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美親北? 북한 가서 살면 되잖아!!
미국 얘기만 나오면 입에 게거품을 물고 험담을 퍼붓는 인간들에게 한 마디만 물어보자. 미국과 북한 중 어느 나라에서 살고 싶은가. 북한이라고 답하는 자가 있다면 당장 북한으로 가라. 대한민국은 너희들을 말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인간은 강정구, 한상범, 강만길을 포함해 주사파 출신 386들 중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런 인간들도 북한에서 사느니 죽음을 택하는 것이 나을 것이란 것을 너무도 잘 알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왜 한사코 미국에 대해 증오를 가득 담아 욕설을 해대고 ‘악의 화신’인 것처럼 게거품을 무는가.
이런 인간들은 근본적으로 지독한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첫 번째 착각은 공산주의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다. 공산주의에 대해 아직도 미련을 갖고 꿈을 꾸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자본주의의 중심 국가인 미국에 대해 적개심을 불태운다. 이들의 신념대로 한다면 만악(萬惡)의 근원이 자본주의 국가 그 중에서도 미국에 있다. 당연히 덜 자본주의적인 러시아나 중국에 대해서는 우호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단언컨대 공산주의의 이상은 현실 속에서 실현될 수 없다. 그리고 1당 독재나 계획경제 등 공산주의 방식 역시 인간의 삶을 지옥으로 이끌 뿐이다.
왜 그럴까. 무엇보다 공산주의 이론, 예컨대 유물변증법이나 유물사관, 그리고 마르크스의 경제이론이 말도 안 되는 허접한 쓰레기이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것들을 적당히 수선해서 쓰겠다는 유사한 이데올로기 역시 쓰레기에 불과하다. 사회민주주의나 서구식의 복지국가 모델도 실패가 예고돼 있기는 마찬가지다. 최근 서구의 복지모델이 실패했다는 보도들이 언론을 장식하고 있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이다.
미국이 저렇게 세계의 주도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은 체제의 우월성에 기인한다. 미국이 채택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자유시장경제가 오늘의 미국을 만든 것이다. 21세기 오늘의 시점에서 미국만큼 강한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미국만큼 자유로운 나라가 얼마나 되는가. 미국만큼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 있는 나라가 몇 나라나 되는가. 미국만큼 인종적 편견이 적은 나라가 얼마나 되는가. 프랑스만 해도 아랍인들의 지나친 유입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국내에 취업을 위해 들어와 있는 동남아인들이 얼마나 차별에 시달리고 있는지를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 자유를 보장하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아무리 많은 돈과 명예가 있더라도 자유가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자유는 튼튼한 안보와 물질적 풍요로부터 올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자유를 향유하기 위해서는 빈곤을 해소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수준의 물질적 풍요를 누릴 수는 없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들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무지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우리는 빈부격차를 없애기보다 빈부차이가 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물질적으로 풍요한 사회를 건설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물질적으로 풍요한 사회를 이룩하는 데는 개인과 기업이 마음대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길이 최선이다. 그 길은 다른 데 있지 않다. 자유시장경제가 만개하도록 하는 것이다. 물론 공정경쟁을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공정경쟁을 위해 국가의 역할이 필요하다. 국가가 개입하지 않고 완전한 자유경쟁을 실시할 경우 자유가 오히려 훼손되고 따라서 삶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인류가 지향해야 할 시스템은 결코 실패했거나 실패가 예고돼 있는 북한식이나 복지국가 모델이 아니다. 미국은 현재 세계 모든 나라가 본받고 싶어 하는 이상적인 모델에 상당히 접근해 있다. 물론 아직은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어찌 보면 그것도 유토피아니즘에 젖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 있다.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후 어느 시기에 지금의 미국만큼 자유롭고 풍요로운 사회를 건설한 적이 있는지 돌이켜 보면 알 수 있다.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놓고 논쟁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그러나 결론은 다른 곳에 있지 않다. 아직도 갈 길이 먼 우리로서는 가장 성공한 사례를 따라가는 것이다.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체제와 이념에 있어 한국은 미국과 강력한 유대를 갖고 나가야 한다. 그래야만 대한민국에 자유와 물질적 풍요가 보장된다. 미국은 결코 ‘악의 제국’이 아니다.
