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평화재향군인회를 규탄한다
Written by. 서석구
입력 : 2005-07-03 오후 2:18:13
민주사회에서 단체의 설립은 자유이나 민주공화국이라는 헌법의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를 무너뜨리는 단체의 설립은 허용되어서는 안된다.
군사평론가 예비역준장 표명열이 반미 반재향군인회 성향의 평화재향군인회를 설립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평화라는 간판을 내건 평화재향군인회가 과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것일까?
평화를 가장한 반미친북세력들의 헌법위반단체일까?
평화재향군인회의 미군,국군,경찰의 민간인학살에 관한 칼럼은 너무나 과장 왜곡하여 6.25 남침을 저지한 미군, 국군, 경찰을 마치 집단학살범으로 매도하는 것은 북한 김정일 독재정권을 대변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무너뜨리려는 음모로 우리는 결연히 대항하여 투쟁해야 할 것이다.
평화재향군인회의 미군,국군,경찰의 학살 디렉토리의 한 칼럼에서는 "요즘은 애완동물 한 마리만 죽어도 그 범인을 잡아서 처벌하는 시대다. 그런데 한국전쟁후 미군,국군,경찰에 학살당한 민간인 숫자가 100만명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민간인 대학살에 대한 진상이 규명되지 않고 있다"는 엉터리 주장을 공공연히 들어낸 것은 6.25 남침을 저지하다 희생된 호국영령을 모독하고 조롱하는 것이다.
표명열씨가 누구인가? 해방후 남로당 간부로 활동한 표문학의 아들로서 육사 18기 출신이다. 표씨의 아들 표정훈씨가 쓴 나의 청년에 의하면 그는 생도시절부터 쿠바사회주의혁명서적인 C.라이트 밀츠의 `들어라 양키들아`와 좌파매체였던 `민족일보`를 탐독했다고 한다.
표명열씨가 미군,국군,경찰에 학살당한 민간인 숫자가 100만명이 넘는다는 엉터리 주장은 북한독재정권만 그렇게 주장할 뿐이다.
애완동물 한 마리를 죽여도 그 범인을 처벌한다며 미군,국군,경찰의 민간인 학살을 터무니 없이 과장 왜곡하는 표명열씨에게 묻겠다. 애완동물 한마리를 죽여도 범인을 처벌하는데 북한독재정권은 6.25 기습 무력남침으로 얼마나 숱학 무고한 인명을 살상하였는가?
김일성 궁전을 만드는데 무려 8억9천만 달러나 탕진한 북한독재정권은 300만 북한동포를 굶어 죽이고 수많은 탈북자와 정치범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공개처형하지 않았는가?
평화를 사랑하는 평화재향군인회라면 왜 북한독재정권의 무자비한 인권유린과 무력남침에 대하여는 비판하지 않는가?
부시 대통령이 김정일을 폭군이라고 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6.25 전범인 모택동을 가장 존경한다는 노무현은 대한민국의 반역자로 극형에 처해야 하지 않겠는가?
평화란 간판을 내걸고 사기를 치는 평화재향군인회는 헌법위반으로 국군,미군,경찰의 민간인 학살을 과장 왜곡하여 6.25 남침으로 희생된 호국영령과 6.25 남침을 사수한 국군 미군 경찰의 명예를 훼손한 표명열씨를 구속엄벌해야 할 것이다.
노무현 정권의 경찰과 검찰이 과연 표명열씨를 구속수사할까? 북한에 가서 6.25 남침을 영웅화한 북한영화 잃어버린 영웅 주제가를 부른 유홍준 문화재청장도 구속하지 못하고 유홍준의 반역에 항의한 애국인사들을 무차별 폭력한 노무현정권은 반역정권에 불과하다.
정신나간 평화재향군인회는 대한민국법에 따라 관련자들을 구속수사하기 바란다. 그것을 못한다면 대한민국에 반역하는 노무현정권은 타도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무너뜨리고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남북독재정권을 타도하는 것 이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남북독재정권을 심판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하실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서석구(변호사)
군사평론가 예비역준장 표명열이 반미 반재향군인회 성향의 평화재향군인회를 설립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평화라는 간판을 내건 평화재향군인회가 과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것일까?
