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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웅의 남북연방제 공론화, 대한민국 파괴 음모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긴급성명] "거대한 대한민국 사수투쟁을 전개하자"

Written by. konas   입력 : 2006-02-13 오후 2: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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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우당 김원웅이 지난 11일 대전에서 기자들과 만나 "낮은 단계 연방제를 추진할 때가 됐다" 고 선언했다. 이날 김원웅의 반역성 발언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김대중 전 대통령이 추진 중인 방북이 성사되면 낮은 단계의 연방제 추진에 대한 남북간 논의가 본격화되고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도 이를 적극 뒷받침 하기 위해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추진할 것이다.

 2. 그동안 남북간에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이제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추진해야 할 시점이며, 이는 교착된 6자회담의 돌파구가 될 것이다.

 3. 낮은 단계의 연방제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헌법적 장치를 마련하고 강대국의 한반도 분열 지배에 기여해 온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

 4. 개헌 논의와 함께 한국정치의 영역이 휴전선 이남으로부터 한반도 전역으로 확대되고 새로운 민족주체 세력이 대두하면서 정치지형에 지각변동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위의 내용은 친북단체의 주장도, 일개 교수가 장난삼아 떠벌인 강의도 아니다. 집권당 국회의원이 실제로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팩트인 것이다. 김원웅은 이 경천동지할 일정을 제 놈의 생각만으로 이렇게 구체화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김원웅의 회견은 김대중의 방북, 남북정상회담, 헌법개정, 국보법 폐지, 남한정치종식 등 향후 일련의 시나리오를 제시한 것으로 연방제 추진세력들의 반역음모를 사전에 발표했다고 본다.

 김원웅의 발언을 중심으로 친북세력들의 향후 일정을 좀 더 구체적으로 예측해 보면,

1단계 : 김대중 방북 ⇒ 노무현 김정일 접선 ⇒ 정권, 열우당 차원의 연방제 방송 선동

2단계 : 낮은 단계 연방제 선언 ⇒ 한미동맹 완전파괴 ⇒ 6자회담 무용론 제기

3단계 : 남북 연방제 헌법안 마련 ⇒ 국보법 폐지 ⇒ 북의 주체사상, 세습독재체제의 정당성 선전

4단계 : 남북 연방제 헌법선포 ⇒ 북 노동당규약 남한내 선전 ⇒ 세습독재옹호론자들이 민족주체세력으로 등장 ⇒ 대한민국의 사실상 종언선언 ⇒ 親中사대국가 발표 ⇒ 대한민국내 자유애국 반북인사 몰살

 김대중, 노무현, 김원웅 일당은 그동안 북이 남한적화를 위해 이념혼란을 부추기는 선동수단으로 늘 사용하던 연방제를 그대로 수용하자는 것이다. 결국 세습독재, 공산주의 이념, 사회주의, 좌익집단을 공식국가로 인정하는 한편 자유대한민국과 국제깡패집단을 동일선상에 놓고 같은 연방국가로 묶는 역사상 유래없는 반역짓거리를 하자는 것이다. 물론 이렇게 되면 자유대한민국체제의 조종을 울릴 날을 예고하는 것이다.

 이는 그동안 구국단체나 애국인사들이 우려했던 상황이 현실로 나가오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며 이러한 위험스런 적화기획은 남한내 음습한 곳에서 이 시간에도 끊임없이,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그렇다면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이 왜 김원웅의 입을 빌어 국민들의 의중을 파악하고 있는가? 저들은 지금 최대 위기다. 미국이 북의 국제범죄행위를 봉쇄하여 김정일을 고사시키고 한나라당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2007년 대선에서 정권교체가 될 경우 저 놈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물론이요 북한 인민들에 의해 한 놈도 살아 남을 수가 없을 것이다.

