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스 창간 2주년을 축하하면서....
인터넷 안보신문 코나스가 오늘로 창간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오염되어 가는 사이버공간을 맑고 깨끗한 환경으로 탈바꿈하려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출발했던 코나스가 벌써 창간 2년만에 10위권으로 진입한 것은 실로 놀랄만한 발전이었으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하는 바입니다.
오늘날은 지식정보화시대로 상상할 수 없을 만한 온갖 정보가 인터넷이라는 수단을 통하여 원하는 사람들에게 속속들이 제공되는 가운데, 북한은 최정예 인터넷 전문가들을 육성하여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인터넷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특히 친북·좌익이념을 무차별 살포하여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을 오염시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일성이 일으킨 6·25 남침전쟁을 경험해 보지도 않았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통하여 6·25의 참상을 배울 기회를 갖지 못한 세대들을 대상으로 「우리민족」이나 「자주·평화」라는 단어로 포장된 친북반미 이념을 끊임없이 확산시키면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의 합법정부라는 자긍심을 퇴색시키고, 수백만 동포의 희생과 천만명의 이산가족을 탄생시켰던 천인공노할 김일성의 만행을 오히려 미화시키려는 흉계가 자행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이념적 오염상태가 극심해 가는 와중에 그나마 재향군인회에서 인터넷 안보신문인 코나스를 창간하여, 비록 걸음마 단계였지만 애국·호국·충성의 기치아래 수많은 호국안보세력들에게 국가안보의 정론 직필을 제공함으로서 제2의 국가안보 보루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음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안보가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진다」라는 신념 하에 오늘도 묵묵히 코나스 기자들과 주옥같은 안보칼럼을 보내주신 외부필진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를 보내는 바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나라의 안보를 진심으로 걱정하시는 네티즌 여러분!
국가안보는 생각과 염려만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이라는 무한한 이념의 전장에서 적극적인 공세행동으로 승리할 때에만이 가능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들에게는 국경이 있으나, 인터넷 세계와 이념세계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애국·호국·안보 네티즌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충정 어린 의견제시를 통하여 왜곡된 이념의 포로가 되어있는 청소년들과 친북·좌익세력들에게 정의가 무엇이며, 무엇이 대한민국의 희망찬 내일을 기약할 수 있는지를 분명하게 깨우쳐 주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 하나되어 오늘의 안보현실을 직시하면서 그럴듯하게 호리는 말속에 자유대한민국을 파괴하는 독이 스며들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 다시는 친북·반미 이념교육이 순진한 젊은이들을 오염시켜 양산하고, 이렇게 양산된 젊은이들이 죽음과 파멸의 친북·반미 이념교육을 재생산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과감하게 끊어내야 합니다.
아직도 베짱이 노래부르듯 무한한 인터넷 공간에서 절대적 우위를 만끽하고 있는 듯한 죽음의 이념들을 제거하고 건전한 이념의 씨앗을 부지런히 파종하여 진정 이나라 이민족을 위한 양질의 곡식이 열매맺게 합시다. 언젠가 추수기가 되면 무성하게 자랐던 가라지나 독초는 사전에 제거하여 불사르고 알곡만 거두어 창고에 저장할 것인바 네티즌 여러분들의 땀과 열정만이 풍성한 결실을 보장하는 지름길임을 잊지 마시고 앞으로도 더욱더 코나스의 발전을 위해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코나스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코나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konas)
李相薰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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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스는 통일을 방해하는 반민족적 언론이라는 오명을 남기지 않도록 보다 전향적인 논조로 기사를 쓰세요. 반통일 세력은 통일후 과거사 정리 대상입니다. 코나스 기사나 칼럼들이 모두 반통일적이라 충격적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1-11 오전 11:3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