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선언은 반역자에게 써준 충성맹세!”
자유진영, 김대중 前 대통령 방북저지 규탄 기자회견 열어
“자유진영은 연방제를 분단의 고착화를 의미하는 反통일 음모로 규정하고 분단고착 적화음모세력과의 비타협 투쟁을 선언한다. 김대중 前 대통령이 국민적 우려와 만류에도 불구하고 對北 특사나 밀사로 나선다면 국민의 이름으로 응징 처단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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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어머니연합, 자유넷, 구국투쟁위원회, 해군동지회등 자유진영 시민단체 회원 100여명은 25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김대중 도서관>앞에서 최근 수차례 방북 의사를 타진해 물의를 빚은 김대중 前 대통령을 규탄하는 긴급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김정일과 내통한 매국역적 김대중을 단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제15대 대통령으로 ‘식견 있는 지도자 김정일 동지’를 위해 국민 몰래 꾸몄던 매국 음모의 진실이 무엇이냐”며 “6·15 선언은 김일성의 숨겨진 내통자로서 김정일에게 사사로이 써 준 충성맹세요 빚보증서”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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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은 이어 지난해 8월 17일 서울에 온 북한의 대남공작 총책 임동옥이 정동영 장관의 안내로 김대중 前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평양을 오라는 요청은 아직도 유효하다’며 방북을 강요해온 사실을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김대중이 MBC와의 대담에서 ‘민족의 장래를 위해 특사자격보다 개인자격으로 방북을 희망한다’고 하면서 연방제 추진과 ‘통일헌법 개정’문제를 입에 올렸다는 사실 또한 주제넘다는 점을 지적하는 바이며, 김대중의 방북이 연방제 추진을 위한 방북이라면 이는 민족을 빙자한 ‘매국적 반역행각’이라는 점을 경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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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견을 마친 후 활빈단의 홍정식 단장은 "김대중을 북한으로 추방해야 한다"는 구호를 외치며 도서관 정문을 향해 돌진했다. 이에 참가자들과 김 前 대통령 측 경호 관계자들 사이에 10여분 간 고성이 오가는 등 가벼운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konas)
김필재 코나스 객원기자 climb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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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네세요. 홍단장님!!! 통일은 민주주의 방식으로 되어야지요. 연방제 방식은 아닙니다. 지금은 통일시기가 아니고요. 북한을 잘살게 만들어 놓고 동일한 선상에서 통일이 되야한다. 지금은 도와주기는 해야한다. 북한 동포가 배고픙게, 체제유지를위해 줘선 안되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
2006-01-26 오후 4: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