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복원 운동 본격 발동!
자유개척청년단, ‘한미동맹 복원과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 발대식’가져
Written by. 윤경원
입력 : 2005-05-14 오전 11:15:21
“한미동맹이 파괴되면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의 대한민국 무혈입성은 시간문제”
위기에 처한 한미동맹을 되살리기 위한 민간차원의 노력이 시작됐다.
자유개척청년단을 비롯한 자유보수 진영 시민단체 회원들은 13일 미 대사관 앞에서 ‘한미동맹 복원과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 발대식’을 갖고 와해된 한미동맹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한편, 반미주의를 선동하는 남한 내 친북좌익세력들과의 투쟁을 선포했다.
이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달 중 △‘한미동맹 강화 천만 명 서명운동’ △한미우호 사진전 △전단지 홍보물 배포 운동을 실시하고, 호국의 달인 6월에는 △한미우호 마라톤 대회 △한미동맹 국회결의안 촉구 △청소년 교육 활동 등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년단은 이날 발표한 선언문을 통해 “글로벌시대 세계가 광선 한 가닥으로 연결되는 최첨단의 세기에 현재 자유대한민국은 세계 GDP 47%를 차지하고 있는 초강대국 미국을 배척하자는 쇄국적 반미투쟁이 난무하고 있다”면서 “반미감정을 부추기는 친북세력과 한미동맹 와해를 조장하는 노무현의 무모한 외교, 국제, 군사, 경제적 도박은 향후 북괴의 남침과 중국의 강점, 사대주의 부활, 경제후퇴 등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엄청난 시련과 고통을 안겨 줄 암담한 미래를 예측하게 한다”고 우려했다.
선언문은 이어 “지금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최대 수혜세력인 돈 있는 부자, 지식층, 공무원, 군인, 기업인, 야당마저도 위기의식이 없거나 아니면 친북, 좌익, 반미세력들의 난동을 애써 외면하고 있다”면서 “우리 자유개척청년단원들은 김대중과 노무현 등에 의해 사실상 와해된 한미동맹을 복원하기 위해 직접 떨쳐나서지 않을수 없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며 지금부터 반미를 외치며 선동하는 친북,좌익세력을 추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한미연합 공수훈련 사진과 6.25 전쟁 당시 한국군과 미군의 작전회의 장면이 담긴 그림 십 수점을 전시하고, ‘한미동맹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필수적인 10가지 이유’와 ‘친북.좌익.반미 세력들의 반미주장의 허구성에 대한 10가지 반론’을 짜임새 있게 구성한 전단지를 배포하는 행사도 가졌다.
또, ‘6.15공동선언’의 사망을 선포하는 의미로 한반도기에 빨강색 물감을 뿌리는 퍼포먼스를 벌이며 “대북원조 그만하고 한미동맹 강화하라”, “한미동맹만이 살길이다. 현 정부는 한미동맹 강화하라”, “한미동맹 악질적으로 파괴하는 국내 친북좌익 주사파들 척결하자”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때마침 점심시간에 행사장을 지나는 많은 시민들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 사진전시와 전단지를 호기심 있게 들여 봤으며, 일부 시민들은 청년단의 힘 있는 구호 외침에 박수를 치며 공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다음은 자유개척청년단의 선언문 전문>
‘한미동맹 복원과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에 돌입하며
김정일 공산독재는 입만 열면 미군철수를 주장한다. 그도 그럴 것이 국제깡패 김정일 입장에서 보면 미군이 철수해야 남침하기가 용이하고 핵무기 등으로 위협하여 남한 내 정치인을 좌지우지할 수 있기 때문이리라.
따라서 김정일 공산독재는 틈만나면 '주체' '자주' 등 어설픈 민족주의를 내세우며 동포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하고 있는 바. 지금 한국의 사정을 볼 때 애석하게도 이러한 북의 음흉한 속셈과 허무맹랑한 주장들이 왠지 서서히 관철되어 가고 있다는 우려감을 지울 수 없다.
