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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사회주의가 남아 있습니까?

Written by. konas   입력 : 2006-01-13 오전 9: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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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오는 1월13일 <자유북한방송>을 통해 북한에 방송되는 강인덕 전 통일부 장관의 방송 원고 전문입니다.

 북한인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년도 정초에 발표된 공동사설문을 읽으면 온통 선군혁명, 선군혁명, 총진군, 사회주의 우월성 발휘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불굴의 위력으로 사회주의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자”는 것이 금년도의 전투적 구호라고 했습니다.

 지금부터 40여 년 전 1960년대 김일성주석이 당대회에서 보고할 때 나오던 그 말과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이직도 거짓역사, 날조된 혁명전통, 이른바 “ㅌ ,ㄷ” 타도제국주의 동맹을 읊고 있습니다. 일본토벌군과 싸우다 쫓기던 당시를 오늘에 되새긴 듯 합니다.

 북한인민 여러분!

 공동사설은 “다시 한번 박차를 가하여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 걸쳐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높이 발양시키는 것” 이것이 오늘 여러분 앞에 나서는 “총적인 투쟁과업이다” 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아직도 사회주의가 남아있습니까? 어디에 어느 구석에 남아 있습니까?

 김일성주석이 “이밥에 고기국, 비단옷에 기와집에서 살 수 있는 사회가 사회주의 사회라고 했는데, 지금 북한의 경제사정이 이밥에 고기국, 비단옷에 기와집에서 살도록 인민대중에게 먹을 것, 입을 것, 추위에 떨지 않고 살집을 보장해주었습니까?

 여러분 주위를 돌아보십시오. 어디에 사회주의가 있습니까? 어디에 “사회주의 지상낙원”, “자립적 민족경제”의 자취가 남아있습니까? 있다면 학습장과 벽에 길가에 세운 구호탑에 글씨로만 남아있습니다. “그림의 떡”이란 말이 바로 사회주의를 외치는 조선로동당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 것입니다.

 북한인민 여러분!

 더욱 가관인 것은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발휘하는 이 총적투쟁과업을 수행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사회주의 정치사상의 위력을 힘 있게 과시하는 것” 이라고 강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회주의 정치사상”이란 무엇입니까?

 1917년 러시아 볼세비키 혁명 이후 70여 년간의 소련에서 그리고 1945년부터 1990년대까지 45년간 동유럽 사회주의국가에서 그리고 해방 후 지금까지 60여 년간의 북한 땅에서 우리는 “사회주의 정치사상”의 본질을 명백히 보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민대중을 무자비하게 억압하는 전제정치, 전체주의, 개인독재 사상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개인우상화”, 수령 한 사람이 모든 권한을 가지는 그런 사회, 살생여탈권을 오직 독재자 한사람이 행사할 수 있는 반인민적인 체제, 이것이 사회주의입니다.

 “사회주의 전체사상” 이란 복잡하지도 않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수령의 명령에 따라 죽으라면 죽고, 일하라면 일하고, 춤추라면 춤추고 울라고 하면 우는 꼭두각시 인간, 나를 잃어버린 인간, 여러분이 흔히 쓰는 말로 표현한다면 인간이 역사의 주체가 아니라 수령 한 사람이 역사의 주체이고 모든 인민이 그의 노예로 되는 사회, 그런 사회주의가 아니겠습니까? 사이비 종교사상이 바로 사회주의 정치사상입니다.

 이번 공동사설은 여러분에게 드팀없는 신조와 혁명적 기개를 높이 떨쳐 즉 “사회주의 정치사상”을 티끌만큼도 의심하지 말고 따르라고 강조합니다.

 북한인민 여러분!

 지금은 21세기입니다. 20세기의 역사를 회고해보면 바로 이 반인민적 사회주의 정치사상, 수령절대 지배사상의 잘못을 예시하고 결국 사회주의 체제의 붕괴 그것도 전 세계적 규모에서의 붕괴를 통해 입증해준 것입니다. 이런 낡아빠진 정치사상을 오늘 현재까지 드팀없는 신조로 삼으라고 강조하고 있으니 김정일 정권이 과연 유지될 수 있겠습니까?

 작년 12월 유엔총회는 여러분의 인권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인권결의문이 채택 되었습니다. 서울에서는 북한인권국제대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금년부터 세계 방방곡곡에서 여러분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도록 김정일 정권에 대한 압력이 가중될 것입니다. 세계 어떤 나라, 사회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중국이나 베트남, 쿠바 등 그 어떤 공산당지배국가에서도 공동사설과 같은 주장을 펴는 나라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바로 “사회주의 정치사상” 이 여러분의 목을 죄는 족쇄가 되고 있고, 이런 사상이 바로 여러분을 노예화 하는 사상임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도울 것입니다.

 전 세계 자유애호인민들이 여러분을 돕자고 결심하고 행동에 나섰습니다. 지금이야 말로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할 때임을 강조합니다.

 2006년 1월 13일

 강 인 덕

 출처 : 자유북한방송(http://www.freen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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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   

    하하하 지금 한국에 미친 친북좌경 프라치들이 지랄하쟎아요. 제거 시켜야지요, 간첩도 잡아야 하구요. 정권을 바꿔야 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1-16 오전 9:47:24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세계는 이미 사회주의는 뒤떨어지는 제도임을 러시아 동구권공산국가의 붕괴로 판명이되었으, 중국마저도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지향하고 있다. 북한은 체제를 유지하기위해 과거 50여간 김일성에 세뇌된자들이 21세기인 지금도" 이 밥에 쇠고기국 운운하고 애처롭기 이럴때 없다. 그리고 김정일이 몰래 중국에 간 저의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여 대처해야 할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

    2006-01-13 오전 10:48:51
    찬성0반대0
  • 자유인   

    북조선에 불어라 자유바람, 자유투쟁혁명, 불어라 김정일 제거혁명, 인민들이어 자유투쟁 일어서라, 사회주의는 망해 없어진 사상이다. 인민의 권리를 인민들 스스로 찾아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1-13 오전 10:36:34
    찬성0반대0
  • 하하하   

    북조선 어린이 교과서를 보니 아직도 남조선엔 거지만 살고 있는것으로 되어 있더만, 김정일은 한국국민에게 미안하다 생각이 안들까? 왜냐구? 얼마나 많이 얻어쳐먹었냐구... 그러면 교과서 내용은 이렇게 바꾸어야 남한엔 거지가 많아도 북조선 인민을 위하여 쌀을 준다고, 남조선인민은 바보멍청이 라고...하하하</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2006-01-13 오전 10:32:46
    찬성0반대0
  • 쓴소리   

    김정일이는 지금 중국을 가면서도 자기 목숨이 걱정이 되서 위치도 못알리고 그빠른 비행기두고 열차로 숨어서 다니는꼴이 웃습지 않습니까 ㅎㅎㅎ 인민을 못믿으면서 인민왕국의 지도자라니 ㅋㅋㅋ, 정일 아저씨 외국은행에숨겨놓은 돈으로 인민들 소고기국 잇밥이나 사먹이셩</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

    2006-01-13 오전 10:25:39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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