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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가족의 美인연' 사실 밝혀지자 비난 강도 더 높아져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5-10-04 오후 1: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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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개입이 없었다면 6·25전쟁은 빨리 끝났을 것이고 인명 피해도 줄었을 것이며 한반도 분단도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반민족적이고 예속적인 한·미동맹을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해 온 강정구씨··· 反美를 업(業)으로 삼아 온 그가 미국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바 이지만 그의 가족들 모두가 미국과의 깊은 '인연'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새삼 그가 보여온 반미 행보에 대한 독자들의 비난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어 주목된다. 

 동아일보는 4일 "강씨의 큰아들(29)은 미국의 대형 법률회사에 취업했으며 둘째 아들(26)은 카투사(주한미군 부대에 배속돼 복무하는 한국군인)에서 군복무를 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1975년 결혼한 강씨와 부인 노모씨(57·모대학 의대 교수)는 1980년 노씨가 먼저 미국 유학을 떠난 뒤 이듬해 노씨의 설득에 의해 강 교수도 미국행을 선택,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강씨는 1988년 동국대 교수로 임용돼 먼저 귀국했으며 부인 노씨도 같은 학교(위스콘신매디슨대)에서 약리학 석·박사 학위를 딴 후 1년 뒤 한국으로 돌아왔다.

 강씨 부부에 이어 아들들도 미국과의 ‘인연’을 이어갔다.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간 큰아들은 중학교 1학년까지, 둘째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까지 미국 현지 학교를 다녔다. 큰 아들의 경우 서울의 유명 사립대를 졸업한 뒤 2003년 미국 시카고대 로스쿨에 입학, 올해 6월 졸업한 뒤 미국의 대표적 법률회사(로펌) 중 하나인 ‘클리어리 고트리브 스틴 앤드 해밀턴’에 취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둘째 아들은 강씨가 안식년을 맞은 1995년 함께 미국으로 가 현지 고교를 다녔으며 카투사 군복무를 마치고 현재 서울의 한 대학 4학년에 재학 중이다.

 이에 대해 노씨는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큰아들이 한국 법률회사에 취업하기 위해 여러 곳에 입사원서를 냈지만 모두 떨어져 미국 로펌에 취업한 것이며 그곳에서 경력을 쌓은 뒤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라며 “둘째 아들이 카투사 시험을 볼 때 남편의 반대가 심했지만 ‘한국군에 가서 적응하지 못하는 것보다 낫지 않느냐’고 남편을 설득했다”고 말했다.

 노씨는 “유학 당시 3000만 달러만 있었으면 미국 시민권을 얻을 수 있었지만 조국을 저버릴 수 없어 그렇게 하지 않았다”며 “남편이 학문적으로 하는 주장과 장성한 자식 문제를 연결시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사실이 보도되자 한 네티즌은 "미국이 없었다면 한반도 분단이 없었을 것이라던 강씨에게 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 '미국이 없었다면 당신의 철밥통도 없었을 것이고 자식과 마누라의 부귀영화도 없었을 것이다'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아이디 'kukmin4800'는 "미국은 공산침략으로 부터 한국을 구했으며, 한국은 강정구에게 씨부리는(함부로 말하는) 자유를 주었다. 씨부리는 내용은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고 비난했고, 'bank7979'는 "비전향장기수 북송시킬 때 짐칸에 꾸겨넣어 같이 보내면 되겠네.."라며 원색적 비난을 퍼부었다.

 강정구씨 가족의 미국과의 인연 사실을 보도한 동아닷컴에는 수백건의 댓글이 올라 있으며 대부분 입에 담지 못할 육두문자의 글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은 보수단체로부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강씨를 4일 오후 1시경 재소환해 조사 중에 있다. 강 교수는 지난달 2일 처음 소환 조사를 받았으며 이번이 세 번째 소환이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강 교수의 사법 처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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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깔사탕   

    그럼 당신 아들 누가 취직시켜 주것나? 모두 제정신 박힌 기업인들이니 당신 아들 취업 안시키지 ㅋㅋㅋ</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1-13 오후 7:07:38
    찬성1반대0
  • 김원호(kwh0188)   

    국갑보안법이 존속하고 있는한 강정구는 맞당히 국법에 의해서 처벌되어야하고 않이면 북한으로 축출시켜야한다 만약 이것도 않이고 저것도 않이면 공안당국은 어떤 법도 취급하지말라 실존법을 위반한자를 처벌하지 않은다면 법이 뭐 필요한가?때문에 법을 취급하지 말란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

    2005-10-06 오전 6:19:06
    찬성1반대0
  • xyz    수정

    Kang is a liar. He knows that UN determined NK's invation of SK was illegal act(6.25). Therefore, UN sent troops to defend SK. What a liar he is! Dongook University is TTongTong Hak-Kyo. It is not even a university........</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0-05 오전 2:06:34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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