 지금 미국이 김정일을 용서하지 않을 태세며, 국민들은 이미 친북, 좌익세력들의 음모를 꿰뚫고 있어 양대 선거에 참패할 것이니 저들은 벼랑 끝에 서 있다. 그래서 쥐약 먹은 생쥐가 고양이 앞에서 발악하고 있는 것처럼 국민들의 저항을 사전에 누그려 뜨려 보려는 붉은 계략으로 이 경천동지할 향후 일정을 천기누설한 것이다.

 이제 저들은 김원웅을 통해 구체적인 반역시나리오를 발표했다. 그렇다면 김원웅을 국회의원에 당선시켜 열우당으로 보낸 한나라당은 이 절체절명의 체제위기를 어떻게 보고 있으며 또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그리고 우리 구국단체와 애국인사들은 과연 이 반역의 계절에 연방제 선언을 저지하려는 투쟁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가? 정말 심사숙고하고 고민해야 한다.

 대한민국 체제로 인해 숨쉬고 있는 군부, 경찰, 검찰, 일반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중소기업,자영업자 아니 모든 국민들, 그리고 우리의 동맹국 미국, 북한주민, 중국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미국은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일당이 벌이는 대한민국 말살야욕에 대한 정보를 모두 공개하라. 양심적인 군부세력은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을 어떻게 진압할지 논의하라.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영원키를 바라는 애국 국민들을 반역자 김원웅을 체포응징하라.

 범애국세력이 단결하여 김대중의 4월방북을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 한나라당은 당장 내일이라도 국정조사와 청문회를 실시하여 김원웅의 발언배경과 그 배후를 철저히 규명하고, 노무현에게 김정일과의 접촉 목적을 공개토록 하라.

 검찰, 경찰, 일반공직자, 공기업 임원,사기업은 자신과 가족의 안위에 대해 위기의식을 가져라. 양심적 언론은 김정일 앵무새가 되기 싫거든 김원웅의 발언을 상세하게 보도하라. 북한내의 자유민주인사들은 김정일을 제거할 수 있는 봉기를 기획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600여회나 한반도를 침탈한 중국으로 하여금 한반도에 대한 영토야욕을 버리게 해야 한다. 굳건한 한미동맹이 이것을 가능케 할 것이다. 그나마 이것만이 한반도의 7000만겨레가 평화롭게 생존할 수 있는 가느다란 희망의 불빛들이다.

 국민들이여, 위기를 온몸으로 느껴 구국투쟁의 방법을 고민하고 거대한 대한민국 사수투쟁을 예비하자 !

 2006년 2월 13일
 조국사랑 피끓는 열정, 자유개척청년단 (http://www.freedombuild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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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개청! 믿음직해요. 싸랑해~여~</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2-14 오전 8: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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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wjr    수정

    북파공작원인가하는 애국자들은 다죽었나? 소식감감하네,이런 빨갱이 역적개종자 원웅새기를 처단않고 어디서 뭣들 하는가? 나라가 망해가는데 눈만 멀~ 허니들 뜨고있나?</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2-14 오전 7: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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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룡    수정

    위의 내용대로라면 과거 북괴가 주장하는 고려연방제와 같으며, 북괴김일성이가 입버릇처럼 떠 벌이던 내용과 토시하나 틀림이 없다. 어떻게 이처럼 물이들어도 탈색이 된 곳이 하나도 없이 들었을까?, 심히 국민이 불안하다. 국민을 편안하게하라고 국회의원을 뽑아주었는데, 이게 왠말이요. 속았구나........</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

    2006-02-13 오후 4: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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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공대   

    김원웅 위원님 또 시작하셨네요.친북좌경, 김정일에게 충성 하시는것은 분명 아닐것이고, 왜 연방제 통일을 하시려고 하나요. 민주주의 방식 통일을 해야지요. 후지끄리한 사회주의 밥굶는 체제의 사상으로 통일 하려 하십니까? 좋은 자리 앉아 계시면서,보안법 없애고 나라 국말아 먹으시려고요 합니까? 조금만 참으세요.정권 바&#45089;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

    2006-02-13 오후 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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