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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전교조는 낡은 이념으로 APEC을 왜곡 말라

진정한 교육자라면 전교조를 탈퇴하라

Written by. konas   입력 : 2005-11-02 오전 10: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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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가하는 각국 정상들의 캐리커처. 첫째줄 왼쪽부터 노무현 대통령(한국), 조지 부시(미국), 후진타오(중국),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고이즈미 준 이치로(일본), 둘째줄 왼쪽부터 도널드 창(홍콩), 수실로 밤방유도요노(인도네시아), 클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필리핀), 빈센테 폭스 케사다(멕시코), 쩐득르엉(베트남), 셋째줄 왼쪽부터 헬렌 클라크(뉴질랜드), 마이클 토머스 소마레(파푸아뉴기니), 존하워드(호주), 하사날 볼키아(브루나이), 리까르도 라고스 에스꼬바르(칠레), 넷째줄 왼쪽부터 압둘라 바다위(말레이시아), 폴마틴(캐나다), 리 위엔 저(대만), 알레한드로똘레도(페루), 탁신 친나왓(태국)./ 연합
 전교조 부산지부가 오는 18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APEC 바로 알기’란 이름으로 오늘부터 공동수업을 하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우리는 전교조 부산지부가 공동수업을 한다고 했을 때 말이 ‘바로 알기’이지 실상은 ‘APEC 반대’, 나아가 ‘세계화’와 이른바 ‘신자유주의 반대’를 위한 의식화’일 것임은 예상하고 있었다. 전교조측은 “학생들에게 APEC을 바라보는 올바른 안목을 길러주기 위해 정부의 홍보내용과 반대 목소리를 같이 들려주는 것”이라지만 ‘올바른 안목’을 길러주기는커녕 전교조의 비틀린 시각, 낡은 이데올로기를 심어주자는 것일 뿐임이 분명하다.
  
 우리의 예상이 적중했음은 전교조 부산지부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라 있는 ‘수업안’이 입증하고 있다. 수업안의 동영상 자료는 저질 비속어와 각국 정상들을 희화한 장면으로 일관하고 있다. 교사들이 만들었다고는 믿을 수 없는 낯 뜨거운 장면과 욕설로 도대체 무슨 바로 알기 수업을 한다는 것인가. 우리는 전교조에 대해 “당신들이 진정 교육자들인가?”라고 묻지 않을 수 없다. 
  
 세계화에 대한 생각이나 판단은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세계화는 이미 대세이며, 우리가 반대한다고 해서 거부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뿐 아니라 우리는 오히려 셰계화에 적극 편승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는 입장이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우리의 일류 기업들이 세계시장을 주름잡는 것 외에도 ‘한류열풍’으로 인한 문화수출과 그로 인한 경제적 효과는 세계화가 우리에게 재앙이 아니라 축복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그럼에도 전교조가 애써 세계화나 자유무역 등을 노동자 농민을 죽이는 것으로 악의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전교조가 교조적으로 낡은 이데올로기에 매몰되어 있음을 말해준다. 
  
 전교조는 자신들의 그릇된 시각과 낡고 오도된 가치관을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에게 주입하려는 시도를 당장 집어치워라. 설혹 자신들의 가치관이나 노선이 옳다 하더라도 그와 같은 저속하고 비교육적인 자료를 갖고 수업을 진행하려는 것 자체가 그들이 더 이상 교육자가 아님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다. 전교조는 해체되어 마땅하다. 진정 용기 있고, 진정 교육자라면 전교조 구성원들은 즉각 전교조를 탈퇴해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는다면 더 이상 교육자를 자처하지 말라.
 
 
                                            2005년 11월 1일

                                  교육공동체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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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포683(kv111700)   

    도대체 던교조가 왜 생겼는가? 나라를 좌로 좌로 가게 하는데..... 정부는 무슨 생각으로 방관만하고있는가... 걱정으로 잠못이루는 국민들을 알기나하는지 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1-02 오후 10:30:14
    찬성0반대0
  • kimck247    수정

    전교조의? 철업는 아름나은 마음으로 전세게 어느곳에서 테어나 자기 나라의 문교즉 어린소년들에 교육과정중 국가의 존재를 막각시키고 뇌세 철학을 주입시키는 것은 이것이 바로 대한민군의 교육자입니까?갈곳이 바로 어된가를 알고십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1-02 오후 8:44:54
    찬성0반대0
  • 전교조박살    수정

    역내 경제 협력증진 못지 않게 21개국 정상이 함께 이 지역 평화와 그 핵심으로서 한반도 평화를 보증, 보장하는 틀로서 APEC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정부와 온 국민이 함께 회의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할텐데 전교조가 나서서 반대하고 학생들을 오도하는 일을 서슴치 않고 있다니 정말 한심스럽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2005-11-02 오전 11:07:48
    찬성0반대0
  • 대한민국엄마(sunny67kr)   

    학부모의 입장에서 심히 우려되네요.세계화의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아이들에게 피해의식과 부정적인 가치관을 교육해서 무엇을 얻으려는 건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네요.우리 아이들을 잘못된 이념과 가치관으로 물들이려는 전교조를 절대 용납해서 안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05-11-02 오전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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