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의 양심적 병역거부 두둔 저의는 무엇인가?
여호와의 증인은 국가안보의 내부적 위협대상
「병역을 거부하라, 수혈을 거부하라, 애국가와 국기배례를 거부하라」라고 하는 반국가적·반인륜적·반사회적 사교집단인 여호와의 증인은 1852년에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럿셀(Charles T. Russel)에 의해 창시되었다.
그는 스스로 그리스도의 사역을 대행한다는 거짓 신앙을 내놓고서 세상과 기성종교를 모조리 부정하고, 특히 성서를 왜곡해석 전파, 혹세무민으로 서민층을 공략함으로서 그 세력을 해외로 뻗치기 시작했다.
1912년에 한국에 포교된 이후 현재까지 갖가지 사회악을 창출하고 있는 이들은 이혼장려와 수혈거부로 가정을 파괴함은 물론, 병역기피와 집총거부로 국민개병제도를 붕괴시키면서 종교의 자유란 미명아래 국가안보와 사회안정에 심각한 해독을 끼치는 바이러스와 해커의 작용을 하고 있음이 불문가지의 사실이다.
현재 경기도 안성군 고도면 양기리에 워치타워(Watch Tower) 한국지부가 위치하여 전국에 전도조직을 갖고 뉴욕 부루크린 소재 총본부로부터 다수의 전임전도사가 파견되어 2인1조로 방방곡곡을 누비면서 가짜 교리를 전파하고 있다. 이 이단교세는 약 1천개의 왕국회관이란 지역거점을 만들어 수십만명을 포섭하기에 이르렀다.
이들은 정통 개신교의 성부, 성자, 성령 3위1체 교리를 부정하고, 성경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여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면서 여호와를 유일신으로 인정하지 않는 다신교일 뿐만 아니라, 영혼불멸설을 부정하는 유물론자들이면서, 불가시적·영적 재림론자들이기도 하다.
이들 광신도들은 「현존 정부권력은 사탄 마귀로부터 받았기에 우리의 적이다. 곧 멸망할 정부를 위한 협조나 국기배례는 물론 병역이행을 거부해야 한다.」는 교리에 충실하려고 국가의 법과 제도 그리고 사회관행을 정면으로 거부하는 악의 집단이다. 이들은 주권국가의 권위를 무시하고 법질서를 짓밟는 체제전복세력이며 국가안보의 심각한 내부적 위협요소이다.
헌법에 규정된 국방의무를 종교의 자유를 빙자하여 거부하고, 입영후에도 군인본연의 임무인 자위를 위한 집총을 포기하며, 예비군훈련과 소집을 보이콧함으로서 국가의 존립과 현행법규 및 사회기강 그리고 인간의 보편적 가치마져 팽개치는 이들 세뇌 당한 정신분열증세의 무법자들이 최근 제기한 병역특례 내지 대체복무 요청은 언어도단이며 어불성설이다.
특히 6·15선언 이후 일부 식자와 친북·좌경 세력들이 이들을 부추겨 사회악을 조장하고 국가안보에 역행하는 사교이단행각을 미화하거나 정당화하면서, 매스컴의 편파보도를 국민의 여론인양 오도하려는 부화뇌동 움직임은 한국의 안보현실을 외면한 시대착오적인 개탄스러운 작태이다. 만약 이들의 요구가 제도적으로 용인된다면 국민개병제도가 붕괴되고 사교집단이 우후죽순처럼 발흥하여 시중잡배와 권력주변 기생세력들이 둑세하면서 작위지오(鵲胃之烏)의 세태로 전락하여 부패왕국을 가속화시킬것이다 !
현존군사력에 경찰 및 소방요원의 추가소요를 합쳐 80만명의 상한선이 불변인데도 출생인구의 체감현상에 따라 잉여자원이 고갈될 전망인바, 국민개병제의 형평실현을 위해서는 병역면제자를 극소화시키고 의무복무연한을 단축하여 전국민봉사제적 국방의무 지원의 풍토를 조성해야할 과제를 안고 있는바 어떤 명분이나 조건에도 불구하고 군대에 안가는 국민은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하물며 사회악의 온상인 동토종교왕국 여호와의 증인은 국가안보를 위해 소탕박멸의 대상이지, 관용과 방치의 대상이 아님은 자명하다.
설상가상으로 북한 인권을 외면하고 국내좌파들의 인권만 거론하여 국민의 여론을 오도하기에 정신나간 인권위의 양심적 병역거부 용인 권고안은 언어도단이며 어불성설의 혹세무민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비록 법적 구속력이 없는 권고이지만 국민의 여론을 왜곡 호도하고 병역면탈자를 정당화하고 과도합리화시킬 수 있는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 국가기관이란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인권의의 구성원 절대다수가 노무현 대통령의 코드인사에 특혜입은 좌파세력임은 불문가지이다.
이미 사법부에서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유죄판결과 함께 이를 뒷받침하는 대법원과 헌재의 법리 및판례가 나와 있음에도 행정부의 한 하위 기관이 3권분립의 민주질서를 뒤집으려는 듯이 간교하게도 시대착오적인 월권 작태를 보임은 예사롭지 않다. 민주시민으로서 헌법에 명시된 양심의 자유보다는 병역의무 수행이 선행해야 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라도 긍정할 사회적 통념일진데 노무현정권의 레임덕이 극심한 이 시점에서 군소종단의 군승영입제도 도입과 더불어 이 이단종교의 병역거부 문제를 인권위가 옹호부각시키는 저의는 닥아오는 지자체와 대선을 위한 준비된 득표전략의 일환으로서 신세대 사전포섭공작일 것이란 비판적 추론이 설득력을 갖게 한다. 특히 물망에 오른 대선 후보중 다수가 병역면탈자임을 전제할때, 인권의의 계산된 짓의 의미가 어디에 있는지 짐작된다.
출처:이선호 박사 시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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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가 인정된다면 양심적 납세거부도 가능한지요... 인권위 ,과거사위등 쓸데없는것에 또 천성산에 서해안 방조제다 김정일 생활비등 실패한 정부정책으로 아까운 국민혈세가 낭비되는걸보면 꼬박 꼬박 세금 내는 국민만 불쌍하고 ...인권위원님들은 분명 병역 필 하시었겠지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
2005-12-29 오후 7:31:07이단이라는 명칭을 쓰는 것을 보니 당신은 기독교인이군요. 한기총이라는 기독교단체가 재향군인회랑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는것도 알고 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군요... 한기총이라는 단체가 참 대단한 지지자이겠죠...저런 어처구니없는 정보도 제공하고 말이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
2005-12-29 오후 7:2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