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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발전 가로막는 반미세력, 평택시민이 몰아내야

Written by. 권재찬   입력 : 2005-11-30 오전 11: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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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군 재배치 계획에 의거 용산기지와 미 2사단을 평택·오산 등으로 이전 통합을 결정하고 추진 중에 있다. 국방부 계획에 의하면 평택지역 기존 미군기지에 349만평의 토지를 추가로 매입하여 기지 확장을 한다는 것이다.  본 사업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해 정부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마련하고 작년 12월 국회의결, 공포를 거쳐 금년 4월 1일부로 발효시켰다.

 '평택지원특별법' 발효로 미래국제화도시로 발전 기대

 특별법에 의하면 평택지역에 전자·정보·통신 등 41개 첨단업종의 기업과 공장을 신·증설하고 국제화 교육이 가능한 4년제 대학을 증설 또는 이전시키며 미군기지 배후도시로 지정하는 등 명실공히 '평택 국제평화도시'를 건설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투입되는 예산은 2020년까지 공공부문 11조원, 민간부문 3조원 등 총 14조원이 투입되는 실로 어마어마한 지원계획이다. 이렇게 될 경우 평택의 미래는 '국제평화도시', '국제교육도시', '국제첨단 산업도시'로의 비전 있는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꿈의 도시건설을 앞둔 평택은 지금 외부세력들의 미군기지 이전반대와 반미운동으로 바람 잘 날이 없다. 한·미 동맹의 상징인 주한미군기지 건설을 수용하고 평택시의 장기 종합발전계획에 반대하는 평택시민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범대위'의 실체와 저의

 문제는 시민단체로 위장한 평택 외부세력들의 조직적인 주한미군기지 이전 반대 운동으로서 미래 한반도 안보와 관련하여 깊은 우려를 갖지 않을 수 없다. 이들 반미세력들의 면면을 보면 평택의 미래 발전과는 관계가 없는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전국환경단체, 민노총, 전교조 등 반미 친북 세력들로서 지난 2월 소위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범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지금까지 평택, 팽성지역을 점령하고 촛불시위, 텐트집회, 현지답사 시위, 대규모 정부 규탄시위 등으로 날밤을 세우고 있다.

 이로 인한 평택 시민들의 교통과 일상생업의 불편은 이루 다 헤아릴 수가 없다. 이들의 안중에는 처음부터 평택의 발전과 미래 비전은 없었다. 오로지 선량한 평택시민들을 볼모로 반미운동, 주한미군 철수라는 그들의 궁극적 목표달성에 혈안이 되고 있을 뿐이다.

 이들 친북반미 세력들의 과거 행적을 보면 그들의 숨은 흉계와 저의는 명백해진다. 평택미군기지 확장 이전계획이 결정되기 이전에는 '용산 미군기지를 서울시민에게 돌려 달라'는 달콤한 전략으로 용산기지 이전을 요구했던 것이다.

 마치 용산 미군기지만 서울에서 떠나 준다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처럼 반미운동을 전개하더니 막상 한·미 합의에 따라 용산기지와 동두천 기지를 평택에 이전한다는 계획을 내 놓자 이제는 그 타켓을 평택 미군기지 확장 이전 반대에 두고 또 한번 평택시민들을 이용하고 있다.

 이들은 평택 시민들을 위한다는 미명아래 평택미군기지 확장은 곧 '전쟁기지 건설', '농민수탈', '환경파괴', '미군 범죄 확산'을 가져온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평택시민을 우롱하고 있는 것이다. 애당초 이들에게 국가 안보니, 국익이니 하는 것을 기대하고 순수한 시민운동으로 여겨온 것이 잘못이었다.

 외부세력 몰아내는데 평택시민들이 나서야 할 때

 이제 평택시민들이 침묵으로 관망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외부 반미세력들을 평택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행동으로 나서야 할 때이다. 반미세력들이 평택의 미래 발전을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최근 정부의 방폐장 부지 선정과 관련하여 외부세력의 장난으로 부지유치에 실패한 군산시민들의 분노를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야 할 것이다. 군산시민들은 지금 연일 방폐장 유치에 반대한 외부세력들을 성토하고 군산 땅을 떠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군산지역 방폐장 유치에 반대했던 GM대우 자동차 노조와 민주노총, 민노당, 전교조 세력 등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이 곧 '평택미군기지 확장 이전 저지 범대위'를 결성하고 평택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이익과는 전혀 무관하게 평택을 반미운동의 핵심 거점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을 평택에서 몰아내지 않고는 평택시 또한 제 2의 군산이 되어 14조원이 투자되는 평택발전계획은 무산될 것이다. 평택시민들은 나중에 '사후약방문(死後藥訪問)'식으로 속았다고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12월 11일 '평택 범대위' 측은 평택역 대규모 반미집회로 평택을 또 한번 혼란의 소용돌이로 몰고 갈 계획을 갖고 전국의 반미세력들을 규합 소집시키고 있다. 이에 평택시민들은 저들의 음모가 성공하지 못하도록 과감하게 떨쳐 일어나 '범대위' 세력들을 평택에서 몰아내는데 적극 나서야 한다. 

 재향군인회를 중심으로 한 범국민구국협의회도 같은 날 '범대위측'의 시위에 대응하여 반미세력들을 규탄하고 미군기지 조성지지 및 한미동맹강화를 위한 대규모 궐기대회를 평택시 송탄 미 공군기지(K-55) 앞에서 갖기로 하였는바 평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언제까지나 반미세력들의 농간에 평택을 맡길 수는 없다. 미래가 보장되는 평택은 평택시민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평택 시민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Konas)

 권재찬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홍보실 편집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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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미군기지 주변 사시는 분들께는 죄송..;;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얘기였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2-01 오후 5: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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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    수정

    오지 말라고 하는것도 이해 안가는건 아닌데.. (군부대, 특히 미군부대가 들어오면 주변이 다 사창가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있음..) 폭력시위 주동하는 시위전문가(?)들은 제발좀 얌전히 북한으로 가줬으면 싶다.. -_-</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2-01 오후 5: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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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사랑    수정

    평택시민여러분! 속지 마시요... 반미단체들의 주장은 김정일의 주장과 똑같은 것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2-01 오전 11: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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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y    수정

    평택 미군기지를 평택시민들이 반대하는거야, 아니면 반미단체들이 반대하는거야?? 반미단체들이야 당연히 반대하겠지만, 평택시민들은 생각을 달리해야지... 미군기지가 평택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데 왜 굴러온 호박을 거둬차는거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2-01 오전 11: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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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구    수정

    이런 국책사업 추진은 정부가 적극성을 보여야 하고, 방해세력이 있다면 국가 공권력이 나서서 척결해야하는데 민간단체가 나선다는 게 이해가 안된다. 정부가 먼저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설득해야 한다. 국정홍보처라는데는 청와대 홍보만 신경 쓰지 말고 국익을 위한 홍보에 노력하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2005-11-30 오후 10: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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