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티어타임스 1주년 기념식 및 김창준 회장 취임식 열려
김 회장 “한미동맹 관계의 발전에 기여하겠다”
프런티어타임스(대표 이원창 전 국회의원, www.ftimes.co.kr) ‘창간 1주년 기념식 및 김창준 회장(전 美하원의원. 3선) 취임식’이 많은 정치인과 인터넷 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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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한 김창준 회장은 “이왕 회장직을 맡았기 때문에 최선을 다 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밝힌 뒤 “현재 잘못된 생각과 이념으로 한미관계에 금이 가고 있는데, 내가 미국의 소식을 정확히 전해 한미동맹 관계의 발전을 위해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이강두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축사를 통해 “프런티어타임스가 독자들에게 올바른 목소리를 전달해 주었으면 한다”며 “국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인제 자민련 의원은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우리나라는 난폭한 논리와 시대를 역행하는 가치가 인터넷을 지배했다”면서 “때문에 나는 프런티어타임스 같은 신문이 개척자 정신을 가지고 품격 있는 논리로 인터넷공간의 주도권을 다시 빼앗지 않으면 나라를 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또 프런티어타임스 객원기자를 대표해 나온 강수미(24.명지대 문예창작학과)씨는 최근 인터넷언론과 포털사이트 등이 이익추구를 위한 비도덕성을 꼬집으며 “국민을 위해 맑은 생각과 맑은 판단을 하는 신문만이 나라를 보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원창 대표는 “우리 사회를 잘못 이끌어 가는 세력을 비롯해 젊은이들을 잘못된 길로 이끄는 세력들과 맞서기 위해 인터넷신문을 창간했다”며 “창간은 힘들었지만 이제는 뿌리를 내렸고,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인터넷신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2시간여에 걸친 이날 행사에는 이강두 김무성 맹형규 전여옥 정형근 고흥길 박진 이재오 한나라당 국회의원,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허화평 현경대 심규철 목요상 이상수 김낙기 유준상 전 의원, 이춘식 서울정무부시장, 정광용 박사모 대표,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 이대우 리빙TV 대표, 강신철 경향신문 전무 등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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