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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표는 ‘자유통일’과 ‘선진강국 건설’

Written by. 김필재   입력 : 2005-11-15 오전 10: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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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이자 정치가였던 나폴레옹은 “인간 최고의 도덕은 애국심”이라는 말을 남겼다. 대한민국의 親北-反美화가 노골화 되면서 위기를 선각한 소수의 젊은이들은 거리로 나섰고, 인터넷상에서 고군분투 해왔다. 그러나 대중의 안일과 무관심 속에서 이들은 다시 일상의 생업으로 돌아가 답답한 마음을 쓸어야 했던 경우가 태반이었다. 이에 코나스는 창간 2주년 특집 세번째 인터뷰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현재 가장 활발한 애국운동을 벌이고 있는 자유진영 청년단체인 ‘자유개척청년단’을 만났다. 이 단체를 이끌고 있는 최대집 대표는 서울 상봉동에서 개인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현직 의사다. 지난 12일 최 대표의 병원 사무실에서 두명의 부대표와 함께 이들이 거리로 나선 이야기를 들어보았다.<편집자 주>

▲자유개척청년단을 이끌고 있는 최대집 대표의 모습. 그는 서울대 출신의 내과의사이다.ⓒkonas.net

 "앞으로 수년, 짧게는 2~3년, 한반도 정세 변화가 어떤 경로(經路)를 거치게 될 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극도의 불확실성과 불안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조국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자유민주 국가이념과 국체를 수호하기 위한 대의에 뜻을 같이 해야 한다. '작은 불꽃이 平原을 태운다'는 옛 속담을 새기며, 함께 힘을 모아야할 때이다."

 ‘자유개척청년단’(이하 자청단, 대표 최대집․34)은 올 초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통일공원 내 ‘육탄십용사충혼탑’ 앞에서 20여명의 회원이 모여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회원들은 모두 단지(斷指)식을 거행하고, 태극기에 ‘빨갱이 박살’, ‘자유통일’이라는 혈서를 써 내려가며 “피로써 애국한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이후 이들은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로 이동, 故 박정희, 이승만 전 대통령의 묘소에 참배하고 국가유공자들을 추모하는 등 기존의 자유진영 단체와는 차별된 범상치 않은 창단식을 가졌다.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의사회 건설에 온 신명을 바칠 것”

 최 대표는 자청단의 창단 취지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이 친북 좌익 세력들에 의해 크게 훼손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쇠락해가는 조국을 다시 일으켜 보겠다는 취지에서 의기투합하게 됐다. 잠자고 있는 국민들을 일깨워 김정일의 본질, 현 정권의 본질을 알려주는 한편, 대한민국의 헌법적 정통성과 자유시장 경제 질서를 회복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는데 온 신명을 바칠 생각이다.”

▲최 대표는 '文武兼全'을 자유개척청년단의 지향점이라고 말했다. ⓒkonas.net
 최 대표는 ‘자유개척청년단’이라는 특이한 단체 명을 짓게 된 취지에 대해 “과거 서북청년단과 대한청년단 등 공산주의자들과 맞서 싸우는 청년들의 정책과 정신을 계승하고자 했고, 추진하는 활동에 대한 힘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청년단’이라는 단어를 붙이게 됐다”면서 “우리나라가 형식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갖춰져 있다지만 진정한 의미에서는 여전히 체제와 의식이 성립되지 않았기에 남한을 비롯한 북한에 자유민주주의체제를 건설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단체 이름을 짓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200여명의 온라인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자청단은 그동안 자유진영 집회에서 가장 전투적인 선도투쟁을 벌여왔다. 실제로 이들은 지난 7월 10일 자유공원에서 경찰저지선을 뚫고 좌익들의 깃발을 노획해 이를 소각하는 등 각종 집회에서 보는 이로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느낄 정도로 통쾌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9·11 맥아더 동상 사수 집회 때 경찰 강경진압으로 병원에 후송 되기도..

 특히 지난 9월 11일 인천 자유공원에서는 경찰이 애국시민들의 공원입장을 저지하고 친북단체에 대해서는 공원입장을 허가하자 자청단은 이들의 진입을 육탄으로 가로막기도 했다. 이날 최 대표는 경찰의 강경진압으로 승합차에서 끌어내려져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기도 했다. “크게 다친 곳은 없었지만 쇠잔하는 나라를 현장에서 지켜보는 마음은 찢어지는 것 같았다. 한발 한발 밀리다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 것 같아 답답하다.”

