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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想戰 통해 左派실체 밝혀야 국가정체성 혼란 없다"

反逆세력 관용은 평정 후 가능

Written by. konas   입력 : 2005-12-17 오후 1: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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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서울 정동 배재학당 기념관에서 자유민주연구학회(회장 제성호, 부회장 김광동)가 「국가정체성혼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창립세미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국가정체성의 핵심인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시장경제(市場經濟)의 가치에는 공산주의(共産主義), 전체주의(全體主義)에 대한 반대와 공산전체주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항해 북한을 해방시키는 것이 전제돼 있다』며 『현재의 위기는 이 같은 국가정체성을 부정하는 좌파세력이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파괴하려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 세미나모습. 좌로부터 유광호, 황도수, 김광동, 사회자 제성호, 강경근 씨

 惡魔的 공산주의, 원천 금지시켜야

 성균관대 박광작 교수(자유민주연구학회 고문)는 축사를 통해『자유민주주의를 연구한다는 많은 사람들이 공산당, 主思派 활동 합법화를 주장하는 등 그 실천에는 미흡하다』며 『포르노의 시장진입을 막는 것이 그 악마성에 기인하듯, 공산당, 主思派 활동을 처음부터 금지시키는 것은 이러한 사상이 일당독재강령을 통한 계급학살논리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독일 등 선진국에서도 이런 이유로 공산당활동을 금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회장(前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해방공간의 左右대립 속에서 대한민국을 선택한 것은 공산주의에 대한 거부가 있었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를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를 망각하고 있다』며 『공산주의를 거부한 선배세대의 선택이 옳았기에 대한민국이 영광을 이뤘다는 것을 젊은이들에게 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北인권문제 소홀은 국가정체성 위반

 숭실대 강경근 교수는 「헌법과 국가정체성」라는 발제를 통해 『국가정체성(國家正體性)은 대한민국이 한반도에서 唯一합법정부임을 분명히 하는 「국가적 정통성」, 法治主義에 기초하는 自由민주주의와 自由시장경제를 근간으로 하는「입헌적 정당성」, 국민의 자기정체성(self-identity)을 드러내 주는「헌법의 정체성」의 의미를 갖는다』며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긍정하는 것, 국민주권주의를 부정하고 사회적 특수계급에게만 주권을 부여하는 것, 헌법의 영토조항을 무시한 채 북한인권문제에 소홀한 것은 모두 국가정체성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成功한 역사, 失敗로 뒤집는 左派

 김광동 나라정책원장은 「국가정체성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발제를 통해 『대한민국은 1960년 이래 36년간 평균경제성장률 1위라는 기록을 남긴 2차대전 이후 가장 성공한 나라였다』며 『국가주도세력이 된 좌파는 민족 생성 이래 최대의 성공을 거둔 대한민국에 대해 「태어나서는 안 되었던 나라」「실패한 역사」라고 단정 짓고 모든 것을 뒤집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잘못된 역사인식은 잘못된 체제, 잘못된 국가의 길로 가게 만든다. 성공의 도정(道程)에서 좌절했던 숱한 나라들도 역사인식이 잘못됐던 데서 비롯했다』며 『좌파가 주도하는 한국현대사에 대한 평가를 둘러싼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지속적 성공을 위한 최대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화주의는 左翼괴수에 봉사할 뿐

 유광호 한국전략연구소장(시민운동가)은 『우리 사회 내부의 갈등은 국가정체성의 개념이 다른 세력이 공존하고 있다는 데 기인한다. 좌익들은 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을  희석하고, 해체하고, 부정하는 데 집중해왔다』며 『48년 건국된 自由대한민국의 존재이유는 북한의 공산주의, 전체주의 지배체제와 싸워 동족(同族)을 해방시키는 데 있다. 통일을 통해 국민국가를 완성하는 시점까지 싸우는 것이 한국 민족주의의 실현과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좌익들은 체제경쟁이 끝났다고 하지만 인류역사에서 전쟁의 70%는 후진사회가 선진사회를 침략했던 것이다. 유화(宥和)주의는 좌익 괴수들에게 봉사하는 「쓸모 있는 바보들(useful idiot)」를 양산해 낼 뿐이다』며 『「정치적 聖人」으로 불리는 링컨이 그랬듯 不正義한 반역세력에게 베풀 관용은 이들을 평정한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색깔론으로 좌익들의 실체 드러내야

 이동호 북한민주화포럼 간사는 『소위 80년대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전복시키려는 사회주의 실현운동이었다』며 『386운동권 출신들은 지금도 대한민국과 다른 정체성을 가지고 이를 대한민국에 실현시키려고 한다. 국가정체성 혼란은 바로 여기에서 기인한다』고 말했다.

 그는『좌익들은 수 십 년간 벌여온 혁명의 결과로 사회 각계를 장악한 뒤 이제 폭력이 아닌 합법적 방법으로 대한민국을 뒤집으려 하고 있다』며 『좌익들은 「색깔론」이라고 하면 시대착오적이라고 회피하지만, 이는 「색깔론」으로 자신들의 본모습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우파는 사상전을 통해 이들의 약점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미래한국/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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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룡    수정

    "우익은 죽은는가"? 현실적으로 좌파들의 목소리가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 과연 그들이 추구하는 노선이 국익차원에서 , 국가안보차원에서 어느정도기여하고있는가?.... 살펴보면 내세울 것이없다는것을 알수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 뻔한 일이다. 그들을 이땅에서 몰아내는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

    2005-12-21 오전 9: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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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베르   

    좌파세력들의 본체가 무엇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러나. 얼마나 오래가겠느냐. 그들이 저질러 놓은 업적은 자업자득으로 죄를 받을것이다. 분명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임을 최값을 모면하기 위해서도 나라와 국민걱저어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2-19 오전 10: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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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허    수정

    맞는 말씀.. 그런데.. 좌파라는 말은 빼주시오.. 듣는 좌파 기분나쁘오.. 걔넨 좌파가 아니라 그냥 사이비종교인 주체교의 광신도들이니 주사파 정도로 쓰면 맞을듯.. 뭐 어쨌든.. 2007년이 멀지 않았으니 그때는 제대로.. -_-</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2-19 오전 9: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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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단    수정

    제교수나 김박사의 분석과 주장이 정확 합니다. 이런 분석을 기초로 애국세력들이 힘을 모아 좌익척결하는 행동을 보여야 합니다. 학자들은 문제를 제기하고 애국세력들은 행동하고 하는 조화로운 애국운동이 지금은 필요한 때 입니다. 모두가 앉아서 걱정이나 하고 잇는 사이 나라는 빨갛게 되고 맙니다.. 일어섭시다!! 지금은 행동할 때 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

    2005-12-18 오전 8: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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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호(kwh0188)   

    유화주의는 좌익 괴수들에게 봉사하는 쓸모있는 바보들를 양산해 낼 뿐이다란 문항은 아주 적절한 표현이다 전후세대 386운동권출신 특히 현정부의 고위직에 있는분들 늦김이 없는지?불분명한 정체성때문에 국민은 불안하다 오히려 좌경세렉들이 큰 소리치고 사는 세상이 되었으니 말이다 이러게된 책임이 누구에게 있을가 국민인가?정부인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

    2005-12-17 오후 3: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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