이같은 극렬반미는 김대중,노무현을 필두로 한 남한 내의 친북, 좌익, 반미 세력의 선동에 따른 것임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입으로는 평화와 인권을 외치면서 김정일치하의 암흑천지에서 신음하는 우리 북한동포의 인권을 국제사회가 문제삼아 개선하겠다고 하는데도 결의안에 불참하는 참으로 음흉한 만행도 저지르고 있다. 이런 위장개혁세력들은 북괴대남분열전략을 마치 민족주의인 양 남한국민들에게 선전함으로써 이 대명천지에도 국민들을 까맣게 속이고 있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인물 중에 노무현을 보면 자유대한민국체제를 증오하다 비전향장기수로 옥사한 권오석의 사위 노무현은 이미 20 여년 전인 80년대에 서울의 모 까페에서 '미군철수, 국가보안법철폐'를 주장한 반국가인사들의 성명서에 서명을 했던 인물로서 뿌리 깊은 반미사상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의심이 가는 것이다. 이러한 노무현이 과연 대한민국 헌법수호와 한미동맹 강화의 의지가 있겠는가?
노무현은 과거는 묻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지금도 '공산당이 허용되야 완전한 민주주의' , '동북아 균형자 역할 주장' '한국 내 친미하는 사람 때문에 힘들다' 등등 끊임없이 반헌법적, 반미발언을 내뱉고 있는 것 아닌가?
또한 미국배척발언, 주적개념삭제, 한미연합작전 5029의 반대, 이라크파병인력 부분철수 등 등 외교,군사,전략적으로 이미 한미동맹 해체와 주한미군의 약화를 기정사실화 하면서도 노무현은 입으로는 '협력적 자주국방'이라는 말도 안되는 수사로 미국과 우리 선량한 국민과 애국청년들을 마치 저능아 취급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끓어 오르는 울분을 참을 수가 없다.
또한 김대중의 경우 미국의 큰 도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배신했다. 즉 개인영달인 노벨상을 받기 위해 반미의 수장인 인간백정 김정일을 '식견있는 지도자'로 칭송하는가 하면 햇볕정책이라는 명분으로 결과적으로 김정일이 핵을 개발하도록 자금과 시간을 제공하며 국제적으로는 친북전도사역할도 충실히 했다.
그뿐만이 아니라 김대중은 자신의 부정부패와 정책적 실패를 은폐하기 위해 정권연장을 꾀한 나머지 정권말기에 여중생 교통사망사고, 미군부대기름유출 등을 기화로 철저하게 기획되고 악랄하게 불어닥친 반미광기를 수습하지 않고 오히려 대선표를 계산하며 수수방관하였다. 이런 표리부동한 김대중을 우리는 망국적 반미의 표상으로 생각하며 독선적이고 위선적인 음험한 김대중 정권시 원칙없는 대북,외교, 군사 잔꾀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글로벌시대 세계가 광선 한가닥으로 연결되는 최첨단의 세기에 세계 GDP 47%를 차지하고 있는 초 강대국 미국을 배척하자는 쇄국적 반미투쟁이 난무하는 자유대한민국을 보면서 반미감정을 부추기는 친북세력과 한미동맹 와해를 조장하는 노무현의 무모한 외교, 국제, 군사, 경제적 도박이 향후 북괴의 남침, 중국의 강점, 사대주의 부활, 경제후퇴 등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엄청난 시련과 고통을 안겨 줄 암담한 미래를 예측하게 한다.
이렇듯 지금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최대 수혜세력인 돈 있는 부자, 지식층, 공무원, 군인, 기업인, 야당마저도 위기의식이 없거나 아니면 친북, 좌익, 반미세력들의 난동을 애써 외면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 자유개척청년단은 참담함과 비애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리하여 우리 자유개척청년단원들은 김대중과 노무현 등에 의해 사실상 와해된 한미동맹을 복원하기 위해 직접 떨쳐 나서지 않을수 없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며 지금부터 반미를 외치며 선동하는 친북,좌익세력을 추방하고자 한다. 또한 친중반미를 자랑삼는 상당수 열우당 국회의원 등 정신 못차리는 정치권의 만행도 온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아울러 한미동맹의 복원을 위해 우리의 의지를 이해하는 대다수 국민들과 더불어 한미동맹 복원과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에 돌입하고자 하는 것이다 .
