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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5·16 민족상 안전보장부문 수상

科技 남수우 교수, 學藝 김영숙, 사회교육 유용근씨 등도 함께 수상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5-05-16 오후 3: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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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5·16 민족상(이사장 金在春)이 주관하는 2005년도 제 40회 5·16 민족상 시상식이 1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1층 다이아몬드룸에서 김종필(金鍾泌. 전 자유민주연합 총재) 5·16 민족상 총재를 비롯한 재단 관계자와 심사위원, 역대 수상자, 가족 및 축하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제 40회 5·16 민족상 시상식이 16일 오전 서울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되었다.ⓒkonas.net

 2005년도 '5·16민족상'(5월 2일 발표)은 안전보장부문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단체수상. 회장 李相薰) ▲과학기술부문 남수우(南壽祐, 65)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학예부문 김영숙(金英淑, 78) 동양복식연구원장 ▲사회·교육부문 유용근(兪龍根, 76) 학교법인 명지학원 이사 등이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 김재춘 이사장
 시상에 앞서 김재춘 이사장(종합심사위원장)은 심사경과 보고를 통해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한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 격려를 북돋아 주기 위한 측면에서 제정한 5·16 민족상이 어느덧 40회를 맞이하였으며, 그 어떤 상보다도 전통 있고 자랑스런 상으로 굳건한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고 말한 뒤 "앞으로도 권위와 전통 있는 상으로 자리 매김 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이사장은 금년도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해 10월 7일 각 일간지와 전국의 주요기관 및 사회단체에 분야별 선정내용을 공고하고 12월 31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에 착수했다며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위해 각 부문별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 금년 2월부터 여러 단계에 걸쳐 다각적으로 검토 심의한 뒤 종합심사를 거쳐 영광의 수상자를 선발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김 이사장은 각 부문별 수상자에 대한 공적내용을 발표(공적내용, 코나스 5월3일자 보도)하며 수상자에게 축하를 보냈다.

 이어 5·16 민족상 총재인 김종필 전 자유민주연합 총재가 부문별 수상자들에게 수상기념패와 정장, 금장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상금 2천만원씩을 수여했다.

 ▲ 김종필 총재
 이날 김종필 총재는 시상식 식사(式辭)를 통해 "5·16 민족상이 창립된 지 올해로 40주년이 되었다"고 전제한 뒤 "44년 전 위기와 혼돈의 시기에 구국의 일념으로 일어섰던 5·16 혁명 정신을 기리기 위해 5·16 민족상을 제정했고, 금년으로 281명이라는 많은 수상자를 배출했다" 고 제정배경을 말한 후 "이 분들은 일신을 돌보지 않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 하셨으며 오늘의 국가번영에 초석을 놓으셨다"며 "이 분들이야말로 각자의 분야에서 헌신과 희생정신, 그리고 창조와 개척의 정신으로 우리 사회의 성장과 번영에 밑거름이 되어 주셨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투혼을 불사르셨으며, 후학양성에 크게 기여하셔서 우리 민족의 앞날에 갈 길을 밝혀 주신 분들" 이라며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고 치하했다.

 김 총재는 또 "우리 정치를 보면 아마츄어리즘과 포퓰리즘이 적당히 혼재한 채 가고 있다"며 "그런 (아마츄어리즘의) 사람들이 우왕좌왕 하고 있어도 나라가 앞을 향해 굳굳 하게 나아가는 것은, 국민들이 누가 알아주던 알아주지 않던 간에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일신 우 일신하기 때문"이라면서 "바로 이 자리에 서있는 이분들이 바로 그런 분들"이라며 "우리 모두 이 분들을 위해 큰 박수를 보내드리자"고 축하객들의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김 총재는 이어 "저는 오늘의 5·16을 다른 사람들이 쿠테타라고 하든 뭐라고 하든 대한민국의 5천년 민족사에서 오늘과 같이 세계 10위의 경제를 자랑하는 굳건한 좌표 위에 설 수 있게 했다는 점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김종필 5.16 민족상 총재가 이상훈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이상훈 회장에게 안전보장부문 수상, 상패를 수여하고있다(왼쪽은 부인 안정숙 여사)

 한편 안전보장부문 수상을 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이상훈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우리 재향군인회 임직원 및 전 회원들이 국가안보를 위해서 노력한 결과 5.16민족상 안보분야 상을 받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것은 우리 전 재향군인회 회원들이 일치 단결해서 우리나라 국가안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 생각해 앞으로도 우리나라 안보를 위해서 계속 노력하고 모두가 단결해서 한마음 한뜻으로 매진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앞으로 향군의 안보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재향군인회 존립 가치에도 나와있고 지금까지 우리가 그렇게 해 왔지만 국가 안전보장을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 일은 제일 먼저가 국가안보의 제2 보루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가안보에 관한 한 어떠한 난관과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일치 단결해서 국가안보 최우선주의로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5·16 민족상' 은 지난 66년도에 학예·교육·사회·산업분야의 4개 부문으로 제 1회 시상을 한 이래로 69년도에는 안전보장 부문을 신설하여 매년 5월 16일 ▲ 과학기술부문 ▲ 학예부문 ▲ 사회·교육부문 ▲ 안전보장부문으로 나뉘어 2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시상하고 있다.

 이 날 시상식 후 수상자들은 국립현충원 현충탑과 고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 헌화·분향했다.

 한편 박근혜 한나라당 총재는 시상식이 열리기 15분 전 식장에 도착, 금년도 수상자와 역대 수상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뒤 행사 시작 전 식장을 떠났다.(Konas)

 ▲ 시상식에서 이상훈 재향군인회장과 악수를 나누고있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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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더 잘하라고 주는 상이니 안보활동 더 열심히 하이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5-17 오전 9:12:24
    찬성0반대0
  • 소년병    수정

    650만 국가안보 2보루는 국가 위기의 힘을 심어주는 무한 뜻기뿐 행사입니다.진심으로 650만 향군은 국가안보를위해.취지 계몽에 국가와 민족을 위해분발할것이며 오날의기뿜과 조국의몌에.축가올임니다.더국민의봉사자가되야지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5-16 오후 7: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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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 국가안보를 위해 더 분발해 주십시요! 향군이 요즘 정권의 눈치보느라 꼬랑지 내렸다는 말이 많슴다. 상까지 받았으니 더 잘 해야지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5-16 오후 5: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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