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쇠창 무장' 親北폭도 편드는 KBS로 항의전화 합시다"
국민행동본부, 20일 민노당사 앞 '반미시위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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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은 이어 ▲이제는 국민들이 나서야한다. 애국세력이 쇠창 죽창으로 무장하여 KBS로 몰려갈 필요는 없으나 우리모두 오만한 정권방송 KBS로 전화하여 국민들의 분노를 전하여 그들을 차분하게 타이르고 가르쳐 부끄럼을 알게 합시다 ▲경찰에도 전화하여 폭도들의 시위를 더욱 단호하게 진압하라고 격려해 좌파정권이 비호하는 김정일의 전위대를 상대로 외로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우리의 경찰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국민들이 뒷받침 합시다 고 밝혔다.
한편 서정갑 본부장은 평택에서의 기자회견 다음날인 11일 저녁 서울 선릉역 인근의 제일모직 빌딩에서 인터넷 신문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국민행동본부와 나라사랑 어머니연합, 무한전진 등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진행하는데 한총련 소속 학생들이 나타나 '너희들이 뭔데 미국놈을 위해서 이러느냐'며 기자회견을 조직적으로 시비를 걸고 방해했다" 고 말했다.
서 본부장은 또 "평택에서의 기자회견과 주민들의 미군기지 확장지지 집회현장을 보면서 나이든 할머니부터 나서서 한총련 버스를 저지하는 모습을 보면서 평택의 민심을 피부로 느낄수 있었다" 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한총련의 물리적 충돌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이 끝이 뾰족하게 만들어진 쇠창 3개를 압수했다. 또 미군부대 철조망을 뜯어내는 폭력적 집회 현장에 민노당 권영길 의원이 참석해 격려연설을 했다. 도대체 이런 민노당 의원은 대한민국 민노당 의원인가, 아니면 조선민주인민공화국 의원인가" 고 반문하면서 그럼에도 언론은 침묵하고 있다며 언론을 강도 높게 비난하기도 했다.
KBS는 13일자 '9시뉴스'에서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한 평택 미군기지 반대집회에서 경찰 책임자의 진압지휘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면서 경찰의 과잉 진압장면을 집중 부각시키는 반면, 이를 비난하는 시위대 측의 주장은 수 차례 강조하여 보도했다.
뉴스는 당시 현장에서 방송 확성기를 통해 시위진압 경찰을 지휘한 이종우 경무관의 발언을 문제삼으며 "시위대를 향해 해산을 요구하는 이 지휘관의 발언은 야유에 가깝다"고 지적했다(관련기사 코나스 7월 14일자 참조).
국민행동본부는 이와 관련 20일 오전 11시 여의도 민노당사 앞에서 평택 반미시위를 선동하고 조종한 민노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Konas)
다음은 국민행동본부가 조선일보에 게재한 성명서 전문내용임.
'죽창 쇠창 무장 친북' 폭도 편드는 KBS에 항의전화합시다
- 공권력이 무장폭도에게 얻어맞아야 옳습니까. 폭도는 때려도 좋고 의경은 失明해도 좋습니까. 진압 경찰을 비방한 '시사투나잇' 프로를 폐쇄하라! 반역세력과 외롭게 死鬪하는 경찰을 격려합시다! -
1. 국민행동본부는 지난 10일엔 평택에 내려가서 反美 폭력시위대와 맞섰고, 지난 15일엔 '인천 맥아더 동상 지키기' 기자회견을 열고 反美불법시위대를 해산시켰습니다. 동참해주신 평택과 인천시민 여러분은 정부를 대신해서 나라를 지킨 애국자들입니다.
2. 지난 10일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시위에는 한국의 親北세력이 민노당의 선동하에 총집결, 죽창 쇠창으로 무장한 채 미군부대를 공격했습니다. 이를 막던 경찰은 수십 명이 다치고 한 의경은 눈이 찔려 失明위기라고 합니다.
