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北 폭도 선동하는 민노당 해산하라"
국민행동본부 민노당사 앞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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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기자회견에는 국민행동본부와 '주한미군 이전·확장 지지'를 표방하는 평택 팽성(K6) 상인연합회, 자유민주민족회의, 자유수호국민행동 등 보수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 단체는 '무장폭동 배후세력 반역세력 척결하자' ‘반역세력 비호하는 KBS 각성하라’ 등이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폭력시위 선동하는 민노당 해산하라’ '민노당은 김정일의 전위대인가'라는 구호를 외치며 폭력시위에 대한 민노당의 책임을 물었다.
이 날 기자회견에서 국민행동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 집회는 원내 제 3의 공당인 민노당이 본분을 망각하고 반 국가폭력집단을 선동하여 일으킨 폭력사태로, 이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담아 엄중한 책임을 묻고자 한다" 고 밝혔다.
최인식 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은 기자 회견문 낭독에서 "죽창과 쇠창으로 무장한 폭도들은 미군부대 철조망을 뜯어내고 이를 저지하는 경찰에 무차별 폭력을 행사했음에도, 민노당은 폭력사태의 책임을 경찰에게만 뒤집어 씌우고 있으며, 공영방송인 KBS까지 나서 애국 경찰을 비난하며 국가 공권력을 무력화 시킨 반미 폭력시위를 비호하고 있다" 며 민노당과 KBS를 싸잡아 비난했다.
최 사무총장은 "이번 '7·10 평택 폭력사태'의 모든 책임은 무장 폭도들을 끌어들여 집회를 주도한 민노당에 있으며, 정권의 나팔수 KBS와 공권력을 보호해야 할 정권은 되려 애국경찰을 벌주려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국민행동본부는 죽창과 쇠창으로 무장한 폭도들을 앞세워 공권력과 대항하며 폭력시위를 주도한 민노당에 "▲당시 시위에서 경찰에 무차별 사용한 흉기의 제작목적과 출처, 조직적으로 배포한 경위를 국민 앞에 밝힐 것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죽창과 쇠창을 휘두른 폭력 시위 조종자를 공개할 것 ▲민노당은 당 강령 상 위헌 정당이므로 당 강령을 폐기하지 않으려면 당을 해산할 것" 등을 요구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은 “죽창과 쇠창을 든 폭도들이 미군 기지이전 확장을 반대한 시위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경찰들을 폭행해 놓고 도리어 경찰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민노당은)북한 노동당과 강령이 거의 같은 반역세력”이라고 주장했다.
김기호 평택 팽성 상인연합회 회장도 “민노당과 반역세력들의 폭동을 끝까지 싸워 막겠다”고 목소릴 높였다. 이날 기자회견장에 모인 보수단체 회원 일부는 회견이 끝난 후 민노당 당사 간판을 향해 날 계란 수십 개를 투척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0일 한총련, 민노총, 민주노동당 등 반미단체 회원 7000여 명은 평택 대추초등학교에서 ‘평택 미군기지 확장저지와 한반도 전쟁반대 7·10 평화대행진' 집회를 열고 미군부대 정문을 향해 행진을 시도했으며 경찰이 이를 저지하자 각목과 대나무, 쇠파이프 등을 휘두르며 격렬히 저항했다. 이들은 이 날 시위에서 미군부대 철조망 100여 미터를 뜯어냈으며, 이 과정에서 시위참가자와 전경 등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기도 했다.
국민행동본부는 19일자 조선일보에 이 날 시위와 관련해 민노당과 KBS를 항의하는 성명서를 게재하기도 했다.(Konas)
다음은 국민행동본부가 이 날 민노당에 해명을 요구한 내용임.
- 우리의 요구 -
1. 시위대들이 무장한 죽창과 쇠창은 특수 제작한 것으로 개인소지가 불가능하다.
민노당은 흉기의 제작 목적과 출처, 조직적으로 배포한 경위를 국민 앞에 밝혀라.
1.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죽창과 쇠창을 휘두르는 무장폭도들이 '평화지킴이' 인가?
무장폭도 배후세력 민노당은 폭력시위 조종자들을 공개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1. 민노당은 강령에 「사회주의 실천, 연방제 통일, 주한미군철수, 보안법폐지, 국정원-기무사 철폐, 사유재산제도의 사실상 부정」을 명시한 위헌(違憲) 정당이다. 당 강령을 폐기하지 않으면 당을 해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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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은 자유대한민국에 맞지 않는 정체성을 가진 당으로써 있어서는 않되는 정당으로 당장 해체해야한다. 국가에 반역하는 당에 국회의원이라는 감투를 씌워주고 세비를 지급하는 한심스런일이...그런 작자들을 뽑아준 일부터가 한심스럽지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7-21 오전 10:15: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