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존스 전 암참회장 "두 아들 군대 보내겠다"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5-06-17 오후 4:10:22
제프리 존스(사진) 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장이 "자신의 아들 2명은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것"이라고 밝혀 화제다.
일부 지도층 인사들이 자신의 아들을 군대에 보내지 않기 위해 한국 국적을 포기시키는 상황에서 자신의 두 아들을 기꺼이 한국군대에 보내겠다는 그의 발언은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제프리 존스 전 회장은 17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찬강연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5월 이중 국적자인 두 아들의 문제와 관련, 부인을 설득한 뒤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한국에서 35년 동안 살면서 누린 혜택을 생각해 볼 때 당연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두 아들이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개정 국적법상 당연히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 할 것"이라며 "두 아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만 미국이 이라크 외의 다른 나라를 공격하게 돼 향후 자신의 아들들이 파병을 나가게 되는 (아이러니컬한) 상황이 생길까봐 걱정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konas)
제프리 존스(사진) 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장이 "자신의 아들 2명은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것"이라고 밝혀 화제다.일부 지도층 인사들이 자신의 아들을 군대에 보내지 않기 위해 한국 국적을 포기시키는 상황에서 자신의 두 아들을 기꺼이 한국군대에 보내겠다는 그의 발언은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제프리 존스 전 회장은 17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찬강연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5월 이중 국적자인 두 아들의 문제와 관련, 부인을 설득한 뒤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한국에서 35년 동안 살면서 누린 혜택을 생각해 볼 때 당연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두 아들이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개정 국적법상 당연히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 할 것"이라며 "두 아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만 미국이 이라크 외의 다른 나라를 공격하게 돼 향후 자신의 아들들이 파병을 나가게 되는 (아이러니컬한) 상황이 생길까봐 걱정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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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잘른 이광재, 이 기사 읽고 뭐좀 느낀 것 없냐? 니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정말 부끄럽다. 그것도 국회의원이란 신분을 갖고있다는 게 왜 이리도 챙피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손가락은 잘랐으니 이젠 모가지를 잘라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6-17 오후 5:04:36얼마전 제프리 존스회장님의 글을 읽었는데요.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하는 분이란 걸 알았는데,역시 제가 느낀대로네요.국민의 의무는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와 혜택만을 누리려는 일부 잘못된 한국민들 많이 부끄럽겠네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6-17 오후 4:4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