우리가 현장에서 압수한 쇠파이프는 길이 150cm의 특수제작된 흉기였습니다. 끝을 뾰쪽하게 만들어 찌를 수 있도록 한 사실상의 쇠창이었습니다.
3. KBS는 13일 새벽 '시사투나잇'이란 프로를 통해서 무장폭도에게 얻어맞은 경찰을 '폭력진압'이라고 비방하고 反美폭력시위를 비호했습니다. 이 프로를 보고 흥분한 시민들이 요사이 인터넷을 통해서 격렬히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는 "(시위대가) 폭력을 행사하면 그대로 받아쳐!"라는 경찰지휘관의 육성을 비방자료로 내보내는가 하면 폭도들에게 유리한 장면만 방영했습니다. 오유경이란 아나운서는 경찰의 진압을 '시민들에게 적대적인 것'이라고 매도했는데 애국시민들이 왜 죽창 쇠창으로 무장하고 경찰과 싸웁니까. 이는 국민들의 이름을 도용한 모독입니다.
이상호라는 아나운서는 "미군부대를 지키는 상황에서 이런 일이 빚어진 것이 서글프다. 어느 나라 경찰인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이야말로 어느 나라 사람들입니까.
4. 이제는 국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親北폭도들을 親北정당이 선동하고 이를 정권의 나팔수 KBS가 비호하며 좌파정권은 용감한 경찰지휘관을 벌주려고 하는 위기상황입니다.
우리 애국세력이 쇠창 죽창으로 무장하여 KBS로 몰려갈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 오만한 정권방송 KBS로 전화하여 국민들의 분노를 전합시다. KBS는 막말을 하지만 애국시민들은 그들을 차분하게 타이르고 가르쳐 부끄럼을 알게 합시다. 교양 있는 말이 가장 큰 설득력입니다. KBS 전화 : 02-781-1114, 781-1000, 781-1881(시사투나잇 팀).
5. 경찰에도 전화하여 폭도들의 시위를 더욱 단호하게 진압하라고 격려합시다. "내가 책임진다. 폭력 행사하면 받아쳐버려"라고 지시했다가 징계 위기에 몰린 서울지방경찰청 이종우 기동단장에게도 박수와 격려를 보냅시다.
좌파정권이 비호하는 金正日의 전위대를 상대로 외로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우리의 경찰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국민들이 뒷받침합시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립경찰이 좌익과 싸워 세운 나라입니다. 오늘의 젊은 경찰은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지금 반역세력과 결투하면서 대한민국을 死守하고 있습니다.
KBS에겐 경고하고 경찰은 격려합시다! 지금 전화를 겁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국립경찰 만세! 애국시민 만세! (이하생략)
2005년 7월 19일
반역저지 국민저항 운동의 사령탑
국 민 행 동 본 부
본 부 장 : 서정갑 육해공군해병대(예) 대령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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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전 죽창,쇠창인가? 섬뜩하다! 7월10일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시위에 친북세력이 민노당의 선동하에 죽창, 쇠창으로 무장하여 미군부대를 공격했다. 이를 막덕 경찰은 수십명이 다치고 한 의경은 눈이 찔려 실명위기라고한다. 반역세력과 외롭게 사투하는 경찰을 격려한다. 대한민국을 사수하자!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
2005-07-20 오전 9:45:35KBS는 각성해라 방송은 공정히 해라. 경찰도 대한민국국민,시위대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왜 중립에서 방송을 못하는가??? 정일이 오빠가 경찰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라고 지시하던가? 아니면 똑바로해라 KBS개멍멍들아</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7-19 오후 6:34:28하루이틀 아니고 정신병자들이지 세상은 바뀌어도 진실은 밝혀지는 법, 폭력시위는 어느 개인이나 단체가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려고 한다면 그 국가는 있으나 마나한 국가가 아닌가?? 친북폭도 편들어 일방적인 방송을 하는 KBS 국민의 방송 좋아하시네 미친XX들, 붉은 무리들의 방송 KBS아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
2005-07-19 오후 4: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