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 용사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인천 서구청, 6·25 참전용사에게 유공자 메달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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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구청장 이학재)이 주관한 6·25 참전용사에 대한 참전유공자 메달을 수여하는 행사가 개최되었기 때문이다.
이 구청장을 비롯, 강영모 전 의회의장, 구 의원과 관계공무원, 6·25 참전 유공자회 및 향군 임직원과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참전경우회와 미망인회, 유족회와 가족 등 450여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 날 참전유공자 메달 수여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참전 및 유공자의 집 메달수여, 불우회원에 대한 위로금 전달과 유공자에 대한 표창, 기념사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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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번영된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생명을 초개와 같이 바치며 오직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참전 용사 분들의 피와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그러나 아직 우리는 이분들의 숭고한 뜻을 제대로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이어 "비록 오늘의 이 자리가 조촐하지만 작은 행사를 통해 어른들의 유지를 받드는 큰 자리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답사에 나선 김상갑(예. 대령)서구 노인회장은 "조국의 부름을 받아 하나 뿐인 목숨을 바쳐온 참전용사들의 의기와 거룩한 희생정신이야말로 우리 후손에게 길이 계승되어야 할 가치"라며 "비록 댓가를 바라고 조국에 몸 바친 것은 아니지만 참전용사들에게 국가에서 지원하는 혜택은 열악하기 그지없다"고 정부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서구청에서 이와 같이 참전용사를 위한 행사를 가져준데 대해 고마울 뿐이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런데 인천 서구청이 참전용사를 위한 유공자 메달 수여식을 갖게 된데는 지난해 개최한 6·25 기념행사를 전후해, 참전용사를 위한 뜻깊은 행사를 갖게할 방법이 없을까 하고 유관단체들과 논의하던 중 유공자메달을 제작, 참전용사의 자긍심을 고취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금년부터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를 위해 구청과 구 의회가 예산확보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금년 예산에 1,650만원을 반영하여 이 날 행사를 갖게 된 것이다.
행사가 끝난 후 참전용사와 가족 등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 하며 기념선물을 받고 환담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관계자들은 이번과 같은 지역행사를 시작으로 전국의 참전용사에 대한 예우가 전국 각 지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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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생각을 달리하면 이렇게 조국위해 헌신하신분들을 존경할수 있을 터인데.... 인천시 서구청의 어른 공경 정신에 가슴이 숙연해 지네요. 저도 어른을 모시는 입장에서 스스로 감격해 집니다. 서구청, 짝짝짝</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5-22 오후 6:47:12인천에서만 이런 행사를 할 게 아니지요. 참전용사가 인천에만 계시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전국으로 확산되어야 합니다. 요즘 국적포기하고 병역기피하려는 자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반성해야 합니다. 참전용사 홀대하면 이렇게 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5-21 오전 9:4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