평화를 가장한 반미친북세력들의 헌법위반단체일까?
평화재향군인회의 미군,국군,경찰의 민간인학살에 관한 칼럼은 너무나 과장 왜곡하여 6.25 남침을 저지한 미군, 국군, 경찰을 마치 집단학살범으로 매도하는 것은 북한 김정일 독재정권을 대변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무너뜨리려는 음모로 우리는 결연히 대항하여 투쟁해야 할 것이다.
평화재향군인회의 미군,국군,경찰의 학살 디렉토리의 한 칼럼에서는 "요즘은 애완동물 한 마리만 죽어도 그 범인을 잡아서 처벌하는 시대다. 그런데 한국전쟁후 미군,국군,경찰에 학살당한 민간인 숫자가 100만명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민간인 대학살에 대한 진상이 규명되지 않고 있다"는 엉터리 주장을 공공연히 들어낸 것은 6.25 남침을 저지하다 희생된 호국영령을 모독하고 조롱하는 것이다.
표명열씨가 누구인가? 해방후 남로당 간부로 활동한 표문학의 아들로서 육사 18기 출신이다. 표씨의 아들 표정훈씨가 쓴 나의 청년에 의하면 그는 생도시절부터 쿠바사회주의혁명서적인 C.라이트 밀츠의 `들어라 양키들아`와 좌파매체였던 `민족일보`를 탐독했다고 한다.
표명열씨가 미군,국군,경찰에 학살당한 민간인 숫자가 100만명이 넘는다는 엉터리 주장은 북한독재정권만 그렇게 주장할 뿐이다.
애완동물 한 마리를 죽여도 그 범인을 처벌한다며 미군,국군,경찰의 민간인 학살을 터무니 없이 과장 왜곡하는 표명열씨에게 묻겠다. 애완동물 한마리를 죽여도 범인을 처벌하는데 북한독재정권은 6.25 기습 무력남침으로 얼마나 숱학 무고한 인명을 살상하였는가?
김일성 궁전을 만드는데 무려 8억9천만 달러나 탕진한 북한독재정권은 300만 북한동포를 굶어 죽이고 수많은 탈북자와 정치범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공개처형하지 않았는가?
평화를 사랑하는 평화재향군인회라면 왜 북한독재정권의 무자비한 인권유린과 무력남침에 대하여는 비판하지 않는가?
부시 대통령이 김정일을 폭군이라고 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6.25 전범인 모택동을 가장 존경한다는 노무현은 대한민국의 반역자로 극형에 처해야 하지 않겠는가?
평화란 간판을 내걸고 사기를 치는 평화재향군인회는 헌법위반으로 국군,미군,경찰의 민간인 학살을 과장 왜곡하여 6.25 남침으로 희생된 호국영령과 6.25 남침을 사수한 국군 미군 경찰의 명예를 훼손한 표명열씨를 구속엄벌해야 할 것이다.
노무현 정권의 경찰과 검찰이 과연 표명열씨를 구속수사할까? 북한에 가서 6.25 남침을 영웅화한 북한영화 잃어버린 영웅 주제가를 부른 유홍준 문화재청장도 구속하지 못하고 유홍준의 반역에 항의한 애국인사들을 무차별 폭력한 노무현정권은 반역정권에 불과하다.
정신나간 평화재향군인회는 대한민국법에 따라 관련자들을 구속수사하기 바란다. 그것을 못한다면 대한민국에 반역하는 노무현정권은 타도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무너뜨리고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남북독재정권을 타도하는 것 이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남북독재정권을 심판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하실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서석구(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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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명렬. 진정 당신이 장병 정신교육의 책임자였던 정훈감 예비역 장군이 맞는가? 왜 이렇게 변했나, 치매현상에 노망까지.. 빨리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치료하여 옛 정훈 장군시절처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생을 보내시길.....</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7-04 오후 1:42:44서석구 변호사님! 본업을 접으시고 애국운동에 헌신하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존경스럽습니다. 오죽하면 변호사 업을 접고 애국운동에 나섰겠습니까? 그러나 당신의 노력이 머지 않아 빛을 볼것입니다. 우파가 승리하는 세상이 멀지 않았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7-03 오후 2:3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