윤경원(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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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한 한미동맹을 되살리기 위한 민간차원의 노력이 시작됐다.
자유개척청년단을 비롯한 자유보수 진영 시민단체 회원들은 13일 미 대사관 앞에서 ‘한미동맹 복원과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 발대식’을 갖고 와해된 한미동맹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한편, 반미주의를 선동하는 남한 내 친북좌익세력들과의 투쟁을 선포했다.
이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달 중 △‘한미동맹 강화 천만 명 서명운동’ △한미우호 사진전 △전단지 홍보물 배포 운동을 실시하고, 호국의 달인 6월에는 △한미우호 마라톤 대회 △한미동맹 국회결의안 촉구 △청소년 교육 활동 등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년단은 이날 발표한 선언문을 통해 “글로벌시대 세계가 광선 한 가닥으로 연결되는 최첨단의 세기에 현재 자유대한민국은 세계 GDP 47%를 차지하고 있는 초강대국 미국을 배척하자는 쇄국적 반미투쟁이 난무하고 있다”면서 “반미감정을 부추기는 친북세력과 한미동맹 와해를 조장하는 노무현의 무모한 외교, 국제, 군사, 경제적 도박은 향후 북괴의 남침과 중국의 강점, 사대주의 부활, 경제후퇴 등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엄청난 시련과 고통을 안겨 줄 암담한 미래를 예측하게 한다”고 우려했다.
선언문은 이어 “지금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최대 수혜세력인 돈 있는 부자, 지식층, 공무원, 군인, 기업인, 야당마저도 위기의식이 없거나 아니면 친북, 좌익, 반미세력들의 난동을 애써 외면하고 있다”면서 “우리 자유개척청년단원들은 김대중과 노무현 등에 의해 사실상 와해된 한미동맹을 복원하기 위해 직접 떨쳐나서지 않을수 없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며 지금부터 반미를 외치며 선동하는 친북,좌익세력을 추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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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날 한미연합 공수훈련 사진과 6.25 전쟁 당시 한국군과 미군의 작전회의 장면이 담긴 그림 십 수점을 전시하고, ‘한미동맹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필수적인 10가지 이유’와 ‘친북.좌익.반미 세력들의 반미주장의 허구성에 대한 10가지 반론’을 짜임새 있게 구성한 전단지를 배포하는 행사도 가졌다.
또, ‘6.15공동선언’의 사망을 선포하는 의미로 한반도기에 빨강색 물감을 뿌리는 퍼포먼스를 벌이며 “대북원조 그만하고 한미동맹 강화하라”, “한미동맹만이 살길이다. 현 정부는 한미동맹 강화하라”, “한미동맹 악질적으로 파괴하는 국내 친북좌익 주사파들 척결하자”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때마침 점심시간에 행사장을 지나는 많은 시민들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 사진전시와 전단지를 호기심 있게 들여 봤으며, 일부 시민들은 청년단의 힘 있는 구호 외침에 박수를 치며 공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다음은 자유개척청년단의 선언문 전문>
‘한미동맹 복원과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에 돌입하며
김정일 공산독재는 입만 열면 미군철수를 주장한다. 그도 그럴 것이 국제깡패 김정일 입장에서 보면 미군이 철수해야 남침하기가 용이하고 핵무기 등으로 위협하여 남한 내 정치인을 좌지우지할 수 있기 때문이리라.
따라서 김정일 공산독재는 틈만나면 '주체' '자주' 등 어설픈 민족주의를 내세우며 동포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하고 있는 바. 지금 한국의 사정을 볼 때 애석하게도 이러한 북의 음흉한 속셈과 허무맹랑한 주장들이 왠지 서서히 관철되어 가고 있다는 우려감을 지울 수 없다.
