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지난해 탈북민 224명 입국…대부분 제3국 장기체류 여성

Written by. konas   입력 : 2026-01-20 오후 1:27:38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통일부는 지난해 국내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이 여자 198명과 남자 26명 등 총 224명이라고 20일 밝혔다.

2024년(236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로써 누적 입국인원은 여성 2만4천944명과 남성 9천594명 등 총 3만4천538명이다.

2024년과 마찬가지로 지난해 입국한 탈북민도 대부분 제3국에 오래 체류하다 들어왔으며 북한에서 바로 넘어온 인원은 한 자릿수에 그쳤다. 외교관 등 해외에 파견됐던 이들도 여러 명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일부 당국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종식 후 2023년부터 연간 입국 인원이 200명 언저리"라며 "북한이 여전히 국경을 전면적으로 개방하지 않고 있고 주민 통제도 강화돼 이런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합)

konas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