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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의 춤을 권하는 강정구는 또 다른 악마

Written by. 김승철   입력 : 2005-10-18 오후 5: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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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구라는 악마의 노예로 인해 대한민국이 떠들썩하다. 김일성을 찬양하는 것은 곧 악마를 찬양하는 것이고 악마의 노예임을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김일성은 북조선을 60년 동안이나 세습독재하며 북조선인민에게 헤아릴 수 없는 고통과 희생을 강요했다. 그는 자신의 경쟁자들은 무자비하게 처형하고 인민의 피와 시체 위에 사회주의의 가면을 쓴 세습 독재국가를 건설한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이다.

 김일성이 악마였기에 자유와 인권이 보장된 국가에서는 가벼운 농에 불과한 말 한마디 때문에, 그의 사진에 흠집을 냈다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들에서 처참하게 죽어갔다. 혁명과 공산주의라는 미명으로 포장된 김일성과 김정일의 부귀와 향락을 위해 북한 인민의 아들 딸들이 충성이라는 강요 속에 파리 목숨처럼 값없이 죽어갔으니 어찌 악마라 하지 않으리.

 김일성의 본질적인 악마성은 자신의 야욕을 위해 소련의 스탈린과 중국의 모택동에게 졸라 4백여만의 사상자를 낸 6.25전쟁을 도발한데서도 나타난다. 그럼에도 강정구는 김일성이 일으킨 전쟁을 ‘통일전쟁’이라며 옹호한다. 강정구는 김일성의 고향을 방문해 ‘만경대 정신 계승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고 썼었다.

 강정구는 이 땅에 동족상잔의 비극을 낳게 한 원흉이고 반세기 넘게 북한인민의 생명과 영혼을 강탈하여 부귀영화를 세습하여 누린 악마 김일성을 변호하는 것이다. 이 사실은 강정구는 그 자신이 악마의 노예이거나 악마와 같은 존재일 것임이 분명하다는 반증이 될 것이다.

 그럼에도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강정구를 비호하거나 두둔하는 세력들이 적지 않다. 그들 중에는 북한을 자유와 인권이 완전히 박탈된 20세기 최악의 독재국가로 만든 “김일성은 위대한 근대적 지도자”로, 독재권력 세습의 기반을 닦기 위해 식량난을 방치해 3백여만을 아사시킨 “김정일도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했다”고 주장하는 장시기 동국대 교수도 있다.

 강정구와 장시기가 악마의 노예이거나 악마와 같은 존재일 것이라는 확신은 사회주의 국가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대학살의 역사가 증명한다. 중국은 모택동의 무모한 ‘대약진운동’(1958~1961) 기간에 3천여만을 죽게 했고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철없는 홍위병을 동원한 광란의 문화대혁명(1966~1976)으로 천여만의 사람들을 죽게 했다.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도 1920년대 초부터 1930년대 말까지 자신의 철권통치를 위해 천여만을 ‘혁명의 이름으로’ 숙청했다. 공산주의를 내세운 캄보디아의 폴 포트 정권은 2백 만 명을 학살하여(1975~1979) ‘킬링필드’로 악명이 높았다.

 특히 루마니아의 독재자 차우세스쿠는 김일성으로부터 세습독재 비법을 전수받아 동유럽에 제2의 세습독재 왕국을 건설하려했다. 그러나 독재에 저항한 루마니아 국민들에 의해 차우세스쿠는 1989년 12월 25일 즉각 처형됐다.

 이들 독재자들은 모두 자신의 독재와 그 세습을 위해 유토피아(Utopia)와 사회주의, 민족주의를 내세워 국민을 기만했다는 악마적 본성을 가지고 있었다. 유토피아를 건설한다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념을 내세워 독재를 자행한 공산정권들은 전 세계적으로 총 1억 명을 학살하는 악마적 본성을 드러냈다.

 그런데 이 같이 잔인한 본성을 가진 악마를 찬양하고 추종하려는 강정구와 같은 세력들이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을 보편적 가치로 삼는 대한민국에서 활개치고 있다. 그리고 그의 추종자들은 독재자를 찬양하기 위해 북한 어린이들의 고통과 눈물과 땀으로 만들어진 ‘아리랑’을 즐기는 잔인함을 스스럼없이 보여주고 있다. 민족과 통일이라는 면사포로 위장된 ‘아리랑’의 매스게임에 동원된 어린이들의 동작을 보라! 어디 인간의 모습인가? 그것은 어린 동심을 로봇으로 만들어버린 김정일 독재자의 악마적 본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던가?

 독재자․살인악마인 김일성, 김정일을 찬양하고 그 정신과 만행을 위대하다며 계승하자고 주장하고 심지어 노벨상의 대상이라 칭하는 자들은 악마와의 춤을 권하는 또 다른 악마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유의 대한민국에서 악마와의 춤을 권하는 이성을 잃은 비정상적인 행위들은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악마를 찬양하는 또 다른 악마적 존재들은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 그렇지 아니한다면 인류역사가 증언하고 심판한 악마의 만행들이 대한민국에서 자행되게 될 것은 뻔하기 때문이다. (http://blog.chosun.com/nkman)

 김승철 (북한연구소 연구위원, 탈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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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가발루스    수정

    강정구그의 만경대 발언 이전에 모 방송국의 친일파 ,에 대한 단죄 및 뒷처리 등을 주제 삼은 토론 회 에 그가 나온것을 본적있다,그는 그때 윤치호 의 친일을 지적했다.그의 생긴 형용 과,어법 이 듣는사람 으로 하여금 반대급부 의견을,자아내게 하는 인물이었다,누굴 비교 해서 그렇지만,모름지기 물의 를 일으키려면,신용하교수 같은 설득력 을 지닌 풍모를 갖추길 바란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

    2007-11-27 오후 1:35:09
    찬성0반대0
  • 이기동(lkd919)   

    악마를 찬양하는 또 다른 악마적 존재들은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1-06 오후 5:40:53
    찬성1반대0
  • 초지일관(youngwooleea)   

    강정구를 북한으로 추방하자.이자를 옹호하는 세력 까지도.즉 친북 반미세력,동조 옹호세력 모두.자유수호 애국의 결집된 힘으로 추방하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0-19 오전 11: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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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포683(kv111700)   

    제목이 맘에드네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0-19 오전 10:36:42
    찬성0반대0
  • 엠빙신(jk38699)   

    강가와 같은 악마를 옹호하는 빨간집의 숭북, 반미에 심취한자들과 그 일당들도 같은 악마의 씨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0-19 오전 10: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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