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위기의 템포! 갑자기 빨라지고 있다"
국민협의회, 전쟁위기 대국민 경각심 고취 성명 발표
反核反金국민협의회(운영위원장 임광규 변호사)가 북핵문제로 한반도 위기의 템포가 갑자기 빨라지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전시(戰時) 필수 휴대품목인 '방독면'을 상기시켰다.
국민협의회는 28일 조선일보에 "갑자기 빨라진 위기의 템포! 방독면을 생각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내고 "북한의 핵실험을 중국이 못 막으면 미국식대로 하겠다는 최후통첩을 전했다"며 최근 미국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다.
성명은 "미국은 긴급히 PSI(경제-해상-공중 봉쇄) 발동을 서두릅니다. 세계 모든 나라를 북한 봉쇄에 참여시키기 위한 UN 절차를 마련합니다. 코피아난 UN사무총장이 북한에 경고했습니다"라며 "밀로세비치, 탈레반, 후세인! 미국을 끝까지 약 올리다 공격당했습니다. 김정일의 행동이 저들과 꼭 닮았습니다"라고 경고했다.
성명은 또 ▲미국이 급해지면 UN 절차 없이도 정당방위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미동맹, 사실상 깨져갑니다 ▲주사파들의 조국은 북한입니다 ▲사실상의 동맹파기로 미국의 어깨가 가벼워 졌습니다 라며 국내 친북반미세력들의 발호를 우려하며 최근의 한미동맹 균열 움직임이 한반도 안보의 불안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경고했다.
성명은 끝으로 '남한 인질론'으로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는데 주저해 왔으나 이제는 "남한이 '민족공조'를 내 세우고 미국을 싫다하니 미국의 어깨가 가벼워졌다. 미국의 공격준비는 이미 완료됐다"며 "미국은 절대로 한반도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인은 포기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살아남으려면 지금부터 지헤를 합쳐야 합니다"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아래 성명서 전문 참조)
美, 韓·中에 PSI참여 요청, 對北봉쇄 강화키로
한편 미국은 6자회담에 복귀하지 않고 있는 북한에 대한 대항책으로 경제봉쇄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28일 미국 정부 당국자의 말을 인용,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미국은 구체적으로 밀수단속 등을 겨냥한 대량살상무기(WMD) 확산방지구상(PSI) 운용을 강화하되 북한과 경제거래가 있는 한국과 중국에도 PSI 참가를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PSI는 대량살상무기나 미사일 등을 적재한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각국이 협력해 검문하는 작전으로 미국, 일본, 호주, 프랑스 등 15개국 이상이 참가하고 있다.
부시 행정부는 정찰위성 등을 활용해 북한 관련 선박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한편 무기 이외에 위조지폐와 마약 등의 불법거래도 단속할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정부 관계자는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시아ㆍ태평양담당 차관보가 이번 주 한ㆍ중ㆍ일 3국을 방문하고 있다면서 "힐 차관보의 아시아 방문으로 북한에 대한 강경대응체제가 갖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일본을 방문중인 힐 차관보는 27일 밤 도쿄(東京)시내에서 6자회담 일본측 수석대표인 사사에 겐이치로(佐佐江賢一郞) 외무성 아시아ㆍ대양주국장과 회담에서 북한을 6자회담에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중국의 역할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작년 6월 이래 1년이 지나도록 6자회담이 열리지 않고 있는 점을 감안, 북한이 6자회담복귀를 계속 거부할 경우 논의무대를 유엔 안보리로 옮기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중국 일본을 차례로 방문한 힐 차관보는 28일 다시 한국을 방문한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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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빨라진 위기의 템포! 방독면을 생각합니다
북한의 핵실험 진행!
북한이 바라는 바가 무엇일까? 파키스탄처럼, 자타가 인정하는 핵클럽 상임국으로서의 입지를 만들려고 시도하는 것이확실시 됩니다. 미국에 대해서는 시간을 끌면서 부지런히 핵보유국임을 기정 사실화시키려는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힐 차관보 귀국하자마자 급거 다시 날아왔습니다.