이같은 극렬반미는 김대중,노무현을 필두로 한 남한 내의 친북, 좌익, 반미 세력의 선동에 따른 것임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입으로는 평화와 인권을 외치면서 김정일치하의 암흑천지에서 신음하는 우리 북한동포의 인권을 국제사회가 문제삼아 개선하겠다고 하는데도 결의안에 불참하는 참으로 음흉한 만행도 저지르고 있다. 이런 위장개혁세력들은 북괴대남분열전략을 마치 민족주의인 양 남한국민들에게 선전함으로써 이 대명천지에도 국민들을 까맣게 속이고 있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인물 중에 노무현을 보면 자유대한민국체제를 증오하다 비전향장기수로 옥사한 권오석의 사위 노무현은 이미 20 여년 전인 80년대에 서울의 모 까페에서 '미군철수, 국가보안법철폐'를 주장한 반국가인사들의 성명서에 서명을 했던 인물로서 뿌리 깊은 반미사상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의심이 가는 것이다. 이러한 노무현이 과연 대한민국 헌법수호와 한미동맹 강화의 의지가 있겠는가?
노무현은 과거는 묻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지금도 '공산당이 허용되야 완전한 민주주의' , '동북아 균형자 역할 주장' '한국 내 친미하는 사람 때문에 힘들다' 등등 끊임없이 반헌법적, 반미발언을 내뱉고 있는 것 아닌가?
또한 미국배척발언, 주적개념삭제, 한미연합작전 5029의 반대, 이라크파병인력 부분철수 등 등 외교,군사,전략적으로 이미 한미동맹 해체와 주한미군의 약화를 기정사실화 하면서도 노무현은 입으로는 '협력적 자주국방'이라는 말도 안되는 수사로 미국과 우리 선량한 국민과 애국청년들을 마치 저능아 취급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끓어 오르는 울분을 참을 수가 없다.
또한 김대중의 경우 미국의 큰 도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배신했다. 즉 개인영달인 노벨상을 받기 위해 반미의 수장인 인간백정 김정일을 '식견있는 지도자'로 칭송하는가 하면 햇볕정책이라는 명분으로 결과적으로 김정일이 핵을 개발하도록 자금과 시간을 제공하며 국제적으로는 친북전도사역할도 충실히 했다.
그뿐만이 아니라 김대중은 자신의 부정부패와 정책적 실패를 은폐하기 위해 정권연장을 꾀한 나머지 정권말기에 여중생 교통사망사고, 미군부대기름유출 등을 기화로 철저하게 기획되고 악랄하게 불어닥친 반미광기를 수습하지 않고 오히려 대선표를 계산하며 수수방관하였다. 이런 표리부동한 김대중을 우리는 망국적 반미의 표상으로 생각하며 독선적이고 위선적인 음험한 김대중 정권시 원칙없는 대북,외교, 군사 잔꾀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글로벌시대 세계가 광선 한가닥으로 연결되는 최첨단의 세기에 세계 GDP 47%를 차지하고 있는 초 강대국 미국을 배척하자는 쇄국적 반미투쟁이 난무하는 자유대한민국을 보면서 반미감정을 부추기는 친북세력과 한미동맹 와해를 조장하는 노무현의 무모한 외교, 국제, 군사, 경제적 도박이 향후 북괴의 남침, 중국의 강점, 사대주의 부활, 경제후퇴 등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엄청난 시련과 고통을 안겨 줄 암담한 미래를 예측하게 한다.
이렇듯 지금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최대 수혜세력인 돈 있는 부자, 지식층, 공무원, 군인, 기업인, 야당마저도 위기의식이 없거나 아니면 친북, 좌익, 반미세력들의 난동을 애써 외면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 자유개척청년단은 참담함과 비애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리하여 우리 자유개척청년단원들은 김대중과 노무현 등에 의해 사실상 와해된 한미동맹을 복원하기 위해 직접 떨쳐 나서지 않을수 없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며 지금부터 반미를 외치며 선동하는 친북,좌익세력을 추방하고자 한다. 또한 친중반미를 자랑삼는 상당수 열우당 국회의원 등 정신 못차리는 정치권의 만행도 온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아울러 한미동맹의 복원을 위해 우리의 의지를 이해하는 대다수 국민들과 더불어 한미동맹 복원과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에 돌입하고자 하는 것이다 .
윤경원(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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