HID 대원들과 경찰간에 심한 몸싸움이 이루어졌으며, 대원들은 미리 준비한 폭죽과 소화기를 뿌리며 경찰의 저지 및 강제 해산에 대항하였다.
오복섭 단장은 승용차 위에 올라가 가져온 엽총을 조립하려다 경찰에 압수 당하였으며, 경찰에 의해 대원전원이 연행되자 오 단장은 "왜 대한민국 경찰이 우리 땅을 도둑질하려는 일본에 대항하는 동지들을 연행하느냐. 우리 동지를 연행하는 것은 윤봉길 이봉창 열사 등 애국지사를 연행한 일본인과 뭐 다를바 있느냐" 며 경찰을 성토했다.
이들 대원들은 이날 4시 5분께 경찰버스로 전원 연행, 일 대사관 철거 시위는 끝이 났다.
경찰은 이들의 격렬한 시위에 대비해 일 대사관 진입로를 버스 2대로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4백여명의 병력으로 원천봉쇄 했다.
주한 일본대사관저 앞 심야 집회
한편 이들 회원 50여명은 오늘 새벽 0시쯤 성북동 일본대사관저 앞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다카노 주한 일본대사의 추방을 주장하면서 불화살을 쏘며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미리 준비한 다카노 주한 일본대사의 모형 관을 불태우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이다 한 시간 만에 해산했는데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사관저 근처에 3개 중대, 4백여 명을 배치했지만 큰 충돌은 없었다.(Konas)
HID 애국청년동지회원 30여명은 15일 오후 세종로 정부청사 건너편 일본 대사관 인근에서 1시간 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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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청년동지회(단장 오복섭)는 이 날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교과서 왜곡 및 과거 침략사 미화에 대한 항의 표시로 주한 일본대사관을 새로운 침략의 거점으로 규정하여 대사관을 철거하겠다며 일본 대사관으로 진입하려다 경찰과 충돌했다.
이에 앞서 이들 회원들은 가로 20미터 세로 30미터의 대형 태극기와 유엔기를 진입로변 도로에 펼쳐놓고 '침략과 가해의 과거를 영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산다는 것은 인류의 큰 불행이다'. '나는 오늘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일본의 UN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입은 국제 사회의 평화의지에 대한 모욕이다' 는 현수막을 내걸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교과서 왜곡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어 회원들은 일본대사관을 철거하겠다며 해머와 곡괭이, 삽등을 지참하고 대사관으로 진입하려다 겹겹이 에워싼 경찰의 저지로 무산되었다.
이들은 일 대사관 진입을 시도하면서 '철거' '독도는 우리땅' 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진짜사나이' 등 군가 등을 합창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HID 대원들과 경찰간에 심한 몸싸움이 이루어졌으며, 대원들은 미리 준비한 폭죽과 소화기를 뿌리며 경찰의 저지 및 강제 해산에 대항하였다.
오복섭 단장은 승용차 위에 올라가 가져온 엽총을 조립하려다 경찰에 압수 당하였으며, 경찰에 의해 대원전원이 연행되자 오 단장은 "왜 대한민국 경찰이 우리 땅을 도둑질하려는 일본에 대항하는 동지들을 연행하느냐. 우리 동지를 연행하는 것은 윤봉길 이봉창 열사 등 애국지사를 연행한 일본인과 뭐 다를바 있느냐" 며 경찰을 성토했다.
이들 대원들은 이날 4시 5분께 경찰버스로 전원 연행, 일 대사관 철거 시위는 끝이 났다.
경찰은 이들의 격렬한 시위에 대비해 일 대사관 진입로를 버스 2대로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4백여명의 병력으로 원천봉쇄 했다.
주한 일본대사관저 앞 심야 집회
한편 이들 회원 50여명은 오늘 새벽 0시쯤 성북동 일본대사관저 앞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다카노 주한 일본대사의 추방을 주장하면서 불화살을 쏘며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미리 준비한 다카노 주한 일본대사의 모형 관을 불태우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이다 한 시간 만에 해산했는데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사관저 근처에 3개 중대, 4백여 명을 배치했지만 큰 충돌은 없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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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될 줄알았다. 그러나 이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냉정한 자세가 더 요구된다. 갈수록 기고만장 안하무인 격인 일본에게 대응하기위해서는 냉철한 판단과 이성이 뒤따라야한다. 정부의 몫이 남아있다. 지켜보련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4-16 오전 9: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