 과감한 겉모습과는 달리 자청단 회원들은 의사, 금융회사 직원, 공무원, 사업가 등 상대적으로 온건하고 차분한 성격이 요구되는 직업을 갖고 있다. 이는 대부분이 친북 성향의 직업운동가들로 구성된 좌파 진영의 시민단체와는 차별되는 대목이다.

 현재 자청단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최 대표의 직업은 의사이다. 그것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내과 의사이다. “전국시대 일본의 사무라이들은 '문무겸전', '문무의도(文武醫道 : 주자학과 무술과 의술과 도학. 사무라이가 갖추어야할 4대 덕목이라 함)' 등을 부르짖었다. 관념과 사변에 젖어있는 지식인은 한계가 뚜렷하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붓도 필요하고 말도 필요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강한 행동력이 필요하다. 애국을 향한 문(文)과 무(武)의 겸전(兼全)이 자청단의 지향점이다.

 “조국의 운명 결정지을 대결전의 날 다가오고 있어”

 한편 ‘빨갱이’라는 다소 논란의 소지가 있는 단어를 공개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최 대표는 “진실을 얘기한 것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남한에는 분명 빨갱이가 존재한다. 그러나 자유진영 내에서도 빨갱이라는 용어 사용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다. 親北左翼들은 애국세력을 ‘수구세력’으로 낙인찍고 거짓을 사실처럼 호도하고 있다. 우리가 말하는 빨갱이는 거짓이 아닌 진실이다. 이런 용어는 숨기지 말고 더 강하게 외쳐야 한다.”

 최 대표는 자청단의 향후 사업목표 가운데 한 가지로 애국세력의 재집권을 들었다. “애국세력이 권력을 찾아오는 것 이외에는 나라의 쇠락을 끊고 번영을 이룰 다른 방법이 없다. 선거가 제대로 치러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의문이다. 이를 위해 자유진영 청년단체들이 주요 사안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전선(戰線)체 결성을 추진해 나갈 생각이다. 시간이 촉박하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지을 대결전의 날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다.”

 아래는 이날 자청단 회원들과 가진 인터뷰의 전문이다. 인터뷰에는 최대집 대표와 함께 장기정(32), 조대원(34) 공동 부대표가 참석했다.

▲인터뷰에 참석한 자청단 운영진의 모습. 좌측의 두 인물이 장기정, 조대원 공동 부대표이다. ⓒkonas.net

-회원들의 직업이 다양한데, 각자 애국운동에 투신하게 된 계기는?

최대집: 한때 DJ의 열렬한 지지자였다. 지역적 배경도 있었지만 그를 보수주의자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6.15 정상회담 이후 대한민국의 모습은 반역 그 자체였다. 이후 DJ의 의약분업을 사회주의 의료정책의 한 모습으로 보고 반대단체에 참여하게 됐다. 이후 자유진영 청년들의 산실로 기능했던 ‘애국청년단’에 참여한 뒤 마음이 맞는 동지들과 의기투합해 자청단을 결성했다.

장기정: 자영업을 하고 있었다. 고생도 많이 했지만 노력한 만큼 목돈도 쥐어봤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갑자기 신문과 방송이 김정일에게 북한에서나 사용하는 국방위원장이라는 칭호를 붙여주고, 주한미군은 살인미군이 되고, 듣도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주체사상을 찬양하는 것을 여과 없이 그대로 내보내는 게 아닌가.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인데 이렇게 가다간 안 되겠다 싶어 아예 전업운동가로 나서게 됐다.

조대원: 증권회사를 다니던 평범한 회사원이었고 지난 대선에서 ‘주권찾기시민모임’에서 활동한 것이 계기가 되어 우파(右派)운동에 발을 디뎠다. 그러던 중 지난 2003년 대구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애국청년단’과 함께 반(反)김정일 시위에 참여했는데 이를 본 북한 기자들이 우리에게 욕설을 퍼붓고 독일인 의사 폴러첸씨에게 주먹을 날리는 테러를 목격했다. 이후 직장과 애국운동 사이에서 갈등하다 회사를 그만두고 아예 이쪽으로 뛰어들었다.