한-중-일을 방문 하지만 중요한 볼일은 중국에 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 중국이 못 막으면 미국식대로 하겠다는 최후통첩을 전합니다. 북한은 "6자회담은 끝났다. 우리가 핵무기 개발하는 건 자랑 할 만한 일이며, 우리는 해 보유를 더 확장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미국은 긴급히 PSI(경제-해상-공중 봉쇄) 발동을 서두릅니다. 60개 참여국 이외에 세계의 모든 나라를 북한봉쇄에 참여시키기 위한 UN 절차를 마련합니다. 코피아난 UN사무총장이 북한에 경고 했습니다.
밀로셰비치, 탈레반, 후세인!
미국을 끝까지 약 올리다 공격당했습니다. 김정일의 행동이 저들과 꼭 닮았습니다. 맞아죽을 때까지 미국을 약 올릴것입니다. 생리가 그러한지라 말릴 수도 없습니다. 더욱 위험한 것은 현 정부가 김정일을 편들며 미국의 감정을 자극 한다는 것입니다.
전쟁은 마지막 수단입니다.
리비아의 카다피는 PSI 가동 일주일 만에 항복했습니다. 미국은 전쟁을 피하기 위해 북한에 대해서도 PSI를 가동하려 합니다. 그런데! 이를 노정권이 극력 반대합니다. 엊그제 열우당 의장이 다급해하는 힐 차관보에게 느긋하게 말했습니다. "한국은 균형자"라고! 세상물정 이렇게 모를 수가 있습니까? PSI가 실패하면 미국은 마지막으로 전쟁을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경솔한 정부가 전쟁을 몰고 오는 것입니다.
미국이 급해지면 UN 절차 없이도 정당방위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정일은 미국이 공표한 금지선을 여러개 넘었습니다. 핵무기를 해외에 파는 핵장사 꾼으로 판명됐고, 테러의 손에 핵을 넘겨준다 공표했으며, 전쟁도 불사한다 했습니다. 이는 미국국민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것입니다. 전쟁불사! 북한이 치면 미국을 치겠습니까? 한국을 칩니다.
한미동맹, 사실상 깨져갑니다.
연합사 벙커는 전시 한미작전 사령부입니다. 벙커 공사에 투입된 작업자는 몇 십리 밖에서부터 눈을 가리우고 출퇴근을 해서 지금도 어디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번에 라이스 국무장관이 그 장소를 공개했습니다. 이제부터 한미공동 작전은 없다는 것을 확실히 말해주기 위한 것이지만, 이를 눈치 챈 한국인은 드뭅니다. 앞으로 대북군사 작전은 일본 미일연합사에서 지휘합니다.
주사파들의 조국은 북한입니다.
미국과 일본을 몰아내고 민족끼리 통일하자 국민을 속입니다. 김정일의 입이 벌려져 있습니다. 국민들이 집단최면되어 춤을 추고 들어갑니다. "누가 하든 통일만 하면 된다. 북한도 사람사는 곳이다. 미국놈, 일본놈 나쁜 놈들이다" 저들이 벌이는 굿판입니다. 이렁 굿판을 멀리 해야 삽니다. 6·25때, 한국군지휘부에 간첩이 간여했다는 10개의 불가사의 의혹이 있습니다. 포소리, 탱크소리가 지축을 울리는데도 방송은 북진중이라고 속였습니다. 피난에 나섰던 애국지사들, 방송믿다 다 죽었습니다. 지금은 난리의 계절, 난리중의 방송, 우리의 적은 아닌가요.
사실상의 동맹 파기로 미국의 어깨가 가벼워 졌습니다.
미국이 김정일을 공격하려 해도 남한이라는 동맹이 입을 피해 때문에 전전긍긍했습니다. 소위 〔남한 인질론〕이었습니다. 그런데 남한이〔민족공조〕를 내세우고 미국을 실다 하니 미국의 어깨가 가벼워졌습니다. 〔남한인질론〕이 없어진 것입니다. 미국의 공격준비는 이미 완료됐습니다. 미국은 절대로 한반도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인은 포기할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살아남으려면 지금부터 지혜를 합쳐야 합니다.
反核反金국민협의회
운영위원장 임광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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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방 얼마나 좋은말 인가,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그게 아닌걸 경제대국 온 국민이 비라는 희망사항이다 그러나 현실이 아닌걸 어찌하랴 바다건너 쪽바리들이 왜 미국이란 나라에 잘보이기 위에서 혈인을 하는지 친북 반미만을 외칠게 아니라 대한민국의 현실을 똑바로 인식하고 삽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
2005-04-29 오전 9:4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