미국 얘기만 나오면 입에 게거품을 물고 험담을 퍼붓는 인간들에게 한 마디만 물어보자. 미국과 북한 중 어느 나라에서 살고 싶은가. 북한이라고 답하는 자가 있다면 당장 북한으로 가라. 대한민국은 너희들을 말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인간은 강정구, 한상범, 강만길을 포함해 주사파 출신 386들 중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런 인간들도 북한에서 사느니 죽음을 택하는 것이 나을 것이란 것을 너무도 잘 알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왜 한사코 미국에 대해 증오를 가득 담아 욕설을 해대고 ‘악의 화신’인 것처럼 게거품을 무는가.
이런 인간들은 근본적으로 지독한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첫 번째 착각은 공산주의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다. 공산주의에 대해 아직도 미련을 갖고 꿈을 꾸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자본주의의 중심 국가인 미국에 대해 적개심을 불태운다. 이들의 신념대로 한다면 만악(萬惡)의 근원이 자본주의 국가 그 중에서도 미국에 있다. 당연히 덜 자본주의적인 러시아나 중국에 대해서는 우호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단언컨대 공산주의의 이상은 현실 속에서 실현될 수 없다. 그리고 1당 독재나 계획경제 등 공산주의 방식 역시 인간의 삶을 지옥으로 이끌 뿐이다.
왜 그럴까. 무엇보다 공산주의 이론, 예컨대 유물변증법이나 유물사관, 그리고 마르크스의 경제이론이 말도 안 되는 허접한 쓰레기이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것들을 적당히 수선해서 쓰겠다는 유사한 이데올로기 역시 쓰레기에 불과하다. 사회민주주의나 서구식의 복지국가 모델도 실패가 예고돼 있기는 마찬가지다. 최근 서구의 복지모델이 실패했다는 보도들이 언론을 장식하고 있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이다.
미국이 저렇게 세계의 주도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은 체제의 우월성에 기인한다. 미국이 채택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자유시장경제가 오늘의 미국을 만든 것이다. 21세기 오늘의 시점에서 미국만큼 강한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미국만큼 자유로운 나라가 얼마나 되는가. 미국만큼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 있는 나라가 몇 나라나 되는가. 미국만큼 인종적 편견이 적은 나라가 얼마나 되는가. 프랑스만 해도 아랍인들의 지나친 유입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국내에 취업을 위해 들어와 있는 동남아인들이 얼마나 차별에 시달리고 있는지를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 자유를 보장하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아무리 많은 돈과 명예가 있더라도 자유가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자유는 튼튼한 안보와 물질적 풍요로부터 올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자유를 향유하기 위해서는 빈곤을 해소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수준의 물질적 풍요를 누릴 수는 없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들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무지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우리는 빈부격차를 없애기보다 빈부차이가 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물질적으로 풍요한 사회를 건설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물질적으로 풍요한 사회를 이룩하는 데는 개인과 기업이 마음대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길이 최선이다. 그 길은 다른 데 있지 않다. 자유시장경제가 만개하도록 하는 것이다. 물론 공정경쟁을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공정경쟁을 위해 국가의 역할이 필요하다. 국가가 개입하지 않고 완전한 자유경쟁을 실시할 경우 자유가 오히려 훼손되고 따라서 삶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인류가 지향해야 할 시스템은 결코 실패했거나 실패가 예고돼 있는 북한식이나 복지국가 모델이 아니다. 미국은 현재 세계 모든 나라가 본받고 싶어 하는 이상적인 모델에 상당히 접근해 있다. 물론 아직은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어찌 보면 그것도 유토피아니즘에 젖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 있다.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후 어느 시기에 지금의 미국만큼 자유롭고 풍요로운 사회를 건설한 적이 있는지 돌이켜 보면 알 수 있다.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놓고 논쟁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그러나 결론은 다른 곳에 있지 않다. 아직도 갈 길이 먼 우리로서는 가장 성공한 사례를 따라가는 것이다.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체제와 이념에 있어 한국은 미국과 강력한 유대를 갖고 나가야 한다. 그래야만 대한민국에 자유와 물질적 풍요가 보장된다. 미국은 결코 ‘악의 제국’이 아니다. (www.freezone2005.com)
김형수(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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