-기존의 자유진영 단체와 비교해 매우 적극적인 투쟁방식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장기정: 자청단은 현재 대한민국을 전시(戰時) 상황으로 간주하고 있다. 이를 두고 폭력적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은 현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일례로 맥아더 장군 동상을 철거하려는 세력을 가만히 내버려 둘 수는 없는 것 아니겠는가. 이것은 몸을 던져서라도 막는 것이 상식이다. 특히 좌파진영에게 우파는 태극기나 흔들고 노래나 부르는 사람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전투적 우파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장기정 공동 부대표 ⓒkonas.net
최대집: 물론 자청단의 대원칙은 폭력을 쓰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폭력이 정당화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공권력이 헌법을 지키지 않을 때이다.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에 위해를 가하는 공권력은 국민저항권을 행사해 무너뜨릴 수 있다. 자청단은 기본적으로 문무겸전을 중요시한다. 인터넷 상에서 글로써 싸우는 투쟁도 중요하지만 나라를 지키는 데에는 행동이 앞서야 한다.

-청년애국단체의 취약점 중 하나가 자금력의 부재를 꼽는다. 자청단은 현재 자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가?

장기정: 현재까지는 회원각자가 내는 회비로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매우 열악하다. 최 대표의 경우 이 활동을 위해 지방에서 운영하던 병원까지 내놓고 서울로 상경한 것으로 알고 있다. 자금부족은 군량미도 없이 전쟁하라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큰 걱정이다.

최대집: 제일 어려운 질문이다. 그러나 자금문제를 말하기에 앞서 개인이건 단체건 간에 애국운동을 하면서 누가 도와주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청년애국운동은 합법적 수익사업을 벌여서라도 자생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 자청단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향후 수익사업 및 후원회 등을 조직할 예정이다.

조대원: 공감이다. 한 마디 덧붙이자면 만일 자금이 지원된다면 이는 애국적 리더와 브레인 양성에 투자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다음세대를 키워야 한다. 일부 단체에서는 아무 생각 없이 무조건 대학생 중 모범생에게 장학금을 주는데, 이 보다는 현재 운동을 하고 있는 애국적 열정이 있는 사람에게 줘야 할 것이다.

-청년애국운동의 나갈 바를 논하기에 앞서 기존의 애국운동에 대해 반성을 해볼 필요가 있겠다.

장기정: 가장 시급한 문제는 후진을 양성하는 것이다. 애국진영에 젊은이들이 없다고 하는데 적어도 2~3년 전에는 젊은이들이 지금보다 더 많았다. 그런데 상당수의 젊은이들이 애국운동에 투신했다 그만둬 버렸다. 애국운동 한다는 청년들은 막말로 차비가 없어 걸어 다니고 있는데 ‘이러다 나라 망하겠다’다고 탄식하는 분들이 ‘누군가 해주겠지’ 하며 자기희생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젊은이들이 원하는 것은 함께 피 흘려 싸우겠다는 자기희생의 의지를 가진 애국지도층이다.

최대집: 지난 2000년도를 전후해 원로들에 의해 시작된 대한민국 정통보수운동을 비판하기에 앞서 선배들이 일궈놓은 긍정적인 부분을 인정하고 싶다. 사실 원로들에게 386 운동권이 주도하는 현 정국에 대응하라는 것은 무리한 주문이다. 기존 애국운동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우선 젊은이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큰 전략과 비전이 없는 것 같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원론만 있을 뿐이다. 특히 상부구조에 비해 하부구조가 약한 애국세력의 역 피라미드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

조대원: 보수진영에 계신 분들과 수년간 운동을 해왔는데, 백의종군(白衣從軍)하는 자세가 부족한 듯 하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 애국운동을 하는데 ‘주도권은 내가 쥐어야 한다’는 의식이 여전히 너무 강한 것 같다. 그 결과 향후 애국운동을 이끌어갈 후진양성에 실패했다.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앞으로는 젊은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이다. 애국운동은 원로들에 의한 일방향이 아니라 젊은이들과 함께 하는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야 한다.

-향후 젊은이들이 주도해나갈 애국운동의 비전과 원칙은 무엇인가?

최대집: 애국운동의 목표는 단기적으로는 김정일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유통일을 달성한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통일조국을 5대 강국 안에 들어갈 선진강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여기서 선진이란 정신적, 도덕적 힘을 말한다. 강국이란 경제력과 군사력으로 대표되는 힘을 말한다. 지금 애국세력이 하고 있는 구국운동은 그런 점에서 선진화 운동인 것이다. 따라서 애국 운동의 비전은 "자유통일 이룩하여 선진강국 창조하자!"이다.

