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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네티즌 여러분, 사이버 시위에 동참해 주십시요

코나스, '양심적 병역거부 반대' 사이버 시위 벌이기로

Written by. konas   입력 : 2005-12-15 오전 1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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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조영황)가 12일 열린 전원위원원회에서 소위 양심적 병역 거부를 인정해야 한다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인권위도 양심(?)이 있어서인지, 국민정서를 의식해서 인지 모르겠으나 공식 입장은 오는 26일 전원위원회를 다시 열어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독자 여러분이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소위 양심적 병역 거부에 대한 법적 판단은 지난해 이미 대법원 유죄판결과 헌재의 합헌 결정으로 종지부가 찍혀진 상태이고, 국민여론도 '인정 반대'가 압도적으로 나와 더 이상 재론의 의미가 없는 사안입니다.

 <코나스>는 국가기관에서 이같은 의견이 나온 데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어떤 명분으로든 병역 거부를 인정하는 것은 국방 의무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판단하고 지금부터 사이버 시위를 벌여 나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이버 시위는 <코나스> 독자와 인터넷 범국민구국협의회 가입회원 및 단체, 우파 인터넷 매체 등이 함께 참여하여 국가인권위원회에 반대 의견을 개진하고 입법부, 사법부, 국가행정기관 등에 양심빙자 병역거부 인정의 부당성을 알리는 것입니다.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우리의 안보상황을 무시한 채 국가인권위가 대법원·헌재의 판단마저 뒤집어 국가의 근간을 흔들려는 무소불위의 만용을 지켜만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인권위는 그동안 국가보안법 반대, 이라크 파병 반대 등 인권과는 무관한 정치적 문제에 개입해 빈축을 사 왔고, 정작 나서야 할 북한인권 문제에는 침묵으로 일관해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독자 여러분!

 양심의 자유는 병역 의무를 거부할 권리가 아닙니다. 병역의무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 국가의 안전이 보장되지 못하고, 안보가 흔들리면 인권보다 소중한 국민의 생명이 위태롭게 됩니다. <코나스>와 함께 국가안보를 지키는 사이버 전사(戰士)가 되어 사이버 시위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욕설·비아냥 보다는 정연한 논리로 상대를 설득하고 인권위 등 국가기관의 홈페이지에 자신의 주장을 당당하게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코나스 편집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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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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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자    수정

    이제 양심만 들먹이면 우리 자식들 군대 안보내도돼는겨.... 우째!! 이나라가 정신들 못차리나..인권위..당신들의 사고방식이 이나라 망쳐여..국방의의무. 말그대로 의무여 무슨양심을..이제 군대 안갈수있는 길이 열리겠군.기독교.천주교.등등 그종교인들은 양심 없수 군에가니말이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

    2005-12-16 오전 5:34:51
    찬성0반대0
  • 주제에..꼴값   

    국제인권 규약에 있다면 북한인권에는 왜 침묵하냐? 아래 영어로 나타난 놈아, 대답해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 주제에 까불기는 왜??????</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2-15 오후 3:48:36
    찬성0반대0
  • humanright    수정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인권의 기준은 대한민국 국방부의 결정에 있는 것이 아니고 국제인권규약이나 인권선언문 등에 기초한 것이다. 동 규약이나 선언문이 권유와 권고에 그치지만 오히려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그 이행을 자발적으로 함으로서 대한민국의 인권중시 정책을 대내외에 강력히 천명하는 기회로 삼아야 하는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

    2005-12-15 오후 12:40:05
    찬성0반대1
  • kimck247    수정

    양심 빙자 병력 거부란 면목으로 군을 기피하는 국민의 의무를 배신하는 자는 위험한 발상일뿐 않이라 입법 사법 국방의 근간을 흔들수 있는 극심한 국가의 위험한 발상 이라는 것을 인권위는 모르는가,다시뭇는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2-15 오후 12:18:43
    찬성0반대0
  • 부산맹꽁이   

    양심팔아 밥벅어라 국방이 무너지면 인권위가 좋아하겠네 병력의무를 필한사람은 양심없는 사람이네 인권위 위원은 군에 갔다왔냐 북한인권에 대해서는 입도벙굿못하는 작자들아 국가정책의 최우선순위는 국가안보다 안보바탕위에 인권도, 양심도, 경제도, 민생도, 정치도 있음을 알아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

    2005-12-15 오전 11:54:52
    찬성1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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