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는 국군 장병들에게
Written by. 한광덕
입력 : 2005-12-31 오전 9:56:23
‘천당’은 보이지 않는 먼 하늘나라에 있다지만
여인의 자궁도 작은 천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라는 태아에게는 어떤 불편도 부족도 없고
있는 것이라곤 오직 엄마의 가득한 사랑뿐이니.
우리를 닮은 후손들도 그 천당에서 태어날 지니
먼저 낳아주신 부모님을 하늘처럼 존경하고
생을 약속한 동반자를 진정 사랑하지 못한다면
하늘나라 천당은 바라볼 자격조차 없지 않겠소.
일생에 허락된 남자의 ‘정액’은 총량이 한정되어
고갈되는 순간에 생의 종말도 함께 온다 하니
젊은 시절에 조국을 위해 땀 흘리며 절제하는
군복무야말로 국군장병의 특권임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군복을 입고는 절제의 병영생활을 통해
조국의 하늘 땅 바다와 태극기를 생명처럼 지키고
군복을 벗고는 대한민국의 모범시민이 되어
가정과 직장을 지키는 것이 그대들 사명입니다.
전우들과 동고동락하는 병영에서는 상하좌우간에
언제나 어디서나 “상장인격”으로 “영감제안”하며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위협하는 적에 대해서는
“지피지기(知彼知己)로 철경만대”하는 생활습관이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과 조국을 지켜 줄 것입니다.
자유와 민주를 꽃피운 오늘의 조국이 있기까지는
젊은 시절에 자유를 절제하며 6.25 전쟁터에서
대공전선에서 말없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던
그대들의 선배가 있었다는 사실도 잊지를 말고
시가를 활보할 때는 자랑스럽게 힘껏 편 가슴을
노병들에게 국민들에게 그리고 우리의 적에게도
보여주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소망합니다.
한광덕 (前 보병 11사단장, 前 4.3사건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 위원회위원)
** “상장인격”은 “상장”받는 “인격” 혹은 “상”대방의 “장”점을 “인”정하고 “격려”하자의 준말이고 “영감제안”은 환“영”하고 “감”사하며 “제”탓이오 미“안”하오의 준말임.
** “철경만대”는 “철”저한 “경”계로 “만”반의 “대”비를 하자의 준말임. “철경만대”를 위해 www.vietnamwar.co.kr의 <대남사업관련 김일성 비밀교시>를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필자)
여인의 자궁도 작은 천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라는 태아에게는 어떤 불편도 부족도 없고
있는 것이라곤 오직 엄마의 가득한 사랑뿐이니.
우리를 닮은 후손들도 그 천당에서 태어날 지니
먼저 낳아주신 부모님을 하늘처럼 존경하고
생을 약속한 동반자를 진정 사랑하지 못한다면
하늘나라 천당은 바라볼 자격조차 없지 않겠소.
일생에 허락된 남자의 ‘정액’은 총량이 한정되어
고갈되는 순간에 생의 종말도 함께 온다 하니
젊은 시절에 조국을 위해 땀 흘리며 절제하는
군복무야말로 국군장병의 특권임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군복을 입고는 절제의 병영생활을 통해
조국의 하늘 땅 바다와 태극기를 생명처럼 지키고
군복을 벗고는 대한민국의 모범시민이 되어
가정과 직장을 지키는 것이 그대들 사명입니다.
전우들과 동고동락하는 병영에서는 상하좌우간에
언제나 어디서나 “상장인격”으로 “영감제안”하며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위협하는 적에 대해서는
“지피지기(知彼知己)로 철경만대”하는 생활습관이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과 조국을 지켜 줄 것입니다.
자유와 민주를 꽃피운 오늘의 조국이 있기까지는
젊은 시절에 자유를 절제하며 6.25 전쟁터에서
대공전선에서 말없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던
그대들의 선배가 있었다는 사실도 잊지를 말고
시가를 활보할 때는 자랑스럽게 힘껏 편 가슴을
노병들에게 국민들에게 그리고 우리의 적에게도
보여주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소망합니다.
한광덕 (前 보병 11사단장, 前 4.3사건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 위원회위원)
** “상장인격”은 “상장”받는 “인격” 혹은 “상”대방의 “장”점을 “인”정하고 “격려”하자의 준말이고 “영감제안”은 환“영”하고 “감”사하며 “제”탓이오 미“안”하오의 준말임.
** “철경만대”는 “철”저한 “경”계로 “만”반의 “대”비를 하자의 준말임. “철경만대”를 위해 www.vietnamwar.co.kr의 <대남사업관련 김일성 비밀교시>를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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