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혁신위원회' 현판식 갖고 본격 가동
향군사무총장 등 임직원 및 각계 민간 전문가 11명으로 구성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 향군)미래 발전을 위한 '향군 혁신위원회'가 8일 오전 임명장 수여와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가동에 나섰다.
향군은 미래 50년을 위한 준비와 함께 21세기에 부응하는 향군의 활동목표를 재정립하고 발상의 전환을 통한 체질개선, 새로운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향군 혁신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달 19일부터 민간위원 공개모집에 들어갔다. 인터넷을 통해 외부인사를 공개모집한 것은 향군 창립이후 최초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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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은 국가보훈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외부인사(민간인사)를 공모하여 심의한 결과 총 5명의 위원을 선발했고, 향군 자체에서 위원장 1명과 임직원 5명을 위원으로 임명하여 총 11명에 대해 이날 오전 향군회관 소 회의실에서 이상훈 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이상훈 회장은 "사회적으로 명망 있는 분들이 '향군 혁신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향군 창설 50년이 지나 새로운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다시 맞이하는 미래 50년을 위해 더욱 큰 발전이 이룩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사심을 버리고 큰 일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향군 혁신위원회'는 재향군인회 용영일 사무총장(육사 16기. 예 중장)을 위원장으로 향군임원 6명과 민간인사 5명 등 총 11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향군은 1주간의 인터넷 공모를 통해 자원한 외부 민간인사 10명에 대해 류근무(예 중장)육군부회장을 선발위원장으로 한 선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김영규씨 등 5명을 최종 선발하였다. 이들은 내년 상반기까지 향군 혁신위원으로 활동하며 일정액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혁신위는 향군조직, 법규, 사업/예산, 복지 분야와 산하업체 경영개선 등 향군 전반에 관한 개혁안을 마련하게 되며 분야별로 2명씩의 위원이 활동하게 된다.
한편 '향군 혁신위원회'는 잠실 향군회관 별관 5층에 새 사무실을 열고 8일 오전 용영일 위원장을 비롯한 혁신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현판 개소식을 가졌다.
혁신위원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
▲위원장 용영일 (육사 16기, 예 육 중장) /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사무총장
▲민간위원(5명)
부위원장 김영규 / 전 국가정보원 대공수사국장
위 원 최인수 / 전 국방부 군수국장
위 원 양재원 / 전북 예원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국가균형발전위 자문위원
위 원 오수평 / 변호사
위 원 강진석 / 경원대학교 경상대학 무역학과 교수
▲향군측 위원(5명)
위 원 하복만 / 재향군인회 기획조정실장
위 원 김광수 / 재향군인회 감사실장
위 원 노행환 / 재향군인회 조직부장
위 원 권중도 / 재향군인회 대외협력실차장
위 원 김영수 / 재향군인회 사업개발본부 이사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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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향군도 이제 얼마 못가겠군...그동안 편하게 앉아서 주는밥 잘 받아 먹던 사람들에게 불똥 좀 튀겠군...노무현이 찍은 사람들도 많을 테니 제 얼굴에 침 뱉은게지...빨갱이 무서운줄 모르는 사람들 정신좀 차려야쥐~ 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8-08 오후 5:4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