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사령관실에 붙어있는 사진
Written by. 고성달
입력 : 2005-12-01 오후 1:32:15
아래의 사진은 주한미군 사령관실에 붙어있는 사진입니다. 어렵게 찾았습니다.
저는 지난 라포트사령관과의 초청토론회에 참석하면서 사령관실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때 그곳에 붙어있는 사진중 라포트 주한미군사령관이 직접 설명까지 덭붇인 그림입니다.
1951년 2월 맥아더 사령관이 자신의 전용기 "바탄"호를 타고 수원비행장에 내려서 한국군의 사령관(정일권장군, 백선엽장군)을 만나는 사진입니다.
이때 백선엽 장군이 맥아더 사령관에게 말한 것이 바로 유명한 "WE GO TOGETHER!" 입니다.
이것은 그후 지금까지 주한미군의 모토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미동맹의 상징적 표현이기도 합니다. 동두천의 미2사단 정문에도 "WE GO TOGETHER"
는 붙어 있습니다.
수많은 한국의 장군 중 미군입장에서 볼때 "백선엽 장군"은 한국전의 전쟁영웅 중의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패색이 짙었던 50년의 한 여름...
낙동강의 다부동 전투에서는 그야말로 혈투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1달 보름간의 전투에서 국군은 약 2만7천명이 전사하는 혈투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이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후 백선엽 장군은 미군 사령관과의 만남에서 한 말이 바로 "WE GO TOGETHER!"입니다.
이 말은 미군수뇌부에게 전달되었고 맥아더 사령관이 한국전선 시찰에 백선엽 장군을 만나는 자리에서 "우리는 한국군과 함께 갑니다"라고 응답하였습니다.
그 장면의 사진이 바로 위의 사진입니다.
(맥아더 사령관과 말하고 있는 분이 백선엽 장군, 그리고 옆에 악수하고 있는 분은 정일권장군 그리고 유엔군 사령관 리지웨이 장군입니다.)
고성달(자주국방네트워크 역사연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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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라포트사령관과의 초청토론회에 참석하면서 사령관실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때 그곳에 붙어있는 사진중 라포트 주한미군사령관이 직접 설명까지 덭붇인 그림입니다.
1951년 2월 맥아더 사령관이 자신의 전용기 "바탄"호를 타고 수원비행장에 내려서 한국군의 사령관(정일권장군, 백선엽장군)을 만나는 사진입니다.
이때 백선엽 장군이 맥아더 사령관에게 말한 것이 바로 유명한 "WE GO TOGETHER!" 입니다.
이것은 그후 지금까지 주한미군의 모토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미동맹의 상징적 표현이기도 합니다. 동두천의 미2사단 정문에도 "WE GO TOGETHER"
는 붙어 있습니다.
수많은 한국의 장군 중 미군입장에서 볼때 "백선엽 장군"은 한국전의 전쟁영웅 중의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패색이 짙었던 50년의 한 여름...
낙동강의 다부동 전투에서는 그야말로 혈투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1달 보름간의 전투에서 국군은 약 2만7천명이 전사하는 혈투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이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후 백선엽 장군은 미군 사령관과의 만남에서 한 말이 바로 "WE GO TOGETHER!"입니다.
이 말은 미군수뇌부에게 전달되었고 맥아더 사령관이 한국전선 시찰에 백선엽 장군을 만나는 자리에서 "우리는 한국군과 함께 갑니다"라고 응답하였습니다.
그 장면의 사진이 바로 위의 사진입니다.
(맥아더 사령관과 말하고 있는 분이 백선엽 장군, 그리고 옆에 악수하고 있는 분은 정일권장군 그리고 유엔군 사령관 리지웨이 장군입니다.)
고성달(자주국방네트워크 역사연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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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좌파세력의 주장에의하면 이사진은 한민족 통일을 막은 역적들의 사진인데 그렇다면 이사진에 함께있는 정일권. 백선엽씨도. 맥아더와같이있다고보면 역적이란말인가?말도안되는 소리들하지마라, 이 빨갱이 ㅅㅅ들아 정신좀 차려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2-01 오후 4:1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