장기정: 최 대표가 비전과 원칙을 말했으니 청년애국운동의 방법론에 대해 말하고 싶다. 우선 우후죽순적인 애국운동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작전참모부와 싱크탱크가 나와야 한다. 현재의 청년애국운동은 활동가는 있으나 리더(leader)와 브레인(brain), 특히 리더가 없거나 부실하다. 기존의 청년리더십은 애국운동 내에서도 지지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청년리더쉽은 특정한 한 명 두 명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인재풀이다. 이들이 집단지도체제로 가야 한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타 단체와의 연대가 필수적이다.

조대원: 자유통일과 선진강국 건설에 절대 공감한다. 이를 위해 기존의 자유진영 활동가들이 그간의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이에 동참해 잠재적 가능성을 가진 젊은이들이 리더와 브레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키워줘야 한다. 물론 이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 가장 필수적인 덕목은 애국심이다. 이를 바탕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시기가 왔을 때 ‘강철연대’ 해야 할 것이다.

▲조대원 공동 부대표 ⓒkonas.net
-최근 들어 기존의 보수 세력에 대해 비판적인 뉴라이트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과의 연대할 의사는 없는지?

장기정: 며칠 전 ‘뉴라이트전국연합’ 창립대회에 갔더니, "올드 라이트가 여긴 왜 오셨습니까?" 라는 농담조의 얘기를 들었다. 나이는 30대 초반인데 기존의 원로들과 함께 운동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올드 진영으로 편입되어 버렸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데있어 '올드'와 '뉴'를 가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언론의 잘못도 크지만 이제는 이런 보수 저런 보수 따지지 말고 범우파연대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

최대집: 최근 태동된 뉴라이트전국연합의 경우 기존의 뉴라이트 단체와 달리 ‘올드 라이트’라는 표현을 쓰지 말자고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매우 환영한다. 자청단은 대한민국 정통성을 지키는 단체라면 어떤 단체라도 연대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러나 정통 보수 세력에 대해 수구세력이라고 칭하며 중간지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부 인사나 단체의 경우 장기적으로 자청단의 투쟁대상이 될 것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역사적 현실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건국의 아버지인 이승만과 근대화의 기수인 박정희 대통령을 부정하는 집단과에 대해서는 철저히 선을 그을 생각이다.

조대원: 뉴라이트전국연합에는 기존의 보수 인사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기존의 보수 세력이 뉴라이트 진영에게 배울 점도 많은 것 같다. 특히 그들이 젊은이들을 끌어안은 것에 대해서는 철저한 벤치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애국세력의 공동의 敵은 김정일과 親北세력이다. 서로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토론과 교류의 자리를 정례화, 상설화 시켰으면 한다.

-자청단의 향후 계획은?

최대집: 현재 가장 시급한 문제는 2007년 대선에서 자유진영이 재집권하는 것이다. 애국세력이 권력을 찾아오는 것 이외에는 나라의 쇠락을 끊고 번영을 이룰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자청단은 자유진영 청년단체들이 주요 사안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전선(戰線)체 결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청단은 장기적으로 자유통일과 선진강국 건설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현재 선진강국 건설의 가장 큰 걸림돌이 김정일 정권이다. 따라서 자청단은 김정일 정권을 무너뜨리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해 나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konas)

 김필재 코나스 객원기자 climb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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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드러운남자    수정

    以柔制强..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기는 법이지요. 좌파들이 불법폭력난동을 부린다고 우리도 똑같이 따라할 수 없다. 지나치게 과격한 행동은 자개청이 지양해야 할 점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1-15 오전 10:56:04
    찬성0반대0
  • 화이팅!!   

    젊은 기백이 좋습니다. 이분들의 활동을 보도를 통해 가끔 봐 왔지만 역동적이고 훌륭해요. 적들이 죽창들고 나오면 우리는 대검들고 방어하는 게 당연하지요. 과격하다고 비난할 일이 아닙니다. 자유개척청년단의 활동에 격려를 보냅니다...홧팅!!</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1-15 오전 10:52:57
    찬성0반대0
  • 포청천(hb0811)   

    우선 젊은이들이 나라사랑에 앞장서고 있음을 환영합니다.특히 기존 보수단체나 최근 조직된 뉴라이트 전국연합, 그어떤 단체와도 국가정체성 확립과 자유주의 기치하에 시장경제 체제를 사수하겠다는 그 목표가 일치하면 연대하여 투쟁하겠다는 그 숭고한 뜻을 높이 평가하면서 많은 활약 기대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

    2005-11-15 오전 10:36:37
    찬성0반대0
  • 공비토벌    수정

    멸공과 실천하는 , 행동하는 애국만이 필요할뿐입니다 .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1-15 오전 10:25:36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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