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대학생들 '좌파 때 벗긴다'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고3학생 대상 '자유주의' 순회강연
“첫 단추를 바로 끼우자.”
뉴라이트 운동을 벌이고 있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학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예비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주의´에 대한 순회 강연에 나선다.
전교조 등에 의해 고교 시절 ´주입´된 ´좌파의 때 벗기기´가 1차 목적.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이자 ´성공신화´의 토대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비롯 가치관, 국가관, 민족관 등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다.
뉴라이트 운동 단체들의 연합기구인 ´뉴라이트 네트워크´ 소속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상임공동대표 조전혁·이하 운동연합)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1개월간 계속된다.
이번 특별강연 프로그램에는 “감상적 민족주의와 통일교육이 우리 아이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는 박세일 서울대 교수,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 강규형 명지대 교수, 김상철 변호사, 이재교 변호사, 류근일 조선일보 논설위원, 김광동 나라정책원장, 제성호 중앙대 교수 등 사회적 명망가들이 대거 출동한다.
강의내용은 주로 대학 생활의 오리엔테이션, 예비대학생의 독서 전략, 세계화 정보화 시대의 문화, 대한민국현대사, 탈냉전시대의 이데올로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국제정세와 한국의 진로,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 등이 될 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김진성 운동연합 공동대표(명지대 객원교수)는 24일 이와 관련, “과거 우리는 민족은 있었지만 국가를 상실했기 때문에 일제의 핍박을 받았고, 현재는 민족이 아닌 국가의 힘으로 이정도로 살 수 있게 됐다”며 “지금이야말로 바른 국가관과 바른 역사관 교육이 절실하다고 판단해서 출발하게 됐다”고 이번 특별강연의 취지를 밝혔다.
김 대표는 “지금 우리 사회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방어할 사상적 안전벽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며“이런 어려운 여건 아래에서 학생을 교육하는 교사들의 어려움 또한 돕기위한 차원”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라를 지키고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을 몸소 겪어온 강사들의 이야기가 어린 청소년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좋은 약이 될 것”이라며 “특히 지난날 권위주의시대 대학생활을 고뇌하고 몸부림치며 살았던 젊은 지식인이 자원봉사자로 많이 참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수도전기공고에서 류근일 조선일보 칼럼니스트의 특강을 시작으로 12월에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기사제공: 데일리안/윤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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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의 착상이 신선합니다. 전교조가 애들 다 망쳐놨는데 빨강때를 벗기겠다니 말입니다... 우리사회 좌경화의 근원지가 전교조고 이 사회가 불게 물든 것을 치료하지 못한 책임은 우파들에게 잇습니다. 뉴라이트의 기획이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랍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
2005-11-